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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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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솔로
김정훈 [작사가]
Kim, Jeo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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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
BIRTH:
1976년 02월 28일 / 대한민국
PROFILE:
ARTIST'S ACTIVITIES
Cul-De-Sac
(1998)
with
김정훈,
김현민
,
조창식
,
한준경
COLLEGUES' ACTIVITIES
노드플루
(
김현민
)
MANIADB:
maniadb/artist/102247
MAJOR ALBUMS
al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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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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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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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bu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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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0)
Cul-De-Sac - Self Pollution [ep] (2012, 와이디씨티)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RED CASTLE)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MAJOR SONGS
Too Night
Cul-De-Sac
-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기도
Cul-De-Sac
-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Cul-De-Sac
Cul-De-Sac
-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When I'M Feelling...
Cul-De-Sac
-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비상
Cul-De-Sac
-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회귀본능
Cul-De-Sac
3:31
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나 눈이 감겨오네 잠이 들고 말 것 같아
그러나 어디까지 인지 알 수 없는 곳
나 그 곳에 머물러 희미한 꿈꾸고 있지
그러나 어지럽게 널린 나의 얼굴들
이제는 나를 불러봐
오 이제 돌려줘
광란에 빠졌던 끝 없던 몸짓들도
오 내게 돌려줘
버림을 받았던 수 많은 잡념들
나 눈을 감아버려 아무도 날 볼 수 없게
그러나 그 곳에서 나는 자유로와져
나 피할 곳도 없어 내 몸 안의 나에게는
그리고 나의 상상 만이 나의 적이야
나 눈이 감겨오네 잠이 들고 말 것 같아 그러나 어디까지 인지 알 수 없는 곳 나 그 곳에 머물러 희미한 꿈꾸고 있지 그러나 어지럽게 널린 나의 얼굴들 이제는 나를 불러봐 오 이제 돌려줘 광란에 빠졌던 끝 없던 몸짓들도 오 내게 돌려줘 버림을 받았던 수 많은 잡념들 나 눈을 감아버려 아무도 날 볼 수 없게 그러나 그 곳에서 나는 자유로와져 나 피할 곳도 없어 내 몸 안의 나에게는 그리고 나의 상상 만이 나의 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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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Pollution
Cul-De-Sac
2:31
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내 안에서 숨을 쉬어
나를 삼킬 것 같아
토해 내 보지만
어느새 난 그 속에 (Pollution)
나를 삼킬 것 같아
벗어나려 했지만
난 언제나 내 머리 속에서
서서히 식어가며 병 들었어
Please don't wake me up
Please don't touch
Pollution...Self Pollution
Pollution...Self Pollution
내 안에서 숨을 쉬어 나를 삼킬 것 같아 토해 내 보지만 어느새 난 그 속에 (Pollution) 나를 삼킬 것 같아 벗어나려 했지만 난 언제나 내 머리 속에서 서서히 식어가며 병 들었어 Please don't wake me up Please don't touch Pollution...Self Pollution Pollution...Self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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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tique
Cul-De-Sac
4:49
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떨군 하늘 지친 오후 속
아련하게 퍼진 낮은 종소리들과
꿈을 꾸듯 스친 너의 향기
참아왔어 기억을 참아왔어
한순간 스친 너의 향기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 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작은 사진 조그만 너의 웃음
한순간 스친 너의 사진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떨군 하늘 지친 오후 속 아련하게 퍼진 낮은 종소리들과 꿈을 꾸듯 스친 너의 향기 참아왔어 기억을 참아왔어 한순간 스친 너의 향기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 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작은 사진 조그만 너의 웃음 한순간 스친 너의 사진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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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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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COPYRIGHT (c) 1995 ~ 2025
matia
, crevass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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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st:
338,011
| album:
704,529
| release:
1,451,631
| song:
6,025,697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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