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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트로트 올스타 총집합 [omnibus] (1998)
1.창문을 왜 열어요 가라는 뜻인가요 당신의 그리움을 받으로 왔는데 날 보며 왜 우나요
사랑한 애 모습을 자세히 보고싶어 열어버린 창문 이라면 닫아요 닫아요 오늘이 시간 희미한 불빛속에 사랑이 보다 더 아름다워요 2.창문을 왜 열어요 싫다는 뜻인가요 당신의 의로움을 달래러 왔는데 한발짝 왜 물러서 사랑한 내 얼굴을 가까이 보고 싶어 한발짝 물러섰다면 어서와 어서와 내 품에 안겨 가깝게 다가서는 사랑이 보다 더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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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인연이 아닌 인연 때문에 아쉬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 말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그냥 이대로 바라보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미워할수도 없기 때문에 괴로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말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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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남자는 여자의 첫사랑을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을 원하네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한게 죄라면 당신보다 나를 더 미워하면 되겠지 사랑이란 때로는 거짓말도 필요해 돌아서서 가더라도 사랑했다 말해요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길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동반자길 원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믿었던게 죄라면 당신보다 나를 더 원망하게 되겠지 사랑이란 때로는 거짓말도 필요해 돌아서서 가더라도 사랑했다 말해요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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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허공에 날리는 휘파람소리 음 바람에 실어
오마니 마음같은 고향에 사뿐내려 앉을까 살아온 세상만큼 풍진세상 이고지는 우리 오마니 푸근한 가슴만큼이나 넓고 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한잔술 또 한잔에 텅빈 가슴 음 가슴 적셔보나 비어있는 옆자리가 너무 너무 허전해 홀아비면할 신세 언제쯤일까 우리 오마니 대신할 마누라야 넓고 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넓고 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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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사나이 눈물 슬픈건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
흔들리는 날 보이기 싫어 너를 잡지않는다 거칠은 세상속에 너 하나만을 믿었는데 아~하 취해버린 술잔에 너의 얼~굴만이 보이는데 아아아 돌릴수는 없겠지 내가싫어 떠난사람 떠나간 너의 모습은 이제 다~신 볼순없겠지 함께한 추억뒤로 한채로 기약없이 떠났네 무작정 정을주고 나만이 홀로 남았는데 아~하 내인생을 걸었고 우리 사랑만은 믿었는데 아아아 돌릴수는 없겠지 내가싫어 떠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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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눈이 슬퍼 사슴 여인 우리이제 잊기로 해요
당신에게 받은 사랑 지우면서 살아가야지 아~아~ 그대는 진정 나를 사랑한적 있나요 그리운 사람끼리 살아가야 하는 거잖아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이잖아 목이 길어 슬픈 여인 우리이제 잊기로 해요 당신에게 받은 상처 지우면서 살아가야지 아~아~ 그대는 진정 나를 사랑한적 있나요 외로운 사람끼리 살아가야 하는 거잖아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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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눈오는 산장에서 우리 맺은 우정은
세월이 흘러가도 눈빛처럼 빛나리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은빛 계곡 내달리던 마음의 고향 조용한 산장에서 별을 보고 맹세한 우리들의 우정은 별빛처럼 빛나리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별?昞蕙? 걸어가던 마음의 고향 봄 여름 가을 겨울 찾아오던 산장아 허무한 인생길에 등불이 되라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푸른희망 안겨주던 마음의 고향 마음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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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좁은 어깨를 들썩이면서 우는 뒷모습
바라보며 측은한 마음 가슴에 가득 내가 얼마만큼 그대를 사랑하는지 모르냐고 울며 터트린 서러운 눈물 그댄 너무나도 무던히 참아왔는데 그런 그대 마음마저도 모르고 지네 등한시한 나의 마음만 어디 둘 곳을 몰라 내가 너무했단 생각에 말도 못하고 무심하고 소홀했었던 나를 돌보며 싫은 소리 한마디 없이 지내온 사람 쌓이고 쌓였던 마음이 애정수위를 넘어 미움으로 바뀐 것마저 느끼지 못해 그댄 너무나도 무던히 참아왔는데 그런 그대 마음마저도 모르고 지네 등한시한 나의 마음만 어디 둘 곳을 몰라 내가 너무했단 생각에 말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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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이제 다시 올 수 없는 그리운 추억
무정하게 떠나 버린 야속한 그 님 말하지마 가슴아픈 그때 일들은 생각하면 괴로우니까 바람결에 외로워진 나의 가슴은 풀잎 위에 울고있는 이슬이 되어 햇님이 나의 얼굴 비춰줄 때에 모두 잊고 떠나가겠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미련 없이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나도 몰래 떠오르는 그대의 모습 하염없이 흔들리는 낙엽이 되어 모두 잊고 떠나가겠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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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때는 잊을때에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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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애정수위 (1997)
열망으로 치닫던 내청춘이
끓다가 미친 듯 소리친다 가거라 가거라 어디건 흘러가거라 그대가 꿈꾸는 세상으로 아무리 뜨거워도 무너지는 우리들의 사랑 목숨을 걸었으면 이루었을까 죽음을 바치면 얻었을까 청춘의 전부를 탕진하고서도 가질 수 없었던 사랑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아무리 뜨거워도 무너지는 우리들의 사랑 목숨을 걸었으면 이루었을까 죽음을 바치면 얻었을까 청춘의 전부를 탕진하고서도 가질 수 없었던 사랑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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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인연이 아닌 인연때문에 아쉬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 말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 없어요 그냥 이대로 바라보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미워할수도 없기 때문에 괴로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 말아요 나는 알고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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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남자는 여자의 첫사랑을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을 원하네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한게 죄라면 당신보다 나를 더 미워하면 되겠지 사랑이란 때로는 거짓말도 필요해 돌아서서 가더라도 사랑했다 말해요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길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동반자길 원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믿었던게 죄라면 당신보다 나를 더 원망하게 되겠지 사랑이란 때로는 거짓말도 필요해 돌아서서 가더라도 사랑했다 말해요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마음약한 여자는 웃고 떠나가는데 마음 강한 남자가 혼자 남아 왜 울어 사랑이란다 그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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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허공에 날리는 휘파람소리 음 바람에 실어
오마니 마음같은 고향에 사뿐내려 앉을까 살아온 세상만큼 풍진세상이고지는 우리 오마니 푸근한 가슴만큼이나 넓고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한잔술 또 한잔에 텅빈 가슴 음 가슴 적셔보나 비어있는 옆자리가 너무 너무 허전해 홀아비면할 신세 언제쯤일까 우리 오마니 대신할 마누라야 넓고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넓고넓은 이녘땅에 돌고 도는 인생 바람처럼 가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불어도 우리 오마니 변함없는 사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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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사나이 눈물 슬픈 건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
흔들리는 날 보이긴 싫어 너를 잡지 않는다 거치른 세상 속에 너 하나만을 믿었는데 아아 취해버린 술잔에 너의 얼굴만이 보이는데 아아아 돌릴 수는 없겠지 내가 싫어 떠난 사람 떠나간 너의 모습을 이제 다시 볼 수 없겠지 함께한 추억 뒤로 한채로 기약없이 떠났네 무작정 정을 주고 나만이 홀로 남았는데 아아 내 인생을 걸었고 우리 사랑만은 믿었는데 아아아 돌릴 수는 없겠지 내가 싫어 떠난 사람 거치른 세상 속에 너 하나만을 믿었는데 아아 취해버린 술잔에 너의 얼굴만이 보이는데 아아아 돌릴 수는 없겠지 내가 싫어 떠난 사람 아아아 돌릴 수는 없겠지 내가 싫어 떠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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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눈이 슬퍼 사슴 여인 우리이제 잊기로 해요
당신에게 받은 사랑 지우면서 살아가야지 아~아~ 그대는 진정 나를 사랑한적 있나요 그리운 사람끼리 살아가야 하는 거잖아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이잖아 목이 길어 슬픈 여인 우리이제 잊기로 해요 당신에게 받은 상처 지우면서 살아가야지 아~아~ 그대는 진정 나를 사랑한적 있나요 외로운 사람끼리 살아가야 하는 거잖아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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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눈오는 산장에서 우리 맺은 우정은
세월이 흘러가도 눈빛처럼 빛나리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은빛 계곡 내달리던 마음의 고향 조용한 산장에서 별을 보고 맹세한 우리들의 우정은 별빛처럼 빛나리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별?昞蕙? 걸어가던 마음의 고향 봄 여름 가을 겨울 찾아오던 산장아 허무한 인생길에 등불이 되라 내사랑 알프스 젊은날의 꿈이여 푸른희망 안겨주던 마음의 고향 마음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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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올 수 없는 그리운 추억
무정하게 떠나 버린 야속한 그 님 말하지마 가슴아픈 그때 일들은 생각하면 괴로우니까 바람결에 외로워진 나의 가슴은 풀잎 위에 울고있는 이슬이 되어 햇님이 나의 얼굴 비춰줄 때에 모두 잊고 떠나가겠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미련 없이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나도 몰래 떠오르는 그대의 모습 하염없이 흔들리는 낙엽이 되어 모두 잊고 떠나가겠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아 그때 하 하 하 하늘 높이 뛰어버린 이야기 우 우 우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서 아 아 사랑이란 이렇게 말못하고 그리움에 울고있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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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때는 잊을때에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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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으로 치닫던 내청춘이
끓다가 미친 듯 소리친다 가거라 가거라 어디건 흘러가거라 그대가 꿈꾸는 세상으로 아무리 뜨거워도 무너지는 우리들의 사랑 목숨을 걸었으면 이루었을까 죽음을 바치면 얻었을까 청춘의 전부를 탕진하고서도 가질 수 없었던 사랑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아무리 뜨거워도 무너지는 우리들의 사랑 목숨을 걸었으면 이루었을까 죽음을 바치면 얻었을까 청춘의 전부를 탕진하고서도 가질 수 없었던 사랑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운명의 덫이여 사랑의 이름으로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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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내가 눈물 흘릴 땐 슬프지 않았다는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진정으로 슬플 땐 눈물이 없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 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내가 미소지어도 행복이 아니란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약해지는 마음을 감추려 하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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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그대를 보내야만 하나
눈물을 참아야만 하나 이렇게 아쉬움만 남겨둔채로 뒤돌아서야 하나 아무리 냉정하려 해도 자꾸만 약해지는 내 마음 난 오늘도 그대를 그리워하네 언젠가 들려줄 그 사랑 진실인가요 사랑의 말도 끝나기 전에 이별을 생각하나요 그대여 왜 모르시나 아무리 냉정하려 해도 자꾸만 약해지는 내 마음 난 오늘도 그대를 그리워하네 언젠가 들려줄 그 사랑 진실인가요 사랑의 말도 끝나기 전에 이별을 생각하나요 그대여 왜 모르시나 사랑의 말도 끝나기 전에 이별을 생각하나요 그대여 왜 모르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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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인연이 아닌 인연 때문에 아쉬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 말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그냥 이대로 바라보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미워할수도 없기 때문에 괴로운거지 슬픈척하며 울지말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그대 사랑 믿은 내가 잘못인거지 그댄 잘못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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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때문에 이마음 차가운 바람 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때문에 이마음 영원히 함께 타오른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간 주 중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잡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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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기타 하나 둘러메고 난 고향땅을 떠나왔지
그때부터 내인생은 노래만이 전부였지 큰무대에 서보는게 내 젊은날의 꿈이었고 이리 저리 헤메고 다니면서 친구들와 음악을 했지 이제까지 살아온건 나 자신만을 위한거지 그렇지만 이제는 내 노래가 누군가에 힘이 됐으면 그 아픈시절에 눈물을 삼키며 나의 꿈을 키워왔고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렀지 그것만이 전부였어 가난했던 지난날 후회한적은 없어 내젊은날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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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뭐라고 말좀 해봐요 내곁에 가까이 와요
당신의 미~소띤 얼굴엔 어느새 눈물자욱이 눈감아 잊지~말아요 아껴온 추억들인데 이제와 생각~하면 순전히 모두가 내잘못이죠 그토록 오랜세월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했나 이제와 우리서로 이제와 우리서로 어디쯤일까 만나지 말아야해요 아무리 보고싶어도 언젠가 오늘처럼 우연히 만날수 있을때까지... 그토록 오랜세월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했나 이제와 우리서로 이제와 우리서로 어디쯤일까 만나지 말아야해요 아무리 보고싶어도 언젠가 오늘처럼 우연히 만날수 있을때까지 언젠가 오늘처럼 우연히 만날수 있을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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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아픈 가슴으로 되돌아서네
사랑을 잡지 못~하고 이별앞에서 흘리는 눈물 보여 주기는 싫었어 슬픈 가슴으로 혼자 울었네 그대를 잊지 못~하고 후회하면서 흘리는 남자의 눈물 뺨에 흐르는 눈물이야 언젠가 마르겠지만~~ 그리운 그대 모습은 어떻게 지워야 하나 아 내 사랑아 아 내 여인아~~ 차라리 가지 말라고 애원하며 잡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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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내가슴이 무너지던 그때 그아픔
아득한 추억되어 멀어졌는데 때로는 너때문에 괴로워도 울었지만 지금도 가슴속에 그대로 남았단다 그대로 남았단다 눈시우 적시면서 보낸 사랑도 지금은 남이되어 멀어졌는데 사람도 못잊는 너때문에 가슴아파 울었지만 모두가 부질없는 사라이 되었단다 사랑이 되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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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정수 - 갈등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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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만지면 부서질까 불면 쉽게 날아갈까
남다른 정성으로 나를 키워주셨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그 사랑을 꿈에선들 내 어이 잊으리오 어디서 무얼하나 부족한 건 무엇인가 그 마음 그 온정이 나를 있게 하셨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그 사랑을 꿈에선들 내 어이 잊으리오 참되게 살아다오 내게 하신 그 말씀을 이 나이 되고서도 항상 생각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그 사랑을 꿈에선들 내 어이 잊으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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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갈등 (1992)
우우우우 우우우우
그녀에게 전해줘 그녀에게 전해줘 손꼽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잊지말고 전해줘 잊지말고 전해줘 꽃잎이 떨어 지기전에 다시 돌아온다고 지금이라도 한숨에 달려 만나 보고싶은 너 잊으라 말한건 진실이 아니었어 그녀에게 전해줘 잊지말고 전해줘 이렇게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그녀에게 전해줘 그녀에게 전해줘 손꼽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잊지말고 전해줘 잊지말고 전해줘 꽃잎이 떨어 지기전에 다시 돌아온다고 지금이라도 한숨에 달려 만나 보고싶은 너 잊으라 말한건 진실이 아니었어 그녀에게 전해줘 잊지말고 전해줘 이렇게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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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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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때문에 이마음 차가운 바람 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때문에 이마음 영원히 함께 타오른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간 주 중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잡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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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당신*********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 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에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 채 긴 세월을 보냈지 나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 채 긴 세월을 보냈지 나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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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이제 지나버린 아쉬웠던 일을
또 다시 떨어지는 빗소리에 생각하네 비에 젖어 울고 간 그대의 모습이 내 곁에 있네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버린 영원한 추억 속에 그리움이 되어버려 바람 속에 돌아와 작은 내 뺨을 만져 주려나 오늘은 그대 위해 가랑비를 맞겠어요 빗소리는 언제나 내 마음을 울려줘요 이제 아무렇게 잊으려 한 그 때 일들이 우리에겐 얼마나 슬픈가 그 때 그토록 미워했고 그토록 그리워한 그 날의 추억들이 이제는 세월의 망각의 슬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버린 영원한 추억 속에 그리움이 되어버려 바람 속에 돌아와 작은 내 뺨을 만져 주려나 오늘은 그대 위해 가랑비를 맞겠어요 빗소리는 언제나 내 마음을 울려줘요 이제 아무렇게 잊으려 한 그 때 일들이 우리에겐 얼마나 슬픈가 그 때 그토록 미워했고 그토록 그리워한 그 날의 추억들이 이제는 세월의 망각의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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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널 행복한 널 만들어
사람과 어울리는 시간속에~~~ 시간이흘러가면 세상과 숨소리 너무나도 아름다워~~~~ (간주중) gogo (너와 다시는 말하지는 않아) gogo (넌 사람관 어울리지 않아) 워우워우 워우워우 ~너의 그 목소리 기억에 마주 남아~~~ 너를 바라보면 날아갈 뜻~~~ (간주중) 바람 소리 처럼 널리 사라져갈 인생길 우리 어떤사랑 어떤사랑했나..... 사람관 너무 가까인 싫어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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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노라고
정작 할 말이 남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이미 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불러야 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 하마 곱스런 눈웃음으로 당신은 두고 두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잊어 달라지만 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 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 오선을 그려 혼자라 해도 외롭지 않을 밤에 울어 보리라 울어서 멍든 눈 흘김으로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리라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한 잔은 우리들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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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널 행복한 널 만들어
사람과 어울리는 시간속에~~~ 시간이흘러가면 세상과 숨소리 너무나도 아름다워~~~~ gogo (너와 다시는 말하지는 않아) gogo (넌 사람관 어울리지 않아) 워우워우 워우워우 ~너의 그 목소리 기억에 마주 남아~~~ 너를 바라보면 날아갈 뜻~~~ 바람 소리 처럼 널리 사라져갈 인생길 우리 어떤사랑 어던사랑했나..... 저기 ?g황하는 사람아~~.. 우린 모두 같이 떠나가고 있구나 ( 여 러 분 안 녕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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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널 행복한 널 만들어
사람과 어울리는 시간속에~~~ 시간이흘러가면 세상과 숨소리 너무나도 아름다워~~~~ (간주중) gogo (너와 다시는 말하지마) gogo (넌 사람관 어울리지 않아) 워우워우 워우워우 ~너의 그목소리 기억에 마주 남아~~~ 너를 바라보면 날아갈 뜻~~~ (간주중) 바람 소리 처럼 널리 사라져갈 인생길 우리 어떤사랑 어던사랑했나..... 저기 '황하는 사람아~~.. 우린 모두 같이 떠나가고 있구나 ( 여 러 분 안 녕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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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1990)
당신을 사랑했던 미련 때문에
또 다시 나는 여기 왔어요 계절은 가고 다시 돌아오지만 당신은 내게 올 수 없나요 눈을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지난 일들을 생각해 봐요 바람이 불던 날 당신은 너무 차가웠어요 우리의 뜨겁던 사랑은 가슴에 상처만 남긴 채 내 곁을 떠났어요 눈을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지난 일들을 생각해 봐요 바람이 불던 날 당신은 너무 차가웠어요 우리의 뜨겁던 사랑은 가슴에 상처만 남긴 채 내 곁을 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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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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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그대의 눈속에 비친 마음의 눈물일랑
내 작은 손으로 거두어 두리 그대의 입술에 잡든 무지개빛 꿈을 내 작은 마음에 물들게 하나요 아름다운 그대의 마음 내 가슴에 퍼져오면 나혼자 있어도 둘인 것 같고 같이 있어도 하나만 같아- 그대와 나느 영원히 영원히 하나가 되리라 너무나도 아름다운 우리들의 시간 시간들 영원한 사랑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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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그렇게 아름답던 새들의 노래소리도
그대 나를 떠난뒤에 외롭게 들려오네 화사하게 피어나던 예쁜 꽃잎 마져도 그대 나를 떠난뒤엔 외롭게 보여지네 불어오는 바람결에 그대소식 있을까 망설이며 떠나던 그대모습 정녕 잊을수는 없을까- 그렇게 아름답던 새들의 노래소리도 그대 나를 떠난뒤엔 외롭게 들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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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때문에 이마음 차가운 바람 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때문에 이마음 영원히 함께 타오른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간 주 중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잡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곁으로 바람 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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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어디론가로 떠나고파
그대와 함께 떠나고파 언덕을 넘어 강물을 건너 푸른 들판을 찾아 저능녘에 번져오는 노을을 따라 노을 드는 그대의 눈망을 보고파 보고파 어디론가로 떠나고파 그대와 함께 떠나고파 세월의 여울 손잡고 건너 영원한 행복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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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무엇이 그다지 급한지
돌아서는 그사람 조금만 더 나와 얘기하자 해도 돌아서는 그사람 어찌하나 애타는 이마음 꾸에도 그모습 떠올라 개어나면 한숨만 어떤때는 웃음 주다가도 어떤때는 냉정해 어찌하나 애타는 이마음 그 사람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어 애타는 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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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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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1 당신은 아직도 멀리있고 세월은 흘러요
언젠가 다시 만나려 했는데 가을 주점에 눈물을 남긴채 다시 겨울에 찾아와요 아 아 아 아 당신은 어디 있나요 2 당신을 그리워하면서도 만날 수 없어요 내 목숨보다 더 사랑했는데 깊은 상처만 여기에 남긴채 우린 타인이 되었어요 아 아 아 아 당신은 행복한가요 * 그렇게 목놓아 애원했건만 당신은 나의 진실을 모르고 추억속으로 떠난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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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더이상 아무말 하지말고
처음으로 돌아가요 조금씩만 우리 슬퍼하며 이 순간을 잊어요 때로는 생각이 나겠지만 외로움은 잠시라고 너무 슬픈 모습 하지말고 돌아서요 타인처럼 한때 사랑했던 행복했던 기억은 남아도 헛된 굼이라고 꿈이라고 나를 탓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대여 이젠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하지 않아요 그대여 때로는 생각이 나겠지만 외로움은 잠시라고 너무 슬픈 모습 하지말고 돌아서요 타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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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1집 - 햐얀 상처 (1986)
당신을 사랑했던 미련 때문에
또 다시 나는 여기 왔어요 계절은 가고 다시 돌아오지만 당신은 내게 올 수 없나요 눈을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지난 일들을 생각해 봐요 바람이 불던 날 당신은 너무 차가웠어요 우리의 뜨겁던 사랑은 가슴에 상처만 남긴 채 내 곁을 떠났어요 눈을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지난 일들을 생각해 봐요 바람이 불던 날 당신은 너무 차가웠어요 우리의 뜨겁던 사랑은 가슴에 상처만 남긴 채 내 곁을 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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