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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모르겠어 알수없어 그이유를 모르겠어. 헤어지는그런일은예감하고 있었지만너무갑자기 와버렸네~ 출렁이는어두움넘어여윈가슴숨기려고~돌아누워 나즈막히 흐느끼는 그대모습~하얀바람꽃을닮았네`~` 나오늘 바로지금 하고싶은 말 많아도~나그대사랑한걸 말로다할수없잖아~~차갑게 저버린바람꽃 부서진 그대네사랑꽃 아~~~외로운 내가슴속에서타다가 재가되는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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