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 지쳐 얼굴 내 비친 무지개처럼
예쁜빛 사랑으로 내 가슴에 성큼 다가왔지 시간
지난 먼 훗날까지 변하지 않을듯 요정같은
너를 사랑한다 믿었어 *니가 내것이
되갈수록 환상은 계속 깨져만 가고
너를 다른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됐던거야 때론 싫은 느낌도 들고 흥분도
가슴 떨림도 없는 그런 사이 싫증나서
헤어지려 너를 따돌렸지 **그럴땐
내 마음이 아파왔어 사랑은 가슴 떨린
그것만이 아닌걸 너는 나만을 믿어주고
나만 기다리지 사랑이랑 오랜 믿음
그것인걸 알아 가끔씩은 우리 사랑에
지칠때 있어 자유롭고픈 마음에 널
떠나 있기도 하지만 그럴때면 어김없이
느께지는 사랑 나는 니안에서 진정
자유로운걸 너만 없으면 더 괜찮은
누군가를 이제라도 만날것만 같아 그럴때는
어김없이 느께 내게 진정 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