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또 누굴 만나는지 수시로 삐삐하고 하루에 담배는 얼마나 일일히 간섭하지 어쩌다 전화한번 잊고 지날때면 마음이 변한거라고 우겨대며 투정부릴땐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내 생각도 해줘야지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더 큰 실망이 널 기다려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그런것은 사랑이 아니야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너의 인형이 되기는 싫어
때로는 적당히 거짓말도 오히려 그게 편해 괜한 오해는 피곤하잖아 마음만 멀어질 뿐 너에겐 그럴 수도 있는 일이지만 나에겐 똑같은 일도 그럴수는 없는 거라니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내 생각도 해 줘야지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더 큰 실망이 널 기다려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그런것은 사랑이 아니야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너의 인형이 되기는 싫어 이런말도 니가 아니면 하지 않아 사랑한 만큼 널 위한 얘긴거야 얘긴거야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내 생각도 해 줘야지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더 큰 실망이 널 기다려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그런것은 사랑이 아니야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너의 인형이 되기는 싫어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내 생각도 해 줘야지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더 큰 실망이 널 기다려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그런것은 사랑이 아니야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너의 인형이 되기는 싫어 내가 너에게 충고할께 내 생각도 해 줘야지 내게 많은 걸 바라지마
날 위하여 힘껏 안아 주겠니 따스한 내 품안으로 그동안 내가 너무 힘들게 했지 나의 헛된 자존심 때문에 항상 바보처럼 너에게 받으려고만 했었지 착한 너의 마음은 나는 당연하다 생각했었지 그러나 이제서야 너의 존재가 얼마만큼 소중했는지 이젠 너의 마음을 나를 위해서 다시 한번 열어 주겠니
이젠 다시 너의 옆에서 영원히 지켜주고 싶어 우리의 친구들의 축복속에서 너를 힘껏 안아주고 싶어 항상 바보처럼 너에게 받으려고만 했었지 착한 너의 마음은 나는 당연하다 생각했었지 그러나 이제서야 너의 존재가 얼마만큼 소중했는지 이젠 너의 마음을 나를 위해서 다시 한번 열어 주겠니 그러나 이제서야 너의 존재가 얼마만큼 소중했는지 이제 너의 마음을 나를 위해서 다시 한번 열어주겠니
아무리 생각해도 너의 모습을 지울수는 없기에 그 오랜 방황 끝에 지금 내앞에 다시선거야 이제야 난 너의 마음을 알게 된거야 이렇게 또 다시 내게로 돌아오기 까지는 하루도 날 떠나지 않은 내 모습이었기에 이렇게 다시 너를 볼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난 더 이상 바랄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야 난 너의마음을 알게 된거야 이렇게 또다시 내게로 돌아오기까지는 하루도 날 떠나지 않을 내 모습이었기에 닫혀져 있던 나의 마음을 그대 다가와서 열어준것 처럼 이제는 내가 너의 마음에 들어가고싶어 처음부터
너의 외로움으로 부서져버린 가슴에는 하얀 그리움만이 허기진 채로 남아 다시 되살아나는 지난세월에 추억들이 내게 견딜수 없는 슬픔만 안겨져 지금 내게 남은 너의 기억은 남이 되어버린 모습 이지만 모두 간직할게 이별하기 위해 쌓은 추억들도 후회 하지 않아 너를 추억하는 내가 슬플 뿐이야
다시 되살아나는 지난세월에 추억들이 내게 견딜수 없는 슬픔만 안겨져 지금 내게 남은 너의 기억은 남이 되어버린 모습 이지만 모두 간직할게 이별하기 위해 쌓은 추억들도 후회 하지 않아 너를 추억하는 내가 슬플 뿐이야
어느 해 겨울이던가 하얗게 쌓인 눈 위에 이별의 발자욱만 남기고 넌 내 곁을 떠났지 남겨진 발자욱 위로 하얗게 눈이 내리고 세상은 아무일도 없는 듯 이별을 잊어 버렸네 그러나 가슴 속에 너의 흔적은 흰눈 속에 묻을 순 없어 마지막 내게 남긴 너의 선물은 지울 수 없는 발자욱 세월이 흘러 그대의 이름도 얼굴도 모두 잊었지만 가슴에 남은 그 발자욱 아직도 지울 수 없네 간 ~ 주 ~ 중 그러나 가슴 속에 너의 흔적은 흰눈 속에 묻을 순 없어 마지막 내게 남긴 너의 선물은 지울 수 없는 발자욱 세월이 흘러 그대의 이름도 얼굴도 모두 잊었지만 가슴에 남은 그 발자욱 아직도 지울수 없네
내 자신을 이겨 내지 못했지 숨 가쁘게 살아왔던 지난날 모든 것은 내게서 비롯되는 거지 누굴 탓할 일이 아닌 거야 어떤 것도 완벽하지 않았지 셀 수 없이 보아 왔던 많은 것 그 무엇에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항상 모자란 게 좋은 거야 슬퍼 질 땐 하늘을 고개 들어 바라봐 답답해 진 마음을 열고서 세월이 흐르면 너도 알게 될 거야 경험이란 해답을 보게 될 테니 너도 이제 많은 걸 가슴으로 느끼겠지 세상이란 무대 위에서
그 무엇에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항상 모자란 게 좋은 거야 슬퍼 질 땐 하늘을 고개 들어 바라봐 답답해 진 마음을 열고서 세월이 흐르면 눈을 뜨게 될 거야 진실과 사랑을 만나게 될 테니 세월이 흐르면 너도 나처럼 경험이란 해답을 보게 될 테니 너도 이제 많은 걸 가슴으로 느끼겠지 세상이란 무대 위에서
멀리서 아련히 부르는 아이들의 숨소리 먼 옛날 내가 뛰놀던 동네 놀이터 난 어릴적 꿈은 아름다운 사랑을 얻는것 내 끝없는 욕망은 알 수가 없는 허무함에 빠지게 했지 나는 느낄 수가 있었지 어른이 되어가면서 세상 그 어느 것 하나도 마음같이 쉬운 게 없다는 걸
내 어릴적 꿈은 형제같은 친구를 갖는것 난 남과 헤어진 반복속에서 외로움을 얘기했었지 난 어릴적 꿈은 아름다운 사랑을 주는것 내 끝없는 욕망은 알 수가 없는 허무함에 빠지게 했지 나는 느낄 수가 있었지 어른이 되어가면서 세상 그 어느 것 하나도 마음같이 쉬운 게 없다는 걸
내가 잃은 것과 내가 얻은 것은 모르지만 내가 머물 곳과 내가 가야 할 것도 난 아직 알수 없어 내게 누군가가 주었지 한줄의 짧은 메모를 삶은 기쁨과 슬픔속을 항해하는 배 같은걸 내게 누군가가 주었지 한줄의 짧은 메모를 인생은 기쁨과 슬픔속을 항해하는 배 같은걸
어젠 니를 사랑하고 그새 니를 미워하네 변덕쟁이와 같은 마음인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오늘 보면 웃어보고 내일 보면 질리네 거짓쟁이와 같은 사랑인가 알 수 없는 너의 사랑 사랑하고 미워하고 웃어보며 찡그리는 사랑아 사랑아 너는 변덕쟁일 닮았구나 오 그릴수 없는 너의 마음 너는 청개구리야
어젠 니를 사랑하고 그새 니를 미워하네 변덕쟁이와 같은 마음인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오늘 보면 웃어보고 내일 보면 질리네 거짓쟁이와 같은 사랑인가 알 수 없는 너의 사랑 사랑하고 미워하고 웃어보며 찡그리는 사랑아 사랑아 너는 변덕쟁일 닮았구나 오 그릴수 없는 너의 마음 너는 청개구리야 사랑아 사랑아 너는 변덕쟁일 닮았구나 오 그릴수 없는 너의 마음 너는 청개구리야 너는 청개구리야
이세상 사람 모두 늘 헤어짐을 운명처럼 받아들여도 우리에게는 이별의 아픈순간이 가볍게 스쳐갈줄 알았어 더이상 아무것도 난 필요하지 않았었지 너와 함께면 하지만 이제 흐르는 시간속으로 내모든것을 맡겨놓을뿐 너의 숨죽여 우는 낯설은 모습을 보면서 아무런 말도 할수없었지 그저 눈물보다 더 서글픈 마지막 미소로 떠나가는 너를 지켜보고 말았지 우리가 다시한번 이세상에 태어나 그누굴 운명처럼 사랑하게 된다면 언제나 내안에 머무는 너로 인하여 내마음 항상 슬퍼질꺼야
멀리서 아련히 부르는 아이들의 숨소리 먼 옛날 내가 뛰놀던 동네 놀이터 난 어릴적 꿈은 아름다운 사랑을 얻는것 내 끝없는 욕망은 알 수가 없는 허무함에 빠지게 했지 나는 느낄 수가 있었지 어른이 되어가면서 세상 그 어느 것 하나도 마음같이 쉬운 게 없다는 걸
내 어릴적 꿈은 형제같은 친구를 갖는것 난 남과 헤어진 반복속에서 외로움을 얘기했었지 난 어릴적 꿈은 아름다운 사랑을 주는것 내 끝없는 욕망은 알 수가 없는 허무함에 빠지게 했지 나는 느낄 수가 있었지 어른이 되어가면서 세상 그 어느 것 하나도 마음같이 쉬운 게 없다는 걸
내가 잃은 것과 내가 얻은 것은 모르지만 내가 머물 곳과 내가 가야 할 것도 난 아직 알수 없어 내게 누군가가 주었지 한줄의 짧은 메모를 삶은 기쁨과 슬픔속을 항해하는 배 같은걸 내게 누군가가 주었지 한줄의 짧은 메모를 인생은 기쁨과 슬픔속을 항해하는 배 같은걸
어느 해 겨울이던가 하얗게 쌓인 눈 위에 이별의 발자욱만 남기고 넌 내 곁을 떠났지 남겨진 발자욱 위로 하얗게 눈이 내리고 세상은 아무일도 없는 듯 이별을 잊어 버렸네 그러나 가슴 속에 너의 흔적은 흰눈 속에 묻을 순 없어 마지막 내게 남긴 너의 선물은 지울 수 없는 발자욱 세월이 흘러 그대의 이름도 얼굴도 모두 잊었지만 가슴에 남은 그 발자욱 아직도 지울 수 없네 간 ~ 주 ~ 중 그러나 가슴 속에 너의 흔적은 흰눈 속에 묻을 순 없어 마지막 내게 남긴 너의 선물은 지울 수 없는 발자욱 세월이 흘러 그대의 이름도 얼굴도 모두 잊었지만 가슴에 남은 그 발자욱 아직도 지울수 없네
내게 전부였던 그대도 그대와의 추억들도 이제는 다시 돌아올수 없지만 아직도 믿어지지않아 뭐라 말을 안했었지만 느껴왔던 사랑인데 이렇게 쉽게 돌아서야 하는지 - - 그대 대답이 필요해 누군가 내게 말을 했었지 이별은 또다른 만남의 시작일거라고 하지만 나의 하루하루는 그대를 향한 그리움뿐인걸 다시 그대를 만나게 되면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다시 그대를 볼수있다면 사랑을 말하고 싶은데
조금씩 넌 찾고있니 걸어갈길을 두려움과 설레임을 가득담아쥐고서 새로운 세상에 아직은 낯선 널 보면서 무슨 얘길해줘야될까 힘들다 얘기하며 고개 떨구던 너를 힘껏 안아줄수 없던 이유를 아니 아직도 너에게 너에게 울어야하는 일이 많은데 약하면 이겨낼 수 없잖니~ 어쩌면 너는 좋은것만 보고싶겠지 허나 그것은 너를 위한게 아니야 실망도 하며~ 혼자 느끼는 그런것이 너를 지켜줄 빛인거야~ 어릴적동화 속에서 모든게 내맘이지만 이제 주인공은 다 커버렸어.. 아파도 참고 이겨봐 또다른 기쁨 일거야~~ 그땐 너를 힘껏 안아 줄께...
어쩌면 너는 좋은것만 보고싶겠지 허나 그것은 너를 위한게 아니야 실망도 하며~ 혼자 느끼는 그런것이 너를 지켜줄 빛인거야~ 어릴적동화 속에서 모든게 내맘이지만 이제 주인공은 다 커버렸어.. 아파도 참고 이겨봐 또다른 기쁨 일거야~~ 그땐 너를 힘껏 안아 줄께...
내 자신을 이겨 내지 못했지 숨 가쁘게 살아왔던 지난날 모든 것은 내게서 비롯되는 거지 누굴 탓할 일이 아닌 거야 어떤 것도 완벽하지 않았지 셀 수 없이 보아 왔던 많은 것 그 무엇에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항상 모자란 게 좋은 거야 슬퍼 질 땐 하늘을 고개 들어 바라봐 답답해 진 마음을 열고서 세월이 흐르면 너도 알게 될 거야 경험이란 해답을 보게 될 테니 너도 이제 많은 걸 가슴으로 느끼겠지 세상이란 무대 위에서
그 무엇에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항상 모자란 게 좋은 거야 슬퍼 질 땐 하늘을 고개 들어 바라봐 답답해 진 마음을 열고서 세월이 흐르면 눈을 뜨게 될 거야 진실과 사랑을 만나게 될 테니 세월이 흐르면 너도 나처럼 경험이란 해답을 보게 될 테니 너도 이제 많은 걸 가슴으로 느끼겠지 세상이란 무대 위에서
가던길 멈추고 잠깐만요 꿈돌이를 소개 드릴께요 쫑긋귀에 넓적발을 가진 꿈돌이에요 하던일 멈추고 잠깐만요 꿈돌이가 인사 드린대요 머리에는 별울 달고 후프를 돌리며 오 - 우 잠깐만 오 - 잠깐만 오 - Please waite't are look at me 오 - Come on every baby 그 노래를 듣는다면 그 노래를 정말로 듣는다면 자 이젠 당신거에요 꿈돌이의 사랑을 가지세요
쏟아지는 비를 맞고 거리에 서면 모든것이 하나인듯 포근한 느낌 회색 빌딩숲을 이제는 떠날시간 발길닿는데로 먼길을 떠나자 어쩌면 우린 젊음에 취해 모든걸 잊었었나봐 산다는것에 깊은 의미를 이젠 느껴야해 먼길을 달려온듯 허전한 그런 마음일때 창밖에 다가오는 풍경들은 잠들은 나를 깨우지 문득 생각나는 낯익은 사람에게 짧은 편지라도 띄워야할까봐 쏟아지는 비를 맞고 거리에 서면 모든것이 하나인듯 포근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