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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girl 잊으줄 알았던 기억들
아직도 내눈물에 남았어 난 외로웠어 내 친구에게로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혼자로 남는걸 생각했어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ㄴ의 미소가 내손에 담을듯이 어제처럼 가까이 느껴지지만 *돌아와 girl 나의 사랑 그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까지나 내곁에 (i love you) girl 보고싶어 내눈물의 의미를 이제야 알아 너만을 사랑해 girl 너무나 사랑했어 내친구마저도 떠나가고 모두다 잃은거야 girl 돌아섰던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이젠 울고 싶어 그??는 너무나 어렸나봐 오~~사랑이란건 언제나 할 수 있다고 널 보내고 나면 내 자신이 편해 질 줄 알았어 *후련반복 na) 잊은줄 알았어 하지만 이렇게 내 눈물에 남아있는걸 내가 이토록 아프다는걸 알았을까? 미안해요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너의 미소가 내손에 닿을 듯 어제처럼 가까이 느끼지만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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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SOMETIME FEELIN SAD COUSE YOU DON'T CARE FOR ME
SO I CAN'T TELL YOU WHY I'M LEFT ALONE WHEN WE MET FIRST TIME WE SHARE EVERYTHING BUT DON'T YOU NEED ME ANY MORE * I DON'T KNOW YOUR MINE . WHAT YOU TRYING TO DO. IF YOU KNOW DEEP IN MY HERT. JUST CALL FOR ME BABY TELL ME "I LOVE YOU" PLEASE TAKE ME AWAY I WANNA GIVE YOU EVERYTHING THAT IN MY HEART YOU KNOW IT MORE THAN I CNA IMAGINE. PLEASE TAKE ME AWAY YOU NEVER REGRET THIS I'LL BE THERE TO BE WITH YOU AND FOREVER EVEN IN YOUR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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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어둔밤 그대품안에 안긴 어두운밤
사랑해 자꾸 말하지만 그대 두눈 나를 피하고 있어 이밤이 마지막이라도 난 행복해 날바라보던 그 슬픈 눈 날 위한게 아니란ㄱㄹ 알지만 그렇게 애써 위로하지는 않아도 돼 그저 곁에만 있어도 너무 충분한걸 *늘 같은 만남속에 외로워하는 내 초라한 모습을 알 수 조차 없겠지만 넌 이제는 내사랑 아니란걸 잘 알고 있어 내 생각하지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NA) 후~~너와 함께 했던 이거리를 걸으며 주위 사람들이 넌줄 알고 착각을하지 가끔은 전화 벨소리에놀라는 내 초라한 모습 그래 널 기다리는건 아니라고 부정할때도 있겠지 이런 가슴 아픈 사랑은 내게는 상상조차할 수 없었지 괴로워 난 너의 숨결마저 느낄수가 없어 나는 괜찮아 어차피 혼자였으니까 *후렴 인연이 아닌걸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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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눈이 내리던 겨울에 우리 모두 방안에 모여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형걸이는 사진할꺼라고 성수녀석은 만화그리고 교준이는 연극할거라고 정훈이는 군대가네 지금은 모두 꿈을 향해가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아 때론 그 꿈을 포기하기도 때론 다시 시작도 해 이제 다시 돌아온 겨울에 우린 모두 기억할꺼야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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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파도 부서지는 푸른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너를 처음 본 순간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도 어쩔 수 없어 나의 마음속에 간직했던 모든것드을 네개 모두 말해주고 싶지만 다가서서 말을건넬 그런용기가 없어 *어떡해야 전해줄까 사랑하고 있다는걸 너를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내자신이 미워져 고민만하고 있을때 너는 내게 살며시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우린 자연스레 해변을 거니네 아름다운 너의 검은 머리 바람에 날리며 두눈속엔 비친 저녁노을 아름다운 사랑얘기 내게 들려주고 우린 파도소리 들으며 서있네 따사로운 아침 햇살속에 너와나 우리는 고백하지 사랑한다고 언제까지나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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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외로움 떨고있는 하얀 비둘기는 하늘높이 날고 싶어
어쩔줄 몰라 회색빛에 가려있는 하얀 너의 숨결 비에젖어 더욱 슬퍼 보인 눈망울 빌딩숲속에 너는 갈곳을 잃어 이리저리 헤매이는 네모습이내린 창밖의 검은 비처럼 너무 초라해진 모습에 나를 보는 눈빛이 꼭 울어 버릴것 같아 *반복 NA) 사람들이 회색으로 덮은 비둘기 청개고가 밑에서 비를 피하고있네 가녀린 푸득거림에 난 널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지 왜 넌 날지 못하고 거기에만 사는거니 하면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것같아 "날 그렇게 불쌍하게 보지마 결국 너도 회색비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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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이 1집 - Say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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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LIVE II : Live Is Life [liv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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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LIVE II : Live Is Life [liv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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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LIVE II : Live Is Life [liv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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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손 닿을 곳에 있었지 항상 그곳에 언제나 숨쉬는것처럼
내가 생각치 않아도 항상 그곳에 언제나 날 비추고 있어 그런 널 알지 못한 나를 떠나가고 처음 내 느낌보다 멀어져간 넌 이제 다가올 수 없어서 니 맘에 내가 무너졌나 처음으로 나 알았어 이제야 널 이제 닿을 수 없겠지 이제 어디에 조금도 느낄 수 없겠지 내가 생각하려해도 이제 어디에 조금도 느낄 수가 없어 그런 널 알지 못한 나를 떠나가고 처음 내 느낌보다 멀어져간 넌 이제 다가올 수 없어서 니 맘에 내가 무너졌나 처음으로 나 알았어 이제야 널 돌이킬 수 없어도 다시 날 느낄 수 없어도 모두 다 비워둘께 이제야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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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어느새 너는 내게서 멀어져만 가고 있어
슬픔이 내게로... 사라져 널 미워하진 않아 이제는 널 원하지 않아 다시 내게 오려는건 집착일 뿐이야 사라져 널 미워하진 않아 이제는 널 원하지 않아 사라져 널 미워하진 않아 이제는 널 원하지 않아 사라져(사라져 사라져 먼 그곳으로) 이제는(이제는 잊고 싶어 잊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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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숨겨왔던 나의 아픈 그 마음을 이젠 이해할 수 있어
그 많은 나의 설레임에 한번도 할 수 없는 말이 있는걸 숨겨왔던 너의 아픈 그 마음도 이제 이해할 수 있어 그 많은 너의 바램속에 한번도 너를 받아줄 수 없던걸 사랑했나 그 많은 시간들 만큼 행복했나 그 많은 내 상상들 그것만으로 조금씩 내게 다가온 너의 모든걸 느끼고 싶었지만 지울 수 있길 바랄께 내안에 기댄 네모습 마저도 너무 깊은 마음에 잠들어 버리겠지 다신 더 너의 모습 볼 순 없지만 기억만으로 널 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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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날 가둬 버린 벽이 있어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나의 맘에 아무도 들어 올 수 없는 나의 벽이 서있어 (모든 맘을 가둬 버리고) 나를 또 조여와 (꿈의 조각 하나 없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아무도 내게 관심없어 나의 맘에 아무도 들어 올수 없는 나의 벽이 서있어 (모든 맘을 가둬 버리고) 나를 또 조여와 (꿈의 조각 하나 없게) 내맘의 뒤에, 내맘의 뒤에, 내맘에 뒤에 숨겨진 나의 벽이 서있어 (모든 맘을 가둬 버리고) 나를 또 조여와 (꿈의 조각 하나 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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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난 괜찮아 니가 준 고통들을
웃으면서 받을거야 기억나니 우리처음 시작할때 헤어지지 말잔 약속 하지만 자꾸 눈물이 흘러 이런 나를 보여주긴 싫은데 기다림이 이젠 힘이 드나봐 나를 떠나가지마 단 한번의 사랑이 허락된건 너야 널 사랑한 그날만이 내가 사는 시간의 전분걸 잠이 들때 다시는 올 수없는 먼곳에서 눈 떴으면 그렇게 니가 날 잊지않게 아픈 상처를 주고 싶었어 다른 사람 사랑할 수 없도록 제발 떠나 가지마 단 한번의 사랑이 허락된건 너야 널 사랑한 그날만이 내가 사는 시간의 전부인거 단 한번의 생에 오직 한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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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아주 오래된 나의 얘기를
너에게 들려줄 수 없을 너에게 널 잊을수 있는 맘이 되기를 조금도 기억하지 않기 바라며 처음으로 편안한 밤 너를 잊을 나에게 2 아주 오래된 나의 습관 같은 너를 쫓는 나의 모습 미처 이룰 수 없던 시간들 더 이상 돌아올 수 없을 너에게 너의 싸늘하게 식은 맘을 안고 이젠 너에게... 아주 예전부터 난 멈출 수 없는 맘이 있어 너에게 들려줄 많은 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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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나의 많은 모습들 도대체 알 수 없어
내 가식적인 양심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더 이상 이제 더는 나만의 나는 없나 더 이상 이제 거울 속의 내모습을 볼 순 없는지 2 나의 많은 모습들 언제나 하나이길 내 가식적인 양심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었는지 더 이상 이제 더는 나만의 나는 없나 더 이상 이제 거울 속에 내 모습을 볼 순 없는지 비춰진 너의 모습에 부숴진 나의 마음은 다른 나의 모습에 깨져 갔나 내 다른 나의 모습을 부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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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왜 그런 다른 느낌으로 나를 바꾸려고 했는지
왜 이젠 모든 마음이 그렇게 달라진 건지 2 왜 처음 느낀 눈빛으로 나를 흔들리게 했는지 왜 더나면서 그 흔한 눈물도 흘리지 않는지 ::난 널 가린 눈물속에서 뿌옇게 번진 너를 기억해 늘 나의 눈물안에서 3 왜 나의 맘을 아직도 전혀 들을 수가 없는지 나의 똑같은 느낌과 항상 널 기다린 품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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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다른 누구보다 늘 끊임없이 많은 돈이 있다면
사고 싶은 것들 다 망설이지도 않을텐데 맘에 안든 사람들 모두 지워 버릴수만 있다면 하고 싶은것만 해도 날 방해 하지도 않을텐데 ::그래! 난 지루할수 밖에 없는 걸 할수있게 되어 있는게 없어 그래! 난 아무 일도 하지 않겠어 되어 있는 일이 하나 없어 2 많은 사람들이 다 끊임없이 나만 원한다면 하고 싶은 일들 다 망설이지도 않을텐데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모두 지워버릴 수만 있다면 하고 싶은건만 해도 날 방해하지도 않을텐데 아무도 나에게 해준게 없어 그래난 처음부터 늘 나만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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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귀찮아도 쌓여진 일들 모자란 시간은 가고
떠오른 망상속에 그늘진 나의 모습 천천히 잊혀져 가는 커다란 나의 모습이 떠오른 망상속에 작아져 보이지 않아 이젠... ::견딜수 없는 같은 시간들 속에 내가 이제는 묻어 가는가 채워지지 않는 나의 꿈의 실현이 더욱 멀게만 느껴져 닫아지지 않는 똑같은 길위에 똑같이 가고 있어 2 처음부터 정해진 나는 다가올 시간은 없고 찌그러진 세상속에 없어진 나의 모습 난 나있는 내가 되고 싶어 난 나있는 내가 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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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루 2집 - Holic (2000)
1 나는 조용한 마을 구석에 수줍게 웃고 지내던
그런 평범한 꿈을 꾸는 소녀였었어 나를 좋아한다는 그애와 수줍게 웃고 지내던 그런 아름다운 사랑도 할 수 있었어 2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 총을 들고와 그애를 데려갔고 어느날 ::이유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 이유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 데려가 3 어둡고 시커먼 트럭에 나를 싣고 떠나가 뿌옇게 먼지속으로 뿌옇게 먼지속으로 ::이유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 이유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 데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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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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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아이 씨발 개좃같은 썅년놈의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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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너희들은 항상 민중을 위한다고 떠벌라고 투쟁하지만
나는 지금 당장 배가 고파 허구헌날 혁명을 외치는 너희들도 알고보면 모두다 학삐리 부르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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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Politicians everywhere
They're lying althetime I'm sick and tired of politicrans Let's kill then one by one 씨.I.A 씨발 International Anarchy Money talks everywhere Just a fuckin' piece of paper ,people can't live with out it Let's burn those fuckin pap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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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개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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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Fashion music hardcore - its fuckin full of shit
????? and Baggy pants - its fuckin full of shit Skate core , fancy core - its fuckin full of shit Don't Know shit about hardcore - its fuckin full of shit 다같이 모두다 좃같은 유행들 개지랄 소지랄 F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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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HATE - 나를 강하게
LOVE - 좃같은 감성은 치워버려 HATE - 증오함으로 나를 더 강하게 LOVE - weker and weaker every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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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개좃같은 미국놈들 건방 졸나 떨고있지,자기들은 문화인이고 우리는 다 미개인이지
Lord of this world - Pax AMERIKKANA Lord of this world - Pax AMERIKKANA 세계는 이미 - 정복되었지 미국이 ~~그 주인이야 제 3세계 착취 협박,정말 비열한 씹쌔끼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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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겉은 노랗지만 속은 하얗지
Made in Fuckin U.S.A 미국에선 좃밥 한국에선 봉 멍청한 씨발년들 질질 싸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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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Damn
Damn Dam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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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Mom's beating
Shit out of me Cop's beating Shit out of me Teachers' beating fucking shit out of me Everybody beating Shit out of me Kill me!! Rape me!! Fuck me!! Beat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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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돈 때문에, 돈이 없어서
돈 때문에, 돈이 없어서 나는 실패하였고, 자본가를 증오해 돈 때문에, 돈이 많아서 돈 때문에, 돈이 많아서 나는 성공하였고, 쓰레기들을 증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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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Education - brainwa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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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Big mouth! You talk to much! You sissy fuck!
Big mouth! You stabbed my back! Big mouth, I know you're a wimpy fuck! Big mouth, I'm going to beat you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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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의 남경침공 학살 강간 30만명
누구를 위한 죽음인가? 남경대학살 - 천황을 위해 남경대학살 - 제국을 위해 남경대학살 - 천황을 위해 남경대학살 - 모두가 거짓 최신 무기도입 자위용 무기라네 육.일가 다시 펄럭일때 학살은 또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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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The day will come, The day will come, The day will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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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Sucking dick is feel so good
Cummin in the ass and say it was Love is spreadin' AIDS Human Right? It's fuckin nonsense drop d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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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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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잃어버린 시간 어디에서 찾나
우리는 더 이상 시스템의 개가 아냐 Lost life - bing me back Lost life - fuck the system Lost life - bring me back Lost life - fuck the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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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Killing people in the war~~~~~~
Killing people in the war~~~~~~ Killing people in the w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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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삼청교육대 1집 - 탈출즉시 개죽음 (1998)
자연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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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손을 펴라 놓아버려라
손을 펴라 놓아버려라 손을 펴라 놓아버려라 한번 크게 놓아버려라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린 탐스런 자루 그 안에 가득찬 너를 유혹하는 많은 것들 좁은 주둥아리 속을 비집고 들어가 한웅큼 그것들을 움켜 쥐고서 흐뭇해하지 부풀어 버린 작은 손은 그 좁은 주둥아리 속에서 아무리 애를 써봐도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너 손을 펴고 놓아버리기만 하면 쉽게 손을 빼내 네가 뛰놀던 저 푸른 숲속을 다시 누비며 살 수 있어 자유롭게 손을 펴라 놓아버려라 손을 펴라 놓아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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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이럴 때일수록 너의 모습 잃지 않길
남들 가는 길이 화려해 보여도 어려울 때일수록 쉬운 길로 빠져들지 않길 비록 지금 모습 초라해 보여도 요즘 그늘진 네 모습에서 예전 그 미소를 찾긴 힘들지만 너는 어느덧 삶의 깊이를 더해가며 너만의 향기를 품고 있구나 수많은 소리들이 너의 귓가에 맴돌수록 오히려 이제껏 네가 걸어온 그 걸음을 더욱 성큼 재촉하기를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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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너와 내가 만나면 우리
무엇이 될까 어디로 갈까 묻지만 그건 너만의 생각일 뿐야 너와 내가 만나면 우리 무엇이 될까 어디로 갈까 묻지만 그건 너만의 생각일 뿐야 함께 춤을 추자 손을 내밀어봐 산다는건 우리가 되는것 다른 어떤것도 아니지 함께 춤을 추자 손을 내밀어봐 두려워 하지말고 고개를 들고 맞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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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비가 오는 소리에 젖어드는 거리를 바라보니
아련히 또 들려오는 외침소리 설레이던 가슴을 잃게했던 한 맺힌 기억들이 하염없이 고동치며 떠오르네 감은 두 눈에 벅찬 눈물도 잡은 어깨에 흐른 그 빗줄기도 함께 흘리던 피땀 다 뺏겨 버린 길에 검은 눈동자 붉게 타오르네 비야 내려라 한껏 내려라 나의 불타는 심장을 적셔다오 다시 씻겨질 온 몸 가득히 움켜 싸워갈 두 주먹 불끈 쳐 올리며 비야 쏟아라 맘껏 쏟아라 더러운 세상 다 쓸어버리게 너와 나 모두 큰비가 되어 마른 세상을 적시는 하늘 되리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갈 수 많은 이들 잊지 말고 하나가 되자 (이 비를 맞으며) 땅위의 아픔을 모두 다 씻어버리자 쏟아지는 폭풍우로 하나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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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희망을 자존심 따윈 던져 버리고 단호히 깨어져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도 우리가 변할 때 머리가 아닌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안락보다 고통이 드러나 내 삶이 치열할 때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희망을 그 억센 세월을 살아왔고 더한 시련이 우리앞에 있어도 우리가 볼 수 있음을 알때 네가 있음을 알때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우리는 본다 희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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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험한 산길 오르다 보면
거치른 숲속길 헤매기도 하지만 가시덤불 먼저 헤치는 사람이 있어 언제나 산길은 열려지고 험한 산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 만나 주저도 하지만 그길은 끝내 지름길로 이어이어져 언제나 산길은 열려 지네 *저 산길 험하 다고 주저 앉아 있으리오 끝이 없는 길이 어디 있단 말이오 저 산길 내려 간다고 포기 할수 있으리오 정상으로 안가는길 어디 있단 말이오 *3 가네 가네 나는 가네~~ 쉼없이 나는 가네 내가 가는 이길은 끝이 있는 길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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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세상이 지어준 아름다운 이름은 아녀도
어느 누구도 알아줄 진한 향기는 없어도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이 낮설기만 해도 길모퉁이 벽돌틈으로 뿌리를 내렸다오 *커다란 나무에 가려 따스한 햇살한줌 볼수 없어도 무수한 발길에 차여 생채기 투성이 작은 몸으로 매서운 바람에 지겹게 날려도 힘없이 꺽이지 않으며 작은 이 뿌리로 끊질기게 일어나 모진 삶을 이겨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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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창살아래 갇혔어도
난 한마리 종달새 푸른 꿈 푸른 하늘 여름보리를 기억하네 백열등 아래 잠들어도 넓은 들을 꿈 꾸며 백열등 아래 잠들어도 저 산맥을 꿈 꾸네 너는 나를 지우지 못하네 푸르른 기억을 뜨거운 노래를 위로 위로 나는 그 꿈을 내 핏속의 열망을 넌 지우지 못해 창살 아래 갇혔어도 난 한마리 종달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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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1. 너와 나의 어깨 위에 날개를 달아
하늘높이 올라 날아갈 수 있게 드높은 철조망 흐르는 이념의 강들 모두가 뛰어넘어 날아갈 수 있게 우릴 막는 어떤 장벽도 땅위에 존재할 뿐 하늘높이 날 수 있다면 (장벽을 넘어) 언제라도 하나일 수 있어 날개를 달고 더 높이 날아가 긴 세월 찢겨진 그 상처를 넘어 하나된 우리 큰 날개를 펴고 함께 가야할 그 곳으로 드높은 철조망 흐르는 이념의 강들 모두가 뛰어넘어 날아갈 수 있게 기다림에 지친 한숨들 아이들의 푸른 눈빛들 모두의 바램을 모아 (철조망 넘어) 지금부터 함께 한다면 날개를 달고 더 높이 날아가 긴 세월 찢겨진 그 상처를 넘어 하나된 우리 큰 날개를 펴고 함께 가야할 그 곳으로 날개를 달고 더 높이 날아가 긴 세월 찢겨진 그 상처를 넘어 하나된 우리 큰 날개를 펴고 함께 가야할 그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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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국과 청춘 6집 - 조국과 청춘 6 (1998)
아무도 잊지 않았지 소중한 청춘을 다해~
온마음으로 세상을 노래하던 우리 작은 용기~ 그 작은 노래로 사랑함을 알고 이렇게 큰힘 됨을 알게한 사람들 지금 이자리에 * 세월이 흘러 멀어져간 시간들 그 마음 다시 모아 이세상 끌어갈 큰 줄을 엮으리~~~ 세월 속에 우리 모습 변하여도 그 노래 잊지 않으리 새로운 세상 그 앞에 선 우리 변치않고 노래하리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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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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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저녁 노을 지고 달빛 흐를 때 작은 불꽃으로 내 마음을 날려봐
꼬마 불꽃송이 꼬리를 물고 동그라미 그려 너의 꿈을 띄워봐 저 들판 사이로 날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불놀이야 불놀이야 불놀이야 저 하늘로 떠난 불꽃을 보며 힘껏 소리치며 우리 소원 빌어봐 저 들판 사이로 날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저녁 노을 지고 달빛 흐를 때 작은 불꽃으로 내마음을 날려봐 저 들판 사이로 날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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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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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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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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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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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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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도현 밴드 - 윤도현 밴드 라이브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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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난 그냥 내 나름대로 살고 싶은데 넌 이런 날 잘못 됐다고 애기 했지만
아무래도 나는 괜찮아 처음부터 나는 원래 난 원래 난 원래 나는 원래 그랬잖아 내가 언제 내가 언젠 제 정신인 적 있었니? 아무래도 아무렇게 돼도 난 상관이 없어 내가 언젠 내가 언젠 네 마음에 든 적 있었니 언제나 난 이유 없이 잠 못 이루고 늘 가슴만 너무 빨리 뛰고 있었네 이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어 난 안 할래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걸 결국에 난 어리석고 게으른 아들 나는 괜찮아 처음부터 나는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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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나는 네 몸안에 영원히 있고 싶었네
하루종일 방에 누워 시름 시름 앓았네 허구한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해 있었네 거울을 보니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었네 나는 가끔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았네 나는 네 늪에 빠져 나를 잊고는 했네 나는 네 몸에 안에서 영원히 있고 싶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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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난 여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난 여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이무덤 너머로 나는 검은 새 아무도 용서 하지 않았네 너는 천사 검은 천사 돌의 심장 불의 날개 거짓말쟁이 다 태워 죽일 너는 천사 검은 천사(불의 날개) 이 무덤 너머로 나는 검은 새 아무도 용서 하지 않았네 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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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흔들고 흔들고 다시 돌리고 돌리고 하니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비비고 비비고 다시 오르고 내리고 하니 너는 정말 날 니치게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해 넌는 정말 날 미치게 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 해 아... 흔들고 흔들고 (다시) 돌리고 돌리고 (다시) 비비고 비비고 (다시) 오르고 내리고 너는 정말 날- 너는 정말 날- 너는 정말 나를 미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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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4월 오고 말았네 꽃들 피어 있었네 새들도 날아 오르고 햇살은 눈이 부셨네
너의 한숨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너의 유령 같은 (너의 한숨 소리) 너의 웃음 소리 너의 울음 소리 너의 웃음 소리 너의 우는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난 잘 알지 못했네 내 마음 왜 무너지는지 나의 날 바라볼 때마다 내 귓가에 들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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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우리 집에 살고 있는 돼지 한 마리가 나에게 말을 걸어 오길래
어떻게 돼지가 말을 하냐 물었더니 자긴 전생에 중세시대 예언가였다 하네 세상 썩은 얘개 앞으로의 세상 얘기 이런저런 얘길 들려 주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돼지 우리가 차라리 더 나을 거라고 했네 곡괭이 어깨 걸고 짚단 짊어지고 밭으로 일 나가는 길 (집으로 돌아 오는길) 그는 말 많은 (입싼) 돼지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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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너를 본 그날 밤 난 꿈을 꾸는 듯 너의 아름다운 그 그림자를 보며 난 슬펐어
너를 본 이후로 난 넋이 나간 듯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널 생각해 내 마음을 미워해 내 눈빛 같은 내 마음을 내 마음을 미워해 내 몸짓 같은 내 마음을 내 마음을 미워해 너무 미워해 오늘밤도 너의 천사 같은 미소에 왠지 난 불안해 금방 넌 날개를 펴고서 사라질까 너를 가지려는 그 마음을 너를 가지려는 그 마음을 난 미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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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아무 말도 안 할래 아무 말도 안 할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는 그냥 있을래
아무 것도 안 할래 아무 것도 안 할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나는 그냥 있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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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상상해 봤니 단지 하루라도 만약 니가
이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되는걸 이건 어떠니 세상 사람들이 하루하루 돌아가며 이 세상에 왕이 되는건 *얼마나 신이 날까 내가 왕이 된다면 그날 하루는 이럴꺼야 "모두 미쳐버리자" **라라라 아주 먼 옛날 아무도 없는 에덴 동산에 아담 대신에 만약 내가 거기 있었다면 이브는 결코 사과를 먹지 않았을꺼야 왜냐하면 내가 먼저 그 사괄 먹었을테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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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넌 혹시 기억하는지 우리의 만남이 어떨게 시작되었는지
너의 온화한 미소 따뜻한 기쁨들은 나에겐 힘이 되었어 언제나 우~ 누구의 노래였을까 어렴풋이 이별은 웃음뒤에 서 있다고 난 그저 내가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힘겨운 현실일거라 생각했어 *간절한 기대로 견딜수 있을지 몰라 내곁에 있어줄래 슬프게 하지 말고 **나에겐 너 뿐이야 변하지 않는 걸 알면서 왜 너의 그 침묵이 나를 지치게 해 * **나에겐 너 뿐이야 변하지 않는 걸 알면서 왜 너의 그 침묵이 내겐 두려워 새로운 사랑 또한 때로는 필요하겠지만 나에겐 너 뿐인걸 변할수 없어 변할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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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어제 만나 그앤 정말로 섹시했어
한마디로 말해 난 이제 끝이 난거야 다다다가서는 나를 바라보는 눈빛 알수 없는 미소 혹시라도 내가 괜히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친구들은 내게 이렇게 말을 하네 그앤 아마 다른 남자가 있을 거라고 매일 만나는 애들은 난 이제 질렸어 새로운게 좋아 어쩌면 그 애도 괜히 내숭 떠는지도 모르잖아 *오늘 하루도 오늘 하루도 마음먹은 뭔가 다른 재미있는 일이 아마 생길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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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난 지난 밤에도 슬픔에 눌려 한참동안 울었었지
흐려진 두눈은 오늘 또다시 너를 찾아서 가고 있어 추억위에 멈춰섰을때 너의 그 모습 다 지워져 버린채 나 혼자뿐이야 *MY LOVE 나를 잊었니 나는 아직도 슬픈 눈물 흘려 I LOVE YOU 내 외침 들리니? 나는 더이상 숨을 쉴수 없어 지금도 난 기억해 너의 품에서 마지막 나 잠든 그 순간을 조금더 날 위해 너를 붙잡는 시간조차 욕심이란걸 너는 내게 이룰수 없는 미래였음을 알기에 널 놓아준 것 뿐이야 * 단 한번만 꿈속이라도 제발 나는 널 보고 싶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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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순진하게 보여 좋을건 없어 어른들의 시선 무시해도 돼 요즘같은 세상엔 앞서가야 해 튄다고 해서 잘난게 아냐 애인이건 친구건 많고봐야지 멍청하게 내일을 기다리지마
시시한 소리만 들릴뿐이야 듣기좋은 소린 하나도 없어 모든 것이 빨리 변하고 있느데 현실속에 갇혀 허우적 대지마 **이랬다 저랬다 망설이긴 싫어 나중엔 어차피 골치만 아픈걸 *세상은 너무나 복잡해 우리는 이렇게 답답해 앞으로 살날은 많은데 벌써부터 준비할 필요없어 빠리라 다같이 노는거야 절대로 눈치 볼 필요없어 빠리라 다함께 춤을 춰봐 이세상 모두가 네 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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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무엇이 나를 이렇게 힘이 들게 하였나?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나의 예전 그모습이 아니야 나를 여기 서게 한건 무얼까? 나의 지친 모습을 바라봐 내몸에 새겨진 그림들은 나의 예전 진실한 모습이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건은 아니야 많은 시간들이 이렇게 나를 버려둔것도 아니야 나 스스로 뭔가를 원하였었지 그게 뭔지 넌 몰라 그런 시선으로 나를 보지마 나는 나일수 밖에 없잖아 무엇을 찾아 이렇게 힘이 들게 하였나? 그것이 내게 어떤 의미지니고 있는지 난 몰라 나는 장말 그걸 위해 모든걸 포기해야 했었어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 사랑하는 모든걸 * **내가 나를 찾게 된다면, 내가 나를 잃게 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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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What am I gonna do about it I am alone tonight
Where the hell am I gonna take me I don't wanna lose my mind but I really wanna have nothing but a cup of tea *Feels I like I am an old man even though I've been here 28 years Oh my god help me to stand here just to get rid of the fears Tell me what the fuck can I do, doing it alone myself I don't even want the game Everyday I recognize I die I cry Everynight is almost the same * **Feel I like I am a dead man if I am alive Oh please God help me to stand here just to get rid of the t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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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새벽을 기다려 이 밤끝에 섰네
내 모든 얘기들을 들려주고 싶어,너에게 슬픔을 말하는 거울속에 내 노래가 있지 ,우~~나의 노래 *누가 나에게 친구가 되며 누가 나에게 영원함이 되어 줄까? 내 손끝에 머무는 너의 작은 떨림 언제나 너를 위해 내노랠 부르고 싶어,나의 얘기들 새벽을 깨우며 지금 나는 비가 되지 이제 혼자 쉴수 있게 내 어깰 감싸주렴,우~나의 어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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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난 내가 원했던 세상 모든것을 아직까지 갖지못해
슬픈것은 아냐 뒤틀린 운명이라고 생각 않아 그냥 내 눈물과 땀과 피를 사랑할뿐 *내 노래 속에 담긴 나의 느낌은 짧은 나의 생애 진실일뿐 **세상 모든 것을 난 몰라 내가 원하는 걸 해갈뿐 눈을 감고 노랠 부르고 그 흐름속에 나를 재울 뿐 아주 진한 커피 한잔 두눈을 앗아버린 흰 촛불 사랑을 나누는 생각, 때론 고독감, 그러다 지쳐버린 내 영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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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눈을 떴을때 나를 비추는 태양은
그저 멍청하게 매일 똑같은 모습뿐 까만 밤의 무서움과 어떤 쾌락을 느끼며 이 밤을 지새우는 날 지켜 보았겠지 *저 태양의 음모와 난 이 어둠이 싫어 난 두려워 나의 다른 모습을 볼때 나의 지쳐 힘빠진 어깨, 구두가 슬퍼 그래 다시 일어나서 저 태양을 훔치자 아니 저별, 저달, 이세상 모든걸 항상 나 혼자 이밤을 지켰지 그래 나 이제 혼자서 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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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금지된 모든 건 늘 내겐 아픔이었어
사랑할수록 가슴엔 늘 바람만 스스로가 원해서 조금씩 야위어가고 아주 흐린 날 내가 꾸는 넌 슬픈 꿈인지 몰라 나 사는 동안에 너는 안 올지 몰라 널 기다리는 게 바로 나의 천성인 걸 보이진 않지만 난 항상 느낄 수 있어 우울한 이 세상은 아주 잠시 뿐일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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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그 투명한 햇살 속에서 나는
너무나도 안타까웠어 늘 사는 게 영화 속에서처럼 행복할 순 없는 것일까 이 겨울이 가면 우리는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 투명한 햇살 속에서 나는 유령처럼 거닐었었네 우- 꿈처럼 어둠이 오고 사는 게 왜 이런지 눈물이 나더군 사랑도 늘 그랬어. 가면 오지 않더군 나른한 꿈처럼 잠들고 싶어. 어두웠던 과거 우울한 진실 나의 이 마지막 여행이 행복하길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두 번 다시는 이 땅에 오지 않길 빌며 이런 날이면 당신이 너무나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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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그리운 것은 그리운 데로 가슴속에 묻어야겠지
어쩌면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니라 견뎌내는 건지도 몰라 빛바랜 사진 사이로 아이들의 목소리 내 오랜 고독 속에서 날 지키던 긴 외로움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이유로 살아있는 먼 기억 언제나 맑은 눈으로 살아가고 싶었어 하지만 세상 속에서 영원한 게 없다는 걸 이미 알아버렸을 때 힘없이 걷고있는 나의 뒷모습 길들여진 자유로 나 사는 게 습관처럼 익숙해지고 그저 꿈이라는 건 생각 없이 또 하루를 견뎌내는 것 이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너를 내가 보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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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멀리있는 그리움을 위해
쓰러지듯 소비하며 간다 손닿을 수 없는 거리에서 추억처럼 널 기다렸지 마음 안에서 사랑한 모든 게 마음 밖에선 영원히 만날 수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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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가진 거라곤 돈밖에 없는 사나이
정열은 있으나 기본이 없던 사나이 옥편을 왕편이라 읽은 사나이 하이트를 히테라 우기는 사나이 정력에 좋다면 뭐든지 먹던 사나이 선수들끼리는 다 알고 있는 얘기지 옥편을 왕편이라 읽은 사나이 하이트를 히테라 우기는 사나이 본명은 개똥이 가명은 박규 박규의 발음을 세게 한다면 거대한 세상속에 순수란 죽음과도 같은 것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기에 이 땅은 온전한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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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타오르는 연기 사이로
신음처럼 하늘을 본다. 쓰레기뿐인 이 버려진 땅에 떠나가면 아무도 오지 않았지 비가 오는 날이면 노래가 들려 치사량의 알콜속에 모래내 눈물 잊기 위해서 그는 술을 마시네 난지도에 떠도는 익명의 사랑 검게 그을은 손 마디마디에 짙게 배인 선홍빛 하늘 삶을 이해할 수 없다는 힘없는 고백 울지 않던 그대도 울고 말지니 살기 위한 이유가 죽기 위해서 때론 가장 훌륭한 이유가 되고 소리내어 쓰러져 간 모든 것들이 주술처럼 난지도에 모여 흐르네 처음처럼 당신은 곁에 있지만 사랑은 왜 이리 어긋나기만 하는가 난지도처럼 우린 술에 취해서 오래된 혁명처럼 쓰러지겠지 우리 이제 다시는 세상에 오지를 말자 그리움을 참으면 꽃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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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싸늘한 감촉이 아주 좋았어
레테의 강기슭에 나는 서 있고 넌 언제나 방관자였고 넌 언제나 방관자였어 나른한 느낌이 아주 싫었어 떠내려간다는 건 외로운 저항 넌 언제나 멀리 있었고 넌 언제나 멀리 있었어 하나 둘..... 어쩌면 사는 게 꿈인지 몰라 어쩌면 모든 게 꿈인지 몰라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지금 이 현실은 꿈인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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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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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작곡: 문승현
작사: 무승현 뒤돌아보아도 우리는 물러설 곳 없어 캄캄한 낭떠러지뿐이야 맨주먹뿐인 너 맨주먹뿐인 너와나 그러나 애태운다한들 무슨 소용있으리 가슴조이고 눈치보고 숨을 죽이고 허리굽히고 고개 숙여 순종하는 것 평생 기계처럼 노예처럼 억눌리고 빼앗겨도 말 한마디 못하는 운명 후렴) 산다는 건 행복인 줄 알았지 단꿈인줄 알고 있었지 뒤돌아 갈 수 없는 우리 앞으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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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작곡: 허훈
작사: 손동혁 눈을 떠 바라보면 낯설은 세상 아름다운 날들을 더이상 찾을 수 없어 아무리 외쳐봐도 누구하나 돌아보는 이 없네 차가운 비웃음만이 가득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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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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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너의 죽음보다도 어떤 슬픔보다도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2. 텔레비젼에서는 그저 스쳐 지나고 모두 잘못됐으니 보고만 있으라고 시간이 지나면 모두 모두 잊을거라고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3. 우리를 죽이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왜 죽어야만 하는지 왜 살아가고 있는지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4.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너의 죽음보다도 어떤 슬픔보다도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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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절망에 내몰리던 많은 사람들
온몸을 내던지던 많은 사람들 지금 나는 어디에 하늘을 날고 싶던 작은 새 하나 뜨거운 태양 지고 아무도 찾지 않네 * 꽃으로 피지 못한 시린 영혼들 내 아픈 기억 속에 춤을 추는데 절망의 가슴으로 나를 흔드네 찢겨진 가슴으로 피를 부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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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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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근엄하게 뒷짐지고 침 튀기며 찌푸리는 얼굴에 전선은 있다
북적대는 길거리에 걱정하듯 쳐다보는 시선에 전선은 있다 더이상 꺾이지는 마라 고개를 숙이지도 마 감추는게 미덕은 아냐 네 멋대로 해보는거야 너는 지금 내가 필요해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2. 두툼해진 돈봉투에 허리 굽혀 침흘리는 모습에 전선은 있다 찢겨진 눈 부릅 뜨고 빨간줄로 체크하는 모습에 전선은 있다 혼자서만 게기지는 마라 정복 당해 살지도 마라 뒤에서만 욕하지 마라 자신을 속이진 마라 너는 지금 내가 필요해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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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두려워 알고 있어 후회할 수도 있지 나를 봐 알고 있어 고개 숙이지 마 2. 감춰도 알고 있어 쓰러지기도 했지 음- 알고 있어 돌아가기도 했지만 * 하지만 인정할 순 없지 쉽게 무너질 순 없어 내가 있잖아 네 오랜 동지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게 싸워왔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게 서있잖아 인정할 순 없지 쉽게 무너질 순 없어 내가 있잖아 네 오랜 동지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잖아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잖아 아름답잖아 당당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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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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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쉴새없이 뿜어대는 자동차의 매연과 소음
정신없이 올라가는 돈뭉치의 아우성 TV에선 벌거벗은 아가씨와 아저씨들 여기저기 쏟아지는 비리들의 슬픈 공화국 2. 아침저녁 왔다갔다 허수아비 공부벌레 거리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아이들 옆사람도 경쟁 상대 뒷사람도 경쟁 상대 무엇이 진실이며 어떤 것이 우리의 희망이냐 야! 숨막혀 야! 제발 그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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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 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아픔에 굴하지 않고 비껴 서지 않으며 어느 샌가 반짝이는 .꽃씨를 심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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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사무치는 그리움을 노래하는
기나긴 이 밤 그대 고운 목소리 들려오는데 사랑가를 배워 불러 준다고 고운 눈물을 삼키며 내밀던 작은 손 가로막은 창살 사이로 짙은 어둠이 밀려나오고 피 토하는 울음소리 들려오는데 아- 갈 수 없구나 갈 수 없구나 앙상한 겨울 나뭇가지 서슬 퍼런 바람에 떨다 눈부시게 푸르른 새순 돋는 날 우린 만날 수 있어 그 날이 오면 너를 위해 그리던 숱한 불면의 밤을 눈부시게 새 순 돋는 이 땅 어디서 우린 말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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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이글 거리는 저 불꽃속에서 우리는 태어난다
모든 불순물들을 남김없이 사를때 비로소 태어난다 벌겋게 달아오르다 다시 차가운 물 ~ 속으로 고통스런 그 반복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깨우쳐가며~ 나와 나의노래는 세상을 흔드는 저~ 거대한 울림 파도야 일어라 폭풍이여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분노로 거칠기만한 나의 흐린 가슴마져도 끝도 없는 담금질속에서 거울처럼 말갛게 다듬어가며 나와 나의노래는 어둠을 씻어갈 저 새벽에 빗살 태양아 솟구쳐라 산천이여 축복하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파도야 일어라 폭풍이여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 일어라 파도 폭풍아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해 솟아라 태양 어둠을 물리쳐라 나의 운명을 위해 "강철은 거세게 두드릴수록 더 단단해진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폭풍이여 내게로 오라 꿈이여 우리 위하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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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두고 온 북녘고향 이끼라도 밀려올까 무리지은 갈매기들 부모소식 전해올까 바다와 싸우며 서성이며 기다려온 통일의날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죽음같은 파도 살을에는 바람 저 바다가 삼켜온 통일염원 반 백년 그세월에 어느덪 아흔 노구 되었네 통곡하는 불효자식 아~ 남은육신 쓰러지거든 내 무덤 술잔에 눈물방울 담아주리오 아~ 그리움에 지쳐쓰러지거든 서랍장속 색바랜 편지 읽어주리오~ 오~ 말라진 육신을 벗고 저 높은 철조망 바람으로 날아서~ 돌아가고 싶구나 돌아가고 싶구나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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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세상 모든 욕심들
다 채우고 산다면 난 언제나 날카로운 침묵으로 살겠지 변해버린 마음과 내 주위에 안락들 힘들었던 지난 일 무엇으로 남을까 변할 수 없는 일들 다 인정하겠어 주저앉아 쉬는 사람 다 이해하겠어 하지만 쓰러져도 소리치고 싶어 답답한 건 참을 수가 없어 터트리고 싶어 길들여짐 난 싫어 끌려가긴 싫어 이젠 거부하고 싶어 내 안락의 침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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