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보내준 그 하늘빛 편지 난 오늘도 잊을 수 없는 걸 떨리는 글씨에 소복히 담겨진 너의 이별을 보게될 줄 몰랐었으니까 다만 내가 걱정한건 우리 헤어질 때에 너무 힘-이 들~까 봐 머뭇거렸을뿐~~~ 우리 사랑이 영원~하지~ 못한단 걸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온~ 내가~~ 너의 그 편질 태워~버려~야~할때엔~ 왜 그리 눈물이 흘러 내리~던지 정말 고마워 나 보다 더 니가 나를 생각해줬던 것 같아
다만 내가 걱정한건 우리 헤어질 때에 너무 힘~이 들~까봐 머뭇거렸을뿐 우리 사랑이 영원~하지~ 못한단 걸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온~ 내가 너의 그 편질 태워~버려~야~할 때엔~ 왜 그리 눈물이 흘러내리던지 워우워 우리 사랑이 영원~하지~ 못한단걸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온~ 내가 너의 그 편질 태워~버려~야~할 때~엔~ 왜 그리 눈물이 흘러내리~던지 정말 고마워 나 보다 더 니가 나를 생각해줬던 것 같아 너 보다 더 나만-을 위~해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Once bitten and twice shy I keep my distance But you still catch my eyes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Well it's been a year It doesn't surprise me Happy Christmas I wrapped it up and sent it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I meant it Now I know what a lool I've been But if you kissed me now I know you'd fool me again
A crowded a room Friends with tired eyes I'm hiding from you And your soul of ice My God I thought You were someone to rely on Me I guess I was a shoulder to cry on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me apart Now I've found a real love You 'll never fool me agian
돌아올 너의 생일엔 사랑한다고 꼭 말해줄려고 했는데 이제는 잊어달라며 또 다른 이별을 위해 떠나가잖아 하지만 난 기억해줄게 너를 지켜주던 두 볼에 흐르는 아름다운 눈물도 잊지는 마 잠시 머물러야만 했던 스쳐 지난 슬픈 추억일지라도 이해할게 너는 언제나 그렇게 소중한 슬픔으로 내맘속에 남아 있을 테니까 OH BABY 다른 세상도 우릴 갈라놓지 못할거야
아무리 주위를 둘러보아도 너보단 괜찮은 여자 없어 그냥 돌아갈까 생각도 했어 그럼 후회하고 또 후회하지 조금은 멋진 만남을 꿈꾸며 많은 유혹의 나를 지켜왔어 그런 날이 바로 오늘일거야 생각하며 다가갔지 나보다 더 잘난 남잘 기다리니 그래도 난 상관없어 어색해도 좋아 다들 그러던 걸 같이 만나면 어때 솔직히 그럴 마음은 없었어 내겐 어울리지 않아 지겹게도 나만 혼자였기에 화가 나서 그랬는지 나도 몰라 잘나빠진 말투 잘나빠진 웃음 그런 여잔 정말 싫어 내겐 아무래도 적성이 아닌걸 또 다시 난 혼자야 그래 혼자 사는 것도 괜찮겠지 요즘 내 또내가 그렇듯이 웃기지만 할 수 없지 여자친구 하나 없는 걸
그땐 만약 홀가분한 마음에 널 어렵잖게 보냈었지 그저 난 자유로와질거란 철없이 어린 생각만으로 그런대로 첨엔 편한했었지 아무도날 구속하지 않아 다른 사람 만나기도 했어 갈수록 그리워진 너의 모습속에서 *이런 모진나에게 행복하라며 고개떨구던 널 기억해 너에게 이제난 아물수 없는 상처남긴 그런 사람이겠지만 한번더 주겠니 모든걸 용서받을수 있는 그 기회를 .... 이젠 너 힘들어 하지만... 변해가는 날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