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앨범 [I'm 21] 올해 1월 10cm ‘애상’을 시작으로 싱글 앨범 발매 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앨범 [I’m 21]’이 마지막 5번째를 기념하여 최종 완결판의 형태로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 발매 되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앞서 발매된 8곡과 신곡 2곡, 연주곡 8곡으로 구성된 2CD로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최고의 명반으로 손꼽힐 것으로 기대가 된다. 윤일상 작곡가는 MBC ‘위대한 탄생2’에서 거침없는 독설과 멘티 품은 멘토로 완벽한 음악가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정상을 고집해왔다. 특히 올해는 그의 데뷔 21주년을 기념하여 주옥 같은 명곡들을 다양한 장르와 최고의 가창자로 새롭게 태어나 기성세대 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 에게는 완성도 높은 K-POP으로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이번에 공개된 김건모 ‘알 수 없는 인생’은 2006년 MBC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OST에 수록된 이문세의 히트곡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 명곡 이다. 이 곡은 '핑계'로 이미 한국 레게 스타일을 정립했던 김건모가 2012년형 레게로 재해석 하였으며, 특유의 위트와 발랄함으로 ‘알 수 없는 인생’을 표현해 냈다. 또한 윤일상 작곡가의 편곡과 홍준호씨의 기타가 어울러져 세련된 레게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김건모, 돈스파이크, 윤일상 작곡가 그리고 그가 품은 ‘위대한 탄생2’ 멘티 50kg, 샘 카터, 정서경, 신예림이 함께 출연하였고, 앨범을 함께 만든 소속사 직원들이 함께 출연하여 포장마차에서 일어나는 인생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함께 공개 된 ’정 ’은 96년 영턱스클럽의 데뷔곡으로 발표 당시 최초로 아이돌 댄스뮤직에 트로트 멜로디를 녹여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감성정인 보이스 린의 가창으로 새롭게 태어난 ‘정’은 특유의 슬픈 멜로디와 가사를 중심으로 린 만의 슬픈 감성이 더해져 보사노바 스타일로 편곡되었다. 개성 있는 남미특유의 퍼커션과 피아노와 브라스 셰션이 돋보이는 곡이며, 간주에 흘러나오는 트럼펫 선율이 린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편곡으로 황성제, 김용현 작곡가의 섬세한 손을 통해 재탄생되었다. CD 2에 수록된 연주곡은 윤일상 작곡가가 직접 편곡과 연주에 참여 하였으며, 본인의 히트곡인 이승철 ‘인연’, 터보 ‘Love is’, 박지윤 ‘아무것도 몰라요’를 아름답고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편곡하였다. 특히 곡 중 ‘My First Song’은 윤일상 작곡가가 초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작곡한 곡이 수록되어 이번 21주년 기념앨범에 소장가치를 더욱 높여주었다. 그리고 팬들을 위해 오프라인 앨범에서만 공개되는 히든트랙을 팬 서비스로 마련하였다. 히든트랙은 CD 2 8번 ‘Nearer, my God, to thee’ 연주가 끝난 뒤 21초 후에 재생된다. 오프라인 앨범으로만 만날 수 있는 히든트랙의 묘미를 반드시 느껴보길 바란다. 21주년을 맞이하여 또 한번의 레전드를 만들어낸 윤일상 작곡가, 앞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지치지않는 열정에 더욱 더 귀 기울이며, 계속 발매될 그의 명품 곡들을 기대해 본다. .... ....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 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 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 수 없었던 건 내 자신이 미웠어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그 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가 없었어 그 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가 없었어
그 모든 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에 웃네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 곡의 노래를 만들었었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 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 노랠 토해내고 있는데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 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 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 속엔 니가 있으니까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그런 거니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그런 거니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 게 좋았다)
(rap)비겁하게 나를 보내주겠다고 했었지 네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 했었지 내 맘은 갈기갈기 찢어 놓고 너와의 추억의 사진은 서랍 위에 놓고 나 도망치듯 나와 너 아닌 남자와 나 잘 지내 이제와 나뿐이었다며 내 추억 위에 눈물을 남기지 말아줄래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나의 눈물을 이젠 잊어)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이미 지난 일이야)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조금 원망은 했어)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 아파 (나도 알아 나도 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마 (너를 언제나 사랑했어) 나도 댓가를 치뤄 너 이후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으니 (사랑할 수 없으니)
No matter what I do I know you're gone Your heart's moved on But I stand here, I'm still waiting As time just fades away It's almost over But I know I'll never find another
I'm missing you I'm missing you This pain, I know you'll never see I'm leaving you But it's far from over 'Cuz I still believe that we were meant to be
This love, this broken-heart it's killing me The memories They may burn but I’ll hold on I'm letting go of you I'll let you be Even though I'm missing you I don't know how to go on I just know I'm missing you
I'm missing you I'm missing you This pain, I know you'll never see I'm leaving you To a path less taken Hoping I can let my heart and soul be free
This love, this broken-heart it's killing me The memories They may burn but I’ll hold on I'm letting go of you I'll let you be Even though I'm missing you I don't know how to go on I just know I'm missing you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we don't know why)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we don't know how)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we can make it right)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don't you cry)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I miss you)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 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you can fly up so high)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com'on try don't be shy)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yeah, I trust that)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yeah, why not smile)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I miss you)
rap) 새로운 상황의 장난이 시작이 되더라도 믿음을 져버린 배신자 유다가 되거나 혹 우릴 흔드는 유혹 안 통해 약속해 꼭 항상 그 길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척 채 널 버리고 떠날 뿐이고 그럴 뿐이고 얼굴 가리고 모르겠니 friend go for 나도 아니잖아 no no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do it right yeah)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간 내 사랑을 찾겠죠
rap) 티 없이 밝고 예쁜 형만을 사랑해 줄 평생의 짝이 될 그녀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rap) 술 담배 조금 더 줄이고 미래에 그 분을 맞이할 준비해 It will be soon I pray for you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yeah you can fly)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