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성향에 가까운 올드스쿨의 알앤비를 현대적인 방식의 프로듀싱으로 가공한 앨범의 첫 느낌은 더 깊이있는 알리시아 키스, 혹은 덜 부담스러운 제니퍼 허드슨을 연상케 하는 스무살 싱어송라이터!
[스텝업 2] 에 삽입된 ‘MMM…’영화 [내니 다이어리]의 엔딩타이틀 ‘Shine’미드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4)]에서 만나보는‘From My Heart To Yours’까지…
존 레전드, 알 그린, 루츠 그리고 에스텔의 공연 오프닝을 담당하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세계 예민한 소울팬들의 귓가를 자극해 온 그녀 ‘로라 이지보르’의 2009년 최고의 소울 앨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