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드라마로 불리우며 소리없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KBS드라마 [남자이야기]의 OST해외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연상시키는 펑키하면서도 클래시컬한 음악 컬러를 띠며 긴장감 넘치는 인트로 기타 루프와 오케스트라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나윤권의 '세상을 너에게'와 한국적 발라드의 정서를 관통하는 한이 서린 듯한 보이스 컬러 JK김동욱이 부른 김
형석표 서정적 발라드 '이별은 거꾸로 흐른다', 그리고 뮤지컬 배우 출신 스타 연기자 박건형이 락그룹 ‘ETHER’를 결성하여 극 중 악의 화신 채도우"김강우"의 거칠면서도 고독한 카리스마를 담은 락 발라드 '사랑을 할 때쯤',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온 몸을 던져 희생하는 여자 서경아"박시연"의 숨겨야만 하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신인 가수 소야의 '사랑하지 마'와 일렉트로니카 장르에 자메로 콰이 스타일의 브라스와 건반 솔로가 어우러진 'SO HIGH', 사랑의 아픔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미디엄 힙합 곡으로서 쿨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여성 듀엣 허니쉬가 부른 '한 장의 추억', 모던록 그룹 로즈엔플라이가 부른 감칠맛 나면서도 사랑스러운 곡 'DEAR' 등 보컬곡 8곡을 포함하여 크로스오버적인 장르와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이 무려 20곡이나 실려 있어 시청자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음악적 완성도와 더불어 웰메이드 영상에 걸맞는 그 깊이를 가늠하게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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