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아득하고 뜨거워진 몽상가들 "뷰티플데이즈"의 정규 2집 [집시들의 시간]비디오그래피"VIDEO-GRAPHY"적인 작품세계정규 1집"BOY+GIRL" 발매 1년만에 돌아온 이번 2집 “집시들의 시간”은 에밀 쿠스트리차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앨범제목에서 느껴지듯 꿈을 꾸며 떠도는 집시들"혹은 평
범한 우리들"의 작은 에피소드들을 주제로 좀더 몽환적이며 비현실적인 느낌이 강해진 가사와 사운드로 가득차 요즘같이 나른하고 따뜻한 계절에 더욱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PLAY하고 눈을 감고 듣다 보면 마치 뉴욕의 틴팬엘리나 런던 어느 구석진 골목의 노천카페와 같은 풍경이 우리네 머릿속을 잠시고 헤치고 지나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