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크로이처`, 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 바흐, 비발디<BR><BR>- 오데사 출신의 미국계 바이올리니스트 나탄 밀스타인은 당대의 헨릭 셰링과 더불어 가장 위대한 대가중의 한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그는 특히, 바흐의 곡들을 흠모하였고 즐겨 연주하였다. 나탄 밀스타인은 EMI에 다수의 음반이 있지만, 이번 오
르페오에서 출시된 이 음반은 1956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발 라이브 녹음인데, 레파토리 또한 본인이 즐겨 연주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청자들에게 밀스타인 전성기의 생생한 연주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면서 독창적인 연주로 평가받고 있다.<BR>연주: 나탄 밀스타인(바이올린), 에우제니오 바뇰리(피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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