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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70년대 원단 영국 펑크의 아버지들 중에 하나인 BUZZCOCKS의 2003년 감격스런 귀환. 그시절 섹스피스톨즈의 아나키즘도 클래쉬의 정치적 선동도 휘발되어 들려진 맥락없는 펑크였던 버즈콕스의 장점은 무엇보다 팝송에 대한 자의식이었다. 이삼분짜리 팝송을 신들리듯 써 냈던 펑크팝의 아버지였던 그들의 복귀는 아무래도 본작의 레이블 오너인 슈퍼청크의 존경심이 발원된 부부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늙지 않는게 영원한 펑크정신이라면 버즈콕스는 아직도 펑크의 한 부분을 꽉 움켜쥐고 있다. 사랑스런 훅으록 가득한 앨범.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Buzzcocks 1기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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