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08년 음악계의 대발견! “LOVE SONG”으로 전세계를 사로 잡은 싱어송라이터 사라 바렐리스의 메이저 데뷔작 사라는 “곡을 쓴다는 건 가장 두려운 일이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녀의 앨범이나 라이브를 단 한곡이라도 들어 보면 곡도 잘 쓰고 노래도 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출연했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미국에서만 2
백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이끌어 내며 빌보드 차트에 반년 이상 랭크된 히트곡 “LOVE SONG”은 인트로에 불과하다. “BOTTLE IT UP”, “GRAVITY” 등의 앨범 수록곡들을 들으면 이 앨범이 준비된 싱어송라이터의 수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무대에서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 연주. 어쿠스틱 사운드만으로도 꽉 찬 무대를 보여주는 그녀의 라이브는 아직 그녀의 이름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다. 12곡의 스튜디오 데뷔작에 5곡의 라이브 트랙이 추가된 이 특별반은 특별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곡 잘 쓰고 노래 잘하는 여가수 한 명이 춤 잘 추고 몸매만 좋은 여가수 열 명보다 더 소중해 지는 음악계이기에, 동료 가수들과 청취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제목은 “작은 목소리”이지만 이 앨범은 매우 크고 훌륭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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