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데뷔 이후 ACID JAZZ MOVEMENT를 이끌며 펑크, 재즈, 디스코, 소울, R&B, 힙합, 팝 장르를 가장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융합시켜 자미로콰이표 음악으로 승화하여 팝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앨범의 첫 싱글은 <FEELS JUST LIKE IT SHOULD>로 현란한 신스 리듬과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 조셉 칸이 감독한 뮤직비디오는 짐 캐리 주연의 [마스크]를 보는 듯한 재치 있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100% 충족시켜 주고 있다.
첫 싱글 포함 장기인 자미로콰이표 그루브가 돋보이는 <GIVE HAVE A CHANCE> 등 총 11곡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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