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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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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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던 곳에 나무가 서있었지 곁에
파랑색 파란의 아픔의 열매를 건내 받고는 쓰디쓴 표정과 함께 떨어지는 파도의 파랑색 파란의 내 맘속의 작은 고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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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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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i)
내 인생의 중간 지점 25이라는 나이를 먹던 2000년의 중간 지점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행복의 바다 인생에 다다르던 행복의 성과 믿어 나 자신만을 믿던 나 자신에 변화가 밀려와 나 그대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하지만 나 이제 머나먼 여행을 떠나 허나 버릴 수 없는 그대 2001년은 나에겐 허망한 시대 그때 느끼는 감정은 무엇보다도 고통스러운 멈춰버린 두뇌 한새의 마음에 가득한 고뇌 허탈한 인생에 한줄기 눈물이 흘러내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은 필수 성공과 실패는 아주 간단한 실수 모든 걸 뒤로 하고 떠나는 마음은 내 가슴에 비수 My Lover 그녀의 음성이 듣고 싶어 My Lover (B.R) 내게 행복한 바다 소중한 그대 I wanna here eternally 하지만 가슴 아픈 옛 추억 속에 it's not forever Can you breath me (Hi-Plusmin) 나의 삶은 어디로 너무나 괴로워 했던 나만의 삶은 어디로 행복이 무르익어 가는 선에선 맘에선 바로 이거다 라고 나만이 외쳐 행복의 문 앞에서 이런 다 병신들 이룰 수 없는 꿈을 갖고 살아 허상을 따라 제각기 하늘을 날아 제발 좀 가라 가라 사라 져라 떠나가라 (가라가라가라) 사랑하는 그대도 나를 떠나 절대로 슬프지는 않아 허나 눈물의 이유는 나도 몰라 이제 나 조금은 알아 (알긴 뭘 알아) 슬픈 만큼은 행복했어 행복한 만큼은 또다시 슬퍼 생각을 엎어 슬퍼도 행복한 Rapper 새하얀 Paper 위에 적어 내려간 새하얀 독백 남은 여백을 채우는 MR에 긷든 창조자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Hi-P (haNsAi) 자신의 고통이 짱이야 라고 말하는 자에게 말했던 **** 지금은 미쳐 나조차도 내 고통이 짱인 줄 알고 내쳐 돌이켜 작은 행복은 내 가슴 깊이 사라져 있지만 잊지마 행복은 지금이구나 아름다운 세상에 미친 내 모습은 마치 정신나간 사람 같지 미래는 내 맘속 기대 가여운 인생은 누구나 그래 나 또한 내 몸을 인생에 맡길래 그래 (Hi-Plusmin) (듣는 이들을 압도하는 묵직한 Base Rapper) 그런 건 나도 알아 심금을 울리는 Melody Rapper (썩어버린 세상에 시들어 가는 인간들) 모두가 그렇진 않아 사랑이란 게 있잖아 (사랑했던 순간 뿐 헤어지면 그만) 거만은 그만 이제는 제발 사랑은 고통을 수반 헤어짐이 태반 그 사랑이 이뤄질진 모르지만 그대로 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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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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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i)
BoyzIIMen 따라가던 Master Plan 내 안에 빛을 밝혀주던 R.Kelly 비트 내 심장의 맥박을 늦춰 멈춰 버릴 것만 같은 감동의 비트 어두운 고등학교 시절 새가 지저귀기 전에 고통스런 나날은 *밥 나날이 힙합 비트 그리고 내 악기 미디키트 그 속에 영혼을 담았지 아무것도 모른 시절 Keith Sweat 열어준 느끼 Sweet Baby Lady 사랑을 배워 그들의 메세지에 담겨있는 파워 감동스런 영어 해석의 세계에 빠져 가져보지 못한 행복에 담긴 나만의 힙합씬 거진 다 건진 힙합 이해에 생긴 땜삥 Dr. Dre가 열어준 사운드의 세계 내게 행복을 안겨주네 (chorus) Hold Your Tongue **** 가만히 보니 나만의 힙합이 따로 있지 가만히 보니 너만의 힙합이 따로 있겠지 (Hi-Plusmin) 밀려오는 감동을 억누르지 못해 너무도 난해한 표정을 짓고 살아만 가네 이런 rap 속의 인내는 internet 속의 자네를 혼란시킬 뿐이야 말이야 쉽지 그깟 몇 분이야 누구나 다 투자 그게 나 다 닥치자 라는 마음을 갖자 피워보자 ganja 니들이 원하는 getto life 이제는 벗어나 사람마다 다른 힙합 음악의 정도 너도 나도 모두가 달라 내면의 욕구 그렇게 자꾸 다양성을 잃어가 2pac이 내게 열어준 정박의 정도 제발좀 들어봐(me against the world) bizzy bone이 밝혀준 get a bag of dope in a quarter o (haNsAi) 진정한 힙합이 뭐야 거야 그건 나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누가 말했지? 아무도 모르는 닝닝이랑 말이야 갈려라 EastSide WestSide 싸우는 거 따라하는 한국 그래서 싸우는 것들 Puff Daddy 가 열어준 샘플링의 세계 그리고 Bone Thugs이 열어준 멜로디가 내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벌써 난 다 되어가 힙합이라는 거 뭔지도 모르는데 힙합에 미쳐가 (Hi-Plusmin) 손톱만큼도 받지 못했던 동정 그리고 연민 내 이름 정민 힙합 속에서나 Hi-Plusmin 모자란 Melody 힙합 Rhapsody 가 더디어진 한국 힙합을 부추기리 너희들 끼리 끼리 모여서 박터지리 때로는 클리블랜드 hustla 시대를 거슬러 더러운 벼슬로 이제는 내가 거두어 주리 Hi-P의 선물 Cuss-Starred Pie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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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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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us)
내 인생의 나날 값진 고난 넌 날 바라보나 이렇게 따뜻한, 날 바라보는 너무나 따뜻한 기다림의 나날 지친 몸과 너와 내 손잡아 여행을 떠나가, 돌아올 수 없어도 머나먼 곳에 2000년 이제부터 시작이라던 작은 바램은 내 마음의 아픔의 근원 진실 된 맘으로 원하던 뮤지션의 미련 내 가슴에 박힌 **** 10여 년의 나날 속에서 넌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본 날 그 날들에 비친 아름다운 추억에 그친 미친 자신 그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지금의 난 병신 엄마 날 좀 바라봐 욕심에 찬 아들의 차디찬 마음 내면의 미움 벗어나 어서 나 마음의 평온을 가져봐 다져봐 마음을 굳게 이렇게 믿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나도 행복에 겨운 눈물에 물들어 버린 비애 거울 속 자신은 평온의 심해 그리고 그 속에 빠져드는 가여운 인생 하지만 사랑스러운 물결은 파랑색 고통을 아픔으로 치유하던 불과 몇 년 전 어둠을 견뎌 미치지 않고 살아온 한새의 자서전 그 전부터 외치던 힙합 하나에 내 모습은 하나 깨달음은 힙합이 아닌 음악과 나 이제는 힘들지 않잖아 행복이 가까운데 인생은 허무한 고해 고뇌 모든 걸 버리고 떠나 안타까운 현실 하지만 나에겐 절실 슬픔이 다시 오는 작업실 BCR Studio 이제는 아디오 하지만 서둘지 말고 인생은 아다지오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인생은 꿈속의 도로 혼신을 다해 달려봐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악몽의 도로 괴로워도 언젠간 돌아올 파란 초원 그 안에 누워 웃음을 지어 기억나니? 우리가 함께 만든 BCR의 미래 그리고 내 곁에 있어줄래? MC haNsAi 함께 나에게 2000년은 추억 속 바다 그대들과 허나 하다못해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과도 추억이 하나 나에게 2001년은 추억 속 바다 그대들과 허나 하다못해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과도 추억이 하나 이대로 멈추지 않겠다던 다짐은 욕심 그리고 나는 기다림의 달인 사랑은 내 존재의 증인 고민에 빠지지 않는 여유로운 마인드의 신과 동등한 관계 이대로 슬픔은 내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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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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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us)
내 인생의 나날 값진 고난 넌 날 바라보나 이렇게 따뜻한, 날 바라보는 너무나 따뜻한 기다림의 나날 지친 몸과 너와 내 손잡아 여행을 떠나가, 돌아올 수 없어도 머나먼 곳에 2000년 이제부터 시작이라던 작은 바램은 내 마음의 아픔의 근원 진실 된 맘으로 원하던 뮤지션의 미련 내 가슴에 박힌 **** 10여 년의 나날 속에서 넌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본 날 그 날들에 비친 아름다운 추억에 그친 미친 자신 그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지금의 난 병신 엄마 날 좀 바라봐 욕심에 찬 아들의 차디찬 마음 내면의 미움 벗어나 어서 나 마음의 평온을 가져봐 다져봐 마음을 굳게 이렇게 믿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나도 행복에 겨운 눈물에 물들어 버린 비애 거울 속 자신은 평온의 심해 그리고 그 속에 빠져드는 가여운 인생 하지만 사랑스러운 물결은 파랑색 고통을 아픔으로 치유하던 불과 몇 년 전 어둠을 견뎌 미치지 않고 살아온 한새의 자서전 그 전부터 외치던 힙합 하나에 내 모습은 하나 깨달음은 힙합이 아닌 음악과 나 이제는 힘들지 않잖아 행복이 가까운데 인생은 허무한 고해 고뇌 모든 걸 버리고 떠나 안타까운 현실 하지만 나에겐 절실 슬픔이 다시 오는 작업실 BCR Studio 이제는 아디오 하지만 서둘지 말고 인생은 아다지오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인생은 꿈속의 도로 혼신을 다해 달려봐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악몽의 도로 괴로워도 언젠간 돌아올 파란 초원 그 안에 누워 웃음을 지어 기억나니? 우리가 함께 만든 BCR의 미래 그리고 내 곁에 있어줄래? MC haNsAi 함께 나에게 2000년은 추억 속 바다 그대들과 허나 하다못해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과도 추억이 하나 나에게 2001년은 추억 속 바다 그대들과 허나 하다못해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과도 추억이 하나 이대로 멈추지 않겠다던 다짐은 욕심 그리고 나는 기다림의 달인 사랑은 내 존재의 증인 고민에 빠지지 않는 여유로운 마인드의 신과 동등한 관계 이대로 슬픔은 내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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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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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맞다면 연예인답게 연예인이 아니라면 *치지 말게 연애하는 놈들이 연예인 인줄 아는 무리 그들의 99%가 병신 1%는 배신 결국 100% 모두다 가다 만빵 속알맹이 텅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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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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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i)
I Don't understand 길 잃어 방황하는 개를 보다가 기대 밑에 깔려죽은 시신은 그들의 시대 그 부모의 재물은 그들의 보배 느끼지 못하는 것들의 후회 기다(그들의 변화를 기다)리다가 끝나 허나 (변하지 않는 순간 허나) 기나긴 시간들보다도 짧은 순간 (방탕한 생활이 맺어준 고통의 엔딩) (Hi-Plusmin) 자기 자만 오만으로 만발했던 기억에 (슬픔은 강요된 것) 성실하다 말했지만 겉모습이 대답 (없으면 x같은 것) Fuck away! 그러게 니가 왜 여기저기 서성이며 cut a dash 연예인의 꿈은 너무너무 드문 해가 저문 밤하늘의 별과 같은 암울한 고문 분수에 넘친 미친 녀석들의 머릿속에 뻗친 (하룻밤의 사랑) 헤어질 때 단 한마디 i'm sorry 똑같은 story so dirty (chorus) 연예인이 맞다면 연예인답게 연예인이 아니라면 *치지 말게 연애하는 놈들이 연예인 인줄 아는 무리 그들의 99%가 병신 1%는 배신 결국 100% 모두다 가다 만빵 속알맹이 텅빈 ** (haNsAi) 나 친구 따라 강남 압구정에 갔나 모두 다 연예인이다 그저 그런 연예인 한 명에 그의 추종자도 자칭 연예인 돈 많으면 탤런트 나이트 거기에서 뽀대나면 가수 가요계를 사수 힙합의 기수 춤이라도 잘 추면 가수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으면 모델 뭐될래? **이 연예인이다 문란한 생활에 비친 (Hi-Plusmin) 사랑한다 말해 내면엔 웃음 지며 떠나갈 준비를 하네 그곳의 손짓 발짓 몸짓 모두다 가 거짓 이까짓 사랑쯤이야 작은 아픔이야 모든 고통이야 기억일뿐야 하던 일을 멈춰 볼륨을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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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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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던 주먹에 기절 거절할 수 없는 죽음을 선택을 택해
이제부터는 원체 믿을 수 없는 정부 날 지켜주지 못해 나는 내 것이 아닌 껍데기 건더기보다도 못한 나는 너에게 기대기 하지만 날아오는 군홧발에 찍힌 내 영혼의 모습은 ** 노킹하고 있어도 열리지 않는 영혼 이제는 악마의 사도 나 자신을 믿어 걱정된 마음에 엄마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이제는 무인도 벗어나지 못하는 악마의 고리 나에겐 버디 망가진 바디 부러진 날개를 고칠 수가 없어 유서라도 남겨야 했어 이제는 나에게 남겨진 낭만은 제로 미치는 미천한 믿음도 제로 내 몸에서 빠져나가는 피와 함께 돌아올 수 없는 죽음으로 가네 누구도 나의 진실을 알지 못해 ** 걱정마 너에겐 너만의 너만의 믿음 따뜻하게 인도 천국의 문이 열리는 믿음의 선도 걱정마 너에겐 너만의 잊혀진 진실 속에서 값진 절대신의 저주가 두려운 그들의 떨림 머리엔 한발 가슴엔 두발 무참하게 난발 당했던 총알의 위력은 정말 참혹한 난사의 현장 자살 판정을 받았던 현실은 감춰진 그들의 *같은 정신 말도 안 되는 ** 군대에서 죽어나가는 인재 바라보면 눈물이 흐르네 슬픔의 바다 그들의 부모의 찢어지는 가슴 하소연 할 데 없는 현실은 *같은 대한민국 군대의 현실 거실에서 TV를 보네 또 한번의 군대 안의 의문사 진실은 알 수 없는가 이게 바로 한국입니까? 머리는 *통 육체는 밥통 본능에 의지하는 그들의 머리통 아무나 죽일 수 있는 용기가 솟구쳐 나와 죽여놓고 감추려는 그들의 권력을 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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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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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라! 어..!
마젤라~ 이노무 새끼 이노무 새끼 오랜만에 중국랩을 들었지 중국랩인데.. 중국애들 힙합 중국 힙합 진짜 죽어야 되 [중국어 따라하기..] 언제나, 우리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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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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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haNsAi)
사랑이란 모든 과거를 지울 수 있네 그렇게 나 너를 바라 볼 때 지난 아파했던 순간 그간 지울 수 없는 고통을 잠 시 잊을 수 있음을 느끼고 있어 그래서 너에게 내 모든 아 픔을 털어놓고 싶었지만 너에게 나보다 긴 고통의 시간 이 있었기에 난 더 이상 너에게 슬픈 표정은 지을 수가 없 어 너의 모든 상처 지워주고 싶어서 나 너에게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주려해 그래서 난 너에게 가식적인 웃음을 짖 네 그렇게 하지만 넌 나를 안쓰럽게 쳐다보기만 해 이렇 게 우리들이 함께 고통은 반으로 나누고 행복은 배가 될 수도 있어 그래서 나 내 모든 과거를 지우고 부처의 맘으 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래 너와 함께 Wanna get (4-Pound) 난 너와 함께 있어 항상 곁에 지금 또한 너의 맘에 (MC haNsAi) 언젠가 나에게 말한 노력한 자의 대가 하지만 나에게 돌 아오지 않는 대가 그 순간 무너지는 가슴을 주워담지 못 하고 내뱉어 술잔에 내 인생을 걸어 그렇게 몇 번의 좌절 을 내 인생이라 생각해 그렇게 쓰러져 버리는 순간 내 앞 에 니가 나타나 부처의 맘으로 이루어진 교감 너에게 다 가가는 내 마음의 시 어차피 인생은 한 번 뿐이라 외치는 내 마음의 절규 그리고 허무 그것을 느끼는 내 마음의 바 다 굳게 닫아 너에게 행복함을 보여주는 나나 더 이상 너 에게 해줄게 없는 나를 비참하게 느끼는 나 자신을 돌아 볼 때 나에게 남은 건 기교만 늘어가는 내 손가락과 그리 고 마이크로폰 그리고 너를 위한 나의 기도 (Chorus) 난 너에게 행복을 줄 수가 있는 그대 항상 곁에 지금 또 한 너의 맘에 넌 나의 맘에 아픔을 씻어낼수 있게 해 항 상 곁에 (K-Dogg) When I first time look in to eyes shining like a sky Came into my heart like a fimeezing butterfly high, as it grow, what ya call love will never be the same 소리 없이 다가와 나의 품에 안겨 너의 따스한 체온을 느 낄 수 있게 너의 모든 고통 너의 모든 아픔 그 모든 것을 다 내가 씻어 줄께 아무 말도 필요 없어 걱정하지마 사랑 은 가슴속에 숨어있다 했자나 한 폭의 수채화처럼 우리사 랑을 하나씩 그려 나가면 될 꺼야 눈을 감아 우리의 사랑 을 담아 나와 너 영원히 함께해 끝까지 곱게 접힌 색종이 종이학처럼 우리의 추억 함께 만들어가 (MC haNsAi) 역시나 행복은 눈앞에 있어 내게서 너무도 멀리 있다고 느꼈을 뿐 너에 대한 그리움 그것이 나만의 행복 그리고 너와의 약속 기억하고 있다면 우리의 행복은 영원한 음악 의 전주곡 사랑 그걸로 우리의 아픔을 씻어낼수 있으면서 도 그러지 못하는 답답한 심정도 나의 모든 집착을 씻어 내지 못하는 모든 인생에 걸쳐진 머나먼 바다의 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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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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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1976년 11월25일 내가 세상에 태어나길 벌써 25 거봐 시간은 흐르는 강물 보다 빠른 만물 그런거 다 지배하는 영적인 존재 시계 바늘은 한쪽으로만 가네 꺽어진 오십 그렇게 많이 살면서 느꼈던 가쉽 내심 두려움이 생겨 이겨 내지 못하고 주저 않아 가만 내면의 소리에 마음을 열어봐 거봐 마음의 평온은 눈앞에 있다마다 스무살도 되기 전 도대체 뭐 가 그렇게 급했어 어릴 적부터 좌절을 내 양식 삼아 살아 하지만 주저 않아 마음을 닫아 쇠창살밖에 세상을 그리워하는 약물 중독자 먼 여행을 떠나 동해바다 낙산사에서 찾은 작은 행복 누구나 생각에 달려 있다고 외치는 이 곡 통곡 하지마 너희들 주위에 작은 행 복을 찾아 나가 비가 멎어버리는 순간 작은 행복 그래 바로 내 복에 겨워 세상을 살아가는 게 그게 바로 행복 작은 행복 내 마음을 정복 할 수 있다고 믿어봐 분명히 느낄 마음의 평온 작은 행복 그래 바로 내 복에 겨워 세상을 살아가는 게 그게 바로 행복 작은 행복 내 마음을 정복 할 수 있다고 믿어봐 분명히 느낄 마음의 평온 우울증에 걸린 내 마음을 돌린 나 자신의 깨달음에 나 조차도 고개를 숙여 내려 너무도 쉽게 인생을 포기해 버리는 약자 그들은 세상의 패자 병든 사자 어둠의 그림자 세상을 등지기엔 너무도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많다 마다 하찮은 것이라도 나도 마다할 수 있 고 그런 순간의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야 보약 마음의 열쇠 현세 사람들은 왜 그렇게 고 민이 마나 하나 마나한 고민들 세상의 짐을 혼자서 짊어진 듯 그런 걸로 경쟁 정말 쟁 쟁 그래 너의 아픔과 슬픔이 세상에서 제일 짱이야 그게 자랑이야 스스로 이겨낼 수 없다 면 고통은 고통으로 이겨 나가는 수밖에 나에게 행복은 내 마음의 씨앗 한낮 고통은 잊고 사는 것이 mind of my GOD 고민하지마 고민은 살인과도 같아 니가 끊이지 않는 슬픔 속에 빠져드는 아픔 기쁨 느 끼지 못하는 행복 이제는 슬픔 또한 너의 기쁨 하지만 빠져 나오지 못한다면 너는 소금 구원받지 못한 젊음 자신을 바라봐 자신을 느껴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만이 느낄 수 있는 진리만이 카오스의 시대 그 속에 우리들의 발자취를 지울 수 있는 법칙 기억상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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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2 | ||||||
| 12. |
|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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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아무런 생각도 나질않아 날 폐인으로 만들게 해준 니가 준 pain 흔쾌히 받아주겠어
이젠 아무런 슬픔 없이 받아 주겠어 너에게로 날아가는 다음 파랑새 역시 나처럼 망가질거란거 똑같은 상처를 받고 너에게서 멀어 지겠지 그래 나처럼... 이제는 널 더 이상 떠올리지 않아 아무런 용서도 존재하지 않아 내 기억 속의 너란 존재 더 이상 기억의 잔재 없이 보내주겠어 uh 잘 가 난 원래 행복하다는 게 너로 인해 생겨나는 일이라 생각했네 어제 잠자기 전에 떠오른 너와의 일과 그전의 너와의 하루일과 너무나 행복하다 말했던 시간들과 너와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내게 아까 전 통화할 때 말했던 어젯밤의 너무도 무서웠던 악몽처럼 변해가 (chorus) 영화에서 본 것만 같은 소설에서 본 것만 같은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 난 to 허니 나에게서 빨리 멀어져나가지 그랬니 그동안 너에게 준 상처와 너에게 준 무관심 정말로 미안해 이런 말 용서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날 차주길 진심으로 바랬어 니가 날 차서 차라리 상처를 내가 입길 바랬어 이젠 너에게 이런 말할일 더 이상 없을 꺼야 정말로 미안해 그런 말하지마 정말로 미안한 사람은 나니까 (ha~다시 내게 돌아올 순 없니?)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끊이지 않는 사랑 보여준 거 진심으로 감사해 널 사랑하는 사람이 날 사랑했던 사람에게 ps 나와 헤어진 거 진심으로 축하해 다른 남자 만나 신나게 놀아대며 당당한 너의 모습 화가 나는데도 참아야만 하는 내 바보 같은 모습 너를 얻기 위해 화 삭히며 말 못하는 가슴 자꾸 전화하면 이따가 전화할게 하곤 아무런 연락 없는 널 기다리는 내 비참해도 비굴하게 널 기다리는 내 너무나 바보 같은 모습 이제 그리움은 노래가 되질 않아 이제 사랑은 노래가 되질 않아 그대를 위해 채집된 시어 모두가 어두운 서랍 속에서 말라 죽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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