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영을 가진 록 밴드' 화이트리본밴드는 경기도 시흥시 하상동 주찬양교회를 섬기고 있는 예배팀으로 예배인도자 성락 간사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오상빈 전도사, 드러머 손요셉, 베이시스트 찬미 등 자교회의 청년 네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 교회의 워십 밴드이다. 여타 밴드들과는 다르게 지역 교회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밴드이기에 이들의 시작은 매우 자연스러웠는데, 2006년, 팀의 프론트맨 성락이 교인들을 섬기기 위해 자신의 방 안에서 디지털싱글을 녹음한 것이 인터넷에 발표되고 관심을 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데뷔하게 되었다. '우리들의 음악에 예배의 영을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돕는 것'을 밴드의 비전이라고 밝히고 있는 이들은 현재 주찬양교회에서의 정기적인 예배인도와 함께 지속적인 앨범 발표, 콘서트와 집회, 워십칼럼과 강의 등을 통해 자신들의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다. .... ....
우리가 세상에 잠시 있는 건 우릴 지으신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이 땅에 사는 동안 주를 섬기며 잃어버린 양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해. 우리는 가야해. 이 세상 끝까지. 우린 어두운 세상을 비출 하나님의 등대. 또 그분을 세상에 보여줄 하나님의 거울. 우린 노래로, 또 마음으로, 또 삶으로 섬기며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린 주 위해 살리라. 우리가 세상에 잠시 있는 건 우릴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이 땅에 사는 동안 주만 섬기며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을 보여줘야 해. 우리의 삶에서 주 영광 보도록.
예수, 하나님의 아들.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인도하신 예수, 처음과 나중, 모든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셨네. 예수, 오 예수 높여 찬양해. 함께 찬양해. 주 찬양 할렐루야!(X3) 높임(영광,찬양) 을 받으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예수, 하나님의 아들, 저 십자가에서 승리를 선포하신 주. 예수, 그 끝없는 사랑. 강 같이 흘러 온 땅 위에 넘쳐나네.
예배가 시작되기 전 난 이 곳에 무릎 꿇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네. 간절히 기도드리네. 올려드릴 이 예배가 주님 마음에만 합당하기를. 나의 욕심이 아닌, 또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니길. 오직 단 한 명의 청중, 주 앞에서만 노래하길. 드리게 하소서 주가 받길 원하는 예배. 부르게 하소서 주가 듣길 원하는 노래. 나의 맘이 아닌 주이 마음으로 드리게 하소서 우리 예배를. 목마른 자들이 모여 애타게 주님을 찾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네. 버려진 자들이 모여 주님 앞에 무릎 끓네. 주님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그 보좌 앞에 둘러서 큰 영광 돌리세. 주 믿지 않는 자 다 찬송 못하나 천부의 자녀된 자들 그 기쁨 전하세. 그 기쁨 전하세. 저 밝고 묘한 시온성 향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가세. 할렐루야! 가장 높은 곳에 영광을. 할레루야! 가장 높은 곳에 영광을. 저 하늘 황금길 나 이르기 전에 시온성 언덕 위에서 천사 날 인도하리. 내 눈물 다 씻고 늘 찬송 부르리. 저 임마누엘 주 앞에 나 영광 누리리. 나 영광 누리리.
나의 갈 길을 알지 못하고 한치 앞도 볼 수 없어도 오직 주님을 의지함으로 나는 이 길을 걸어가죠. 나의 가는 길 주님이 아시니 주만 따라 걸어갑니다. 나의 발 앞에 등불이 되신 주 나와 함께 걸어가줘요. 나의 발 앞이 절벽이어도 사막 한 가운데 있어도 오직 주님을 사랑함으로 나는 이 길을 걸어가죠.
세상도 원수도 그 어떤 누구라도 우리들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없으리라. 우리의 왕 예수 그 강한 이름으로 우리가 승리하리라. 주는 우리 편.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우린 두렵지 않네. 오! 오! 주는 우리 편. 이 세상에 가장 크고 강하신 주가 우리 편! 죽음도 생명도 세상의 그 무엇도 우리들을 주에게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를 향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넉넉히 승리하리라. 다 노래하라. 승리의 노래를! 주는 우리 편.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우린 두렵지 않네. 오! 오! 주는 우리 편. 이 세상에 가장 크고 강하신 주가 우리 편! 다 노래하라. 승리의 노래를! 주는 우리 편.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우린 두렵지 않네. 오! 오! 주는 우리 편. 이 세상에 가장 크고 강하신 주가 우리 편! (x2)
아프리카에는 오늘도 수많은 어린이들이 굶어서 죽어가고 에이즈와 질병에 지금도 고통당하며 신음하고 있는데. 오, 주님 이 땅에 사는 내가 그들을 위해 무얼 하리이까? 굶는 것보다 괴로운 것이 주의 말씀을 모르는 것인데. 에이즈보다 더 아픈 것이 주의 이름을 모르는 것인데.
그 곳에도 예배가 필요하다면, 그 곳에도 주의 사랑이 필요하다면 보내소서. 보내소서. 나를 그 곳에 보내소서. 나의 생명 드리오니 주님 뜻대로 사용하소서.
아프리카에는 오늘도 헐벗은 어린이들이 가난에 눈물짓고 계속되는 가뭄에 지금도 고통당하며 울부짖고 있는데. 오, 주님 이 땅에 사는 내가 그들을 위해 무얼 하리이까? 가난보다 더 맘 아픈 것이 그들이 주를 모르는 것인데. 가뭄보다 더 목마른 것이 주의 사랑을 모르는 것인데.
아직 미완성인 나의 삶은 가끔은 멈춰서 울기도 하지만 결코 의심하지 않는 하나, 당신이 나와 '함께'라는 것. 혼자 걷고 있다 느껴질 때 때로는 외로워 울기도 하지만 결코 잊지 않는 사실 하나, 당신이 나와 '함께'라는 것. 내가 가진 모든 걸 기쁘게 드리며 '함께'라는 그 말에 그저 행복하길. 내가 생각하고 또 말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기를 기도해. 아직 미완성인 나의 삶은 가끔은 멈춰서 울기도 하지만 결코 의심하지 않는 하나, 당신이 나와 '함께'라는 것. 내가 가진 모든 걸 기쁘게 드리며 '함께'라는 그 말에 그저 행복하길. 내가 생각하고 또 말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기를 기도해.(x3) 당신이기에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