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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승엽 - 그날까지 (1998)
한잔엔 웃음을 담아
또 한잔엔 눈물을 담아서 이 밤 지새도록 당신을 마셔요 부서진 사랑을 마셔요 천년을 다짐한 약속 그 맹세는 무엇이었나요 떠나가는 당신 미워할 수 없는 난 어찌하나요 사랑이란 이런가요 혼자 아픈 맘 달랠 수밖엔 없나요 여린 얼굴 창백한 당신 모습에 내 가슴 무너져 가는데 주룩주룩 창밖엔 빗물이 주룩주룩 가슴엔 눈물이 커져가는 당신 모습은 젖은 담배 연기 속에 그리움 주룩주룩 창밖엔 눈물이 주룩주룩 가슴엔 빗물이 당신이 떠나간 텅빈 자리엔 내 못 다한 사랑 사랑이란 이런가요 혼자 아픈 맘 달랠 수밖엔 없나요 여린 얼굴 창백한 당신 모습에 내 가슴 무너져 가는데 주룩주룩 창밖엔 빗물이 주룩주룩 가슴엔 눈물이 커져가는 당신 모습은 젖은 담배 연기 속에 그리움 주룩주룩 창밖엔 눈물이 주룩주룩 가슴엔 빗물이 당신이 떠나간 텅빈 자리엔 내 못 다한 사랑 당신이 떠나간 텅빈 자리엔 내 못 다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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