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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쿤타&뉴올리언스 1집 - Koonta In Nuoliunce (2006)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운명이 삼키기 전에 두눈에 핏길 세우네 Still me 시간이 날 망쳐도 Still me 운명이 낸 상처도 Still me 미친건 내가 아냐 내 심장일 뿐 hold on me strong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난 늙은 사자 폭풍에 맞선 대지가 만든 사막의 God'son 사막의 왕 높이 솟은 태양이 비추는 곳은 다 이 애비의 영토란다 I'm a guiding star 허나 태양이 지지않던 날 가뭄에 땅은 마르고 내 힘은 더러 잘못된 길을 걸어 포효소리에 내 귀가 멀어 하이에나는 늘 나의 것을 노려 여우는 듣기 좋은 말로 나를 속여 항상 앞에 있을 것만 같던 놈들 곁에 없어 무엇을 봤던 다 이뤄냈던 나도 이제 없어 모두 젊은 왕을 찾고 있어 세월에 무뎌진 발톱 더 이상 뭘 물 수도 없는 두 턱 작은 짐승조차 여유롭게 내 앞에 풀을 뜯는데 뭘 위해 달려왔는지도 모를 삶의 기로 그때 언덕 위로 심상치 않은 기운 태풍이 몰아쳐 피할수도 없이 그대로 멈춰서 뛰지도 못하는 다리 죽음 앞에 운명이 내게 하는 말이 태풍의 눈으로 뛰어 나지막히 속삭여 그게 바로 마지막 key 갈퀴는 흩날려도 뽑히지 않아 이 순간 내 발은 멈추지 않아 치열했던 삶 몇 만번 되새겼던 말 다시 한번 이렇게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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