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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3집 - Solitude Love (2004)
그저 한번에 한숨이죠 눈물 한방울 뿐이죠
그저 미련없단 말 한마디죠 너무 쉬워서 아픈 이별한게 맞나요 너무 냉정해 내 앞에 그대가 그대 맞나요 앞이 보이질 않죠 그대없으니 차라리 잘된 건가요 어김 없어요 눈물만 나요 이름만 이름만 하염없이 불러요 힘에 겨워요 견딜 수 없죠 그대 미안해하며 올것만 같죠 그대 사진을 찾아냈죠 한참 눈물만 쏟네요 언제쯤이면 안 울어 질까요 너무 아파서 발끝까지 모두 아파서 내 안에 내가 늘 타일러 봐도 소용 없어요 앞이 보이질 않죠 그대없으니 차라리 잘된 건가요 어김 없어요 눈물만 나요 이름만 이름만 하염없이 불러요 힘에 겨워요 견딜 수 없죠 그대 미안해하며 올것만 같죠 하늘서 보낸 마지막 소식 눈물 담은 편지 나도 갈께요 곁에 갈께요 그리 길지 않아요 기다려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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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4집 - The Rusted (2005)
그대 낯선 모습만 보네요 모진 말만 내게 하네요
차마 나를 보낼수 없어서 모르는척 하네요 두번 세번 나 잡아도 고개 돌린 뒷모습 뿐이고 이젠 그대안에는 나란존재 없는듯 보여요-오~ 웃어도 웃어도 웃어도 눈물이 흐르고 참아도 참아도 참아도 자꾸 화가나요 지워도 지워도 지워도 그대가 보여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아도 끝내 그대가 보여요 두번 세번 내맘을 접어도? 바보처럼 그대를 못잊고 이젠 내안에 내가 고장난듯? 혼자서 헤메요-오~ 웃어도 웃어도 웃어도 눈물이 흐르고 참아도 참아도 참아도 자꾸 화가나요 지워도 지워도 지워도 그대가 보여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아도 끝내 그대가 보여요 바보같지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마지막 한마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서 끝내 그대를 다시 보네요- 오오 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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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4집 - The Rusted (2005)
사랑해 사랑해 눈물겨운 고백도 입가에 맴돌다 숨죠
나 눈물나도 웃어요 혹시나 눈가에 흔적 알아볼까봐 나 아파와도 숨겨요 내 슬픔 그대는 모르고 살게요 이제야 만난걸 그대를 만난걸 한때는 후회도 했지만 차라리 지우고 그대를 지우고 아무일 없듯이 살려고 했지만 오~ 바보 바보 스쳐가듯 바라보고 있어요 어색한 듯 미소짓고 있어요 오늘도 그래요 그대만 그려요 너무나 아파도 오~ 바보 바보 사랑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시작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사랑해 사랑해 눈물겨운 고백도 입가에 맴돌다 숨죠 혹시나 그대가 힘겨워 질땐 언제든 나에 어깰 빌려도 돼요 그림자처럼 그대곁을 지켜도 행복한걸요 오~ 바보 바보 스쳐가듯 바라보고 있어요 어색한 듯 미소짓고 있어요 오늘도 그래요 그대만 그려요 너무나 아파도 오~ 바보 바보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지만 어김없이 서성이고 있지만 오늘도 이렇게 사랑한단 말조차 단 한번 못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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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4집 - The Rusted (2005)
참 사랑스러운 그녀가 여기 내곁에 있어 주네요
꼭 꿈만 같았던 시간이 내게도 오네요 사랑한단 말을 보고싶단 말을 이제는 나도 다 해 볼수 있는거죠 비켜가던 사랑들도 이제는 나의 편을 드나봐요 시간이 멈춘 듯이 그대만 보이네요 이런건 처음 이에요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이 온종일 힘이나요 휘파람도 나오고 그대를 기다리는 것조차 즐겁죠 첫눈이 오듯 내몸가득 베인 그녀 향기처럼 이제는 나도 어쩔수는 없는거죠 서성이던 행복들도 이제는 나의곁에 오나봐요 시간이 멈춘 듯이 그대만 보이네요 이런건 처음이에요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이 온종일 힘이나요 휘파람도 나오고 그대를 기다리는 것조차 즐겁죠 첫눈이 오듯 고백 할께요 그대는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죠 그대와 함께라서 이번 겨울에는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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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4집 - The Rusted (2005)
난 버릴 수 없어요
난 잊을 수도 없어요 또 아파도 다시 난 안아요 그대란 기억을 지켜요 또 지우라 하네요 또 모질게도 말해요 날 밀어도 다시 난 잡아요 그대만 가슴에 담아요 단 한번만 다시 한번만 그 눈물속에 감춰진 진심을 말해요 내가 지킬께요 나 그만큼 또 그만큼 내 작은 미움만큼만 그대를 보내요 처음부터 그랬듯이 난 끝내 기침처럼 난 끝내 숨길 수 없죠 숨 죽여도 다시 난 알아요 그대란 자국이 남아요 단 한번만 다시 한번만 그 눈물속에 감춰진 진심을 말해요 내가 지킬께요 나 그만큼 또 그만큼 내 작은 미움만큼만 그대를 보내요 처음부터 그랬듯이 나 알죠 버틸수록 흔들려질 사랑 허나 나는 차마 그댈 접을 수가 없죠 나 눈물이 또 눈물이 내안에서 차서 넘쳐요 얼만큼 흘러야 날위해 사는지 사랑해요 사랑해요 나 아무래도 안되요 보내지 못하는 못난 나를 용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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