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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널 가슴에 안고 이젠 내사랑을 전하고 싶어
긴 시간을 보냈던 너를 향한 나의 기다림 푸른 바람 타고온 시원한 love Oh! my love with you 하얀 파도로 다가와 나의 전부가 된 너 You Love me Do 이대로(영원히) 너를 사랑해 You ask me feel with you 난 이대로 곁에 있을게 늘 눈부신 하늘처럼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처럼 너를 사랑해줄거야 쉬고 싶을땐 언제나 내게 지친 어깨를 기댈 수 있도록 저 별빛을 담아(담은) 너의 곁에 잠들고 싶어 한 여름 밤 찾아온 기적처럼(같이) 내게 준 선물 아무 말없이 힘든 일이 찾아와도 너 하나만 있다면 무엇도 상관없어 yeah 난 영원히 널 사랑해 너를 비추는 붉은태양처럼 너만 바라볼꺼야 처음 느꼈던 맘으로 너의 환한 미소로 빛날수 있도록 내 사람 그 어디부턴지 언제부터인지 그댈 사랑하게 된 순간 눈을 감고 있어도 그댄 나의 앞에 있어요 내 사람이라고 달래보다가 보내야 한다고 혼내죠 하루에도 몇 번씩 이렇게~ 혼자 웃다가 또 울어요 나의 사람 아니 여도 괜찮을 께요. 그대 안에서 살 수 있다면 그대 곁에 있는 사람 미울 때 마다 그대 안에 난 그리워 질 테니까 후회 하지 않아요. 사랑한 날들, 추억속에서 살아갈 수 있겠죠 사랑함으로 그댈 보내야만 한 데도 괜찮을 께요. 사랑했으니까요 내 앞에 있는 그대 같은 사람 다신 없을 것만 같은데 내가 어디서 또 누굴 만나 다시 사랑할 수 있나요 후회 하지 않아요. 사랑한 날들, 모두 주어도 나는 부족했었죠 사랑함으로 그댈 보내야만 한 데도 괜찮을 께요. 사랑했으니까요 바라보고 있으면 오긴 올 까요 사랑하는 날 그대 알아 줄까요 기다림으로 나의 생이 다 한다 해도 행복할 께요 그대였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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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나 오늘도 여기 서있어 술취한 널 바래다 주고
혼자서 걸어 내려오던 너의 집앞 골목길 늦은 밤 니 방에 불이 켜있어 혹시 무슨 일 있는거니 걱정스런 마음에 그냥 한번 들려 본거야 뭐 좀 지나면 괜찮을거야 시간에 우릴 맡겨 보자던 너의 변명 까지도 난 사랑하니까 오 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 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 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꼭 사랑은 바다 같다던 너의 마지막 그말 하지만 상관없어 오 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 땐 한번 크게 울지 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 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 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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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말 했나요 그대 행복하면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자꾸만 그 말이 후회가 돼 맘에도 없이 보내야 할까봐 나 사랑한다. 수 없이 외쳐도 세상을 모두 울릴 듯해도 단 한사람 넌 들리지 않나봐 내 앞에 그대가 있는데, 손에 닿을 듯한데 나 다가간 만큼, 내 그대는 멀어지나봐 아픔에 아픔을 더해, 한숨에 한숨을 더해 그대에게 가는 길, 나 그 전에 지치면 어쩌죠. 사랑의 병을 얻은 나, 뒤돌아서 갈 수 없는 나 더 지치기 전에 와 줄 수는 없나요 미안해 하지는 말아요 정말로 나를 떠날 것처럼 나 그대의 사랑 아니라 해도, 눈 속에 다른 사람 있어도 내 바램은 그대 행복이겠죠. 내 앞에 그대가 웃는데, 내게 잡힐 듯하다 나 다가간 만큼 내 그대는 멀어지나 봐 그대를 보내고 나면 사랑이 또 오긴 올까요. 눈물에 눈물 보태도, 슬픔에 슬픔 더해도 그대에게 가는 길, 아직 난 멀어만 보여요 지키고 서 있어 봐도, 그림자를 밟아보아도 나 그대 안으로 들어갈 수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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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그 어디부턴지 언제부터인지 그댈 사랑하게 된 순간
눈을 감고 있어도 그댄 나의 앞에 있어요 내 사람이라고 달래보다가 보내야 한다고 혼내죠 하루에도 몇 번씩 이렇게~ 혼자 웃다가 또 울어요 나의 사람 아니 여도 괜찮을 께요. 그대 안에서 살 수 있다면 그대 곁에 있는 사람 미울 때 마다 그대 안에 난 그리워 질 테니까 후회 하지 않아요. 사랑한 날들, 추억속에서 살아갈 수 있겠죠 사랑함으로 그댈 보내야만 한 데도 괜찮을 께요. 사랑했으니까요 내 앞에 있는 그대 같은 사람 다신 없을 것만 같은데 내가 어디서 또 누굴 만나 다시 사랑할 수 있나요 후회 하지 않아요. 사랑한 날들, 모두 주어도 나는 부족했었죠 사랑함으로 그댈 보내야만 한 데도 괜찮을 께요. 사랑했으니까요 바라보고 있으면 오긴 올 까요 사랑하는 날 그대 알아 줄까요 기다림으로 나의 생이 다 한다 해도 행복할 께요 그대였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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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