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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1 [single] (2007)
유난히 차가운 겨울날 나의 마음도 외롭던 그 날
새하얀 눈꽃처럼 다가와 날 감싸준 그대와 첫 사랑처럼 늘 설레는 그대뿐인 나의 가슴이 매일 기도하죠 내게 말하죠 내 손을 잡은 그대와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오늘처럼 함께하고 싶죠 추운 겨울마저 따스하게 그대 가슴안에 살아가죠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서로에게 따스했던 시간 내게 남아있는 모든 Christmas 그대 손을 놓지 않을께요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사랑한다는 그 말 가슴에 늘 새긴 말 이제야 입술에 담아요 그대를 사랑해요 행복이라는 그 말 오직 그대가 준 선물이죠 세상의 그 어떤 햇살보다 그대의 두 손이 더 따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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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1 [single] (2007)
유난히 차가운 겨울날 나의 마음도 외롭던 그 날
새하얀 눈꽃처럼 다가와 날 감싸준 그대와 첫 사랑처럼 늘 설레는 그대뿐인 나의 가슴이 매일 기도하죠 내게 말하죠 내 손을 잡은 그대와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오늘처럼 함께하고 싶죠 추운 겨울마저 따스하게 그대 가슴안에 살아가죠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서로에게 따스했던 시간 내게 남아있는 모든 Christmas 그대 손을 놓지 않을께요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사랑한다는 그 말 가슴에 늘 새긴 말 이제야 입술에 담아요 그대를 사랑해요 행복이라는 그 말 오직 그대가 준 선물이죠 세상의 그 어떤 햇살보다 그대의 두 손이 더 따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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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1 [single] (2007)
너 혼자 있니 이 밤 보고 싶구나 부르고 싶다 이 밤 잠 못드는 밤
머리위엔 예쁜 하얀 별들이 빛나고 나도 모르게 서성이는 느린 발걸음 거리 가득한 흔적 흔적 슬픈 멜로딘 하필 지금 외롭다는 건 그리워하는 건 바로 이런 내 맘 니가 내린다 하늘 가득 발등을 덮고 가슴까지 쌓여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담아 멀리 던져도 다시 내린다 끝도 없이 그치지 않는 눈물 내 사랑아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다시 담아 웃으며 안녕 참 눈부시다 그 말 사랑이란 말 그 누구라도 한번 듣고 싶은 말 몰랐었어 미처 그게 얼마나 아픈지 그게 얼마나 아프도록 그리운 건지 헤어지던 밤 기억 기억 하얀 별 되어 새겨지고 오늘 같은 밤 그 별은 떨어져 온 몸을 덮는다 니가 내린다 하늘 가득 발등을 덮고 가슴까지 쌓여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담아 멀리 던져도 다시 내린다 끝도 없이 그치지 않는 눈물 오 내 사랑아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다시 담아 웃으며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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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1 [single] (2007)
너 혼자 있니 이 밤 보고 싶구나 부르고 싶다 이 밤 잠 못드는 밤
머리위엔 예쁜 하얀 별들이 빛나고 나도 모르게 서성이는 느린 발걸음 거리 가득한 흔적 흔적 슬픈 멜로딘 하필 지금 외롭다는 건 그리워하는 건 바로 이런 내 맘 니가 내린다 하늘 가득 발등을 덮고 가슴까지 쌓여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담아 멀리 던져도 다시 내린다 끝도 없이 그치지 않는 눈물 내 사랑아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다시 담아 웃으며 안녕 참 눈부시다 그 말 사랑이란 말 그 누구라도 한번 듣고 싶은 말 몰랐었어 미처 그게 얼마나 아픈지 그게 얼마나 아프도록 그리운 건지 헤어지던 밤 기억 기억 하얀 별 되어 새겨지고 오늘 같은 밤 그 별은 떨어져 온 몸을 덮는다 니가 내린다 하늘 가득 발등을 덮고 가슴까지 쌓여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담아 멀리 던져도 다시 내린다 끝도 없이 그치지 않는 눈물 오 내 사랑아 안녕 안녕 한가득 내 두 손에 다시 담아 웃으며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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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2 [single] (2008)
뒤돌아보지도 못했어 우는 내 모습보일까 그리워 말하지도 못했어 영원히 놓쳐버릴 까봐그대가 말하던 무엇도 무심해 못해준 고백도 생각이 나고 하루가 일년이 되고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울어도 웃지도 못했어 모두 내 탓이라 했어 미워도 싫어져도 못잊어 이별이 거짓말이라면꿈이라 해봐도 못견뎌 추억이 붙잡아 자꾸만 마음을 접어도 지우고 지우려 해도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너무해요 그대가 몰라주는 그 많은게 그대가 아니면 난 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아닌데우연히 사진을 보다가 눈물이 또 나올땐 참고 참고 이렇게 그대를 불러요잊어도 있는 그대가 도망쳐도 잡는 그대가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 그만 날 다시 가둔거죠인사를 하는 그대가 멀어지는 그대가 작아지고 사랑은 꿈이죠 모두 거짓말이죠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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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2 [single] (2008)
뒤돌아보지도 못했어 우는 내 모습보일까 그리워 말하지도 못했어 영원히 놓쳐버릴 까봐그대가 말하던 무엇도 무심해 못해준 고백도 생각이 나고 하루가 일년이 되고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울어도 웃지도 못했어 모두 내 탓이라 했어 미워도 싫어져도 못잊어 이별이 거짓말이라면꿈이라 해봐도 못견뎌 추억이 붙잡아 자꾸만 마음을 접어도 지우고 지우려 해도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너무해요 그대가 몰라주는 그 많은게 그대가 아니면 난 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아닌데우연히 사진을 보다가 눈물이 또 나올땐 참고 참고 이렇게 그대를 불러요잊어도 있는 그대가 도망쳐도 잡는 그대가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 그만 날 다시 가둔거죠인사를 하는 그대가 멀어지는 그대가 작아지고 사랑은 꿈이죠 모두 거짓말이죠가슴을 쳐도 그대가 눈을 감아 봐도 그대가 사랑은 모르게 아픔이 되고 어느새 내 마음도진하게 멍든 그대가 자라나고 남아서 잔인하게 내 맘을 울리죠 모두 그대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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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2 [single] (2008)
기나긴 시간이 지난지 오랜데 아직 난 너를 잊지도 못 해
조각이 나 버린 추억들이 칼날이 되어서 나를 베지만 이렇게 아직까지 너를 기다려 못 잊어 아니 난 안 잊어 니가 미워도 눈물 한 방울 가리고 가려도 흐르고 흘러서 온 몸이 얼룩이 지고 사랑 한 가득 가슴에서 꺼내려고 발버둥을 쳐도 너란 사람은 체한 듯이 버티고 사나 봐 이별이 새겨진 외로움이 눈물이 되어서 나를 망쳐도 이렇게 미련하게 니가 그리워 싫다고 지겨워 졌다고 나를 떠나도 눈물 한 방울 가리고 가려도 흐르고 흘러서 온 몸이 얼룩이 지고 사랑 한 가득 가슴에서 꺼내려고 발버둥을 쳐도 너란 사람은 체한 듯이 버티고 사나 봐 사랑해 하늘 아래 누구보다 널 사랑하는 건 나야 부탁할게 언젠간 내게 돌아와 늦어도 난 괜찮으니까 살아가다가 내 생각 날 때면 미안해하지마 그저 넌 내게 오면 돼 떠난 그 길만 잊지 않고 뒤 돌아서 다시 걸어 와 줘 나란 사람은 언제라도 이곳에 있으니 기다림이 행복한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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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원 - Travel #2 [single] (2008)
기나긴 시간이 지난지 오랜데 아직 난 너를 잊지도 못 해
조각이 나 버린 추억들이 칼날이 되어서 나를 베지만 이렇게 아직까지 너를 기다려 못 잊어 아니 난 안 잊어 니가 미워도 눈물 한 방울 가리고 가려도 흐르고 흘러서 온 몸이 얼룩이 지고 사랑 한 가득 가슴에서 꺼내려고 발버둥을 쳐도 너란 사람은 체한 듯이 버티고 사나 봐 이별이 새겨진 외로움이 눈물이 되어서 나를 망쳐도 이렇게 미련하게 니가 그리워 싫다고 지겨워 졌다고 나를 떠나도 눈물 한 방울 가리고 가려도 흐르고 흘러서 온 몸이 얼룩이 지고 사랑 한 가득 가슴에서 꺼내려고 발버둥을 쳐도 너란 사람은 체한 듯이 버티고 사나 봐 사랑해 하늘 아래 누구보다 널 사랑하는 건 나야 부탁할게 언젠간 내게 돌아와 늦어도 난 괜찮으니까 살아가다가 내 생각 날 때면 미안해하지마 그저 넌 내게 오면 돼 떠난 그 길만 잊지 않고 뒤 돌아서 다시 걸어 와 줘 나란 사람은 언제라도 이곳에 있으니 기다림이 행복한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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