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속에 주인공 너와 만나서 월화수목금토일 함께 여행을 하자 뚜루뚜우 뚜뚜루 뚜뚜뚜 수성 금성 목성에 함께 들리고 북두칠성 안에서 즐겁게 춤을 추자 뚜루뚜우 뚜뚜루 뚜뚜뚜 나는 작은 별이 되고 싶어 반짝이는 작은 별이 되고 싶어 외로움 안에서 사는건 힘들어 언젠가 반드시 너와 다시 만나겠지 지금은 혼자서 창밖을 보며 떨어진 별똥을 이렇게 매일 세고 있어
오늘 아침 햇살에 눈을 떠보니 너는 이미 떠났고 나만 홀로 남았어 여기서 뚜뚜루 뚜뚜뚜
외로움 안에서 사는건 힘들어 언젠가 반드시 너와 다시 만나겠지 지금은 혼자서 창밖을 보며 떨어진 별똥을 이렇게 매일 세고 있어 너 올때까지 난 환한 저 달빛에 널 그려보면서 여기서 기다릴께 나는 작은 별이 되고 싶어
난 내꿈 안에 서있을께 어른 되기는 틀려 버렸네 무관심을 여기 다 버리고 희망을 찾으러 갈께 흔들흔들 흔들려 너와 함께 있으면 나의 마음은 피에로같이 흔들흔들 흔들려 우리 눈이 마주쳐 나의 동화의 시작이야 너와 함께 있을땐 뭐가 뭔지도 모르게 되지 영혼의 노래를 한번 들어봐 흔들흔들 흔들려 너와 함께 있으면 나의 마음은 피에로같이 흔들흔들 흔들려 우리 눈이 마주쳐 나의 동화의 시작이야
세상 서커스에서 오늘 아침에 원숭이들의 혁명이 일어났었지 사자들과 호랑이를 풀어 놓고서 광대들은 혼내주었지 코끼리만 한 두려움을 업은 채 난 이 높은 줄에서 지금 쩔쩔매잖아 사람들은 나를 보고 웃고만 있어 과연 건너 갈수 있을까 하하하 난 자신 있어
현실이 너무 밝아서 나는 눈을 감고 있어 그 어두움 속 안에서 보이는 것은 너뿐이야 나는 어린애야 라라라 영원히 나는 어린애야 라라라 영원히
아직도 기억해 나의 어린시절을 하늘속으로 민들레는 불고 있었어 노을이 지면서 너는 내옆에 바람개비를 가지고 너는 놀고 있었어
*마른 꽃잎들이 하나씩 산들바람의 숨결에 흩어져 풀 바다 위에서 떠돌다 씨가 떨어져 가라앉는다
매일 이렇게 같이 놀다가 어느날 갑자기 너는 이사를 갔어 지금 나는 지난날들을 간직하고 있지만 너의 이름을 잊어버렸어
*Repeat
시린 땅속으로 묻혀서 봄을 꾸준히 다들 기다려 all these things I can't forget as I'm left herewith regret like the bond that I couldn't break and the hand that you wouldn't take yes the man that couldn't be all the places that we'll never see the knotthat you didn't tie all the tears that I couldn't dry and the lives that we'll never live and the love that you couldn't give all the dreams I forgot to burn and the secrets that I couldn't learn all the feelings I forgot to feel and the moments that I didn't say just before you went away all the angels start to cry just to see you and I end in this way just yesterday yesterday
8일 SBS등촌동공개홀에서 열린 ‘2006 한중 슈퍼모델 선발 대회’ 한국 최종예선대회의 장기자랑 심사에서 모델 후보 심재경양이 통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김희수/문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참조- 2006.8.8 (서울=연합뉴스) ironshutte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