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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지남, 황진호 - 향수의 마음 / 미안해 (1973)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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