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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길건 1집 - G-Styl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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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최갑원 작곡 Rovin 편곡 Rovin 노래 길건 내 두 눈은 너에게 반했지 가슴은 가쁘게 뛰었지 이런 맘 나조차 너무나 낯설지만 어느새 나 몰래 너에게 수줍게 말했지 살며시 귓가에 Dance with me boy 넌 마치 놀란 듯이 나를 보다가 넌 고갤 끄덕이고 날 따라와 밤새 부드러운 네 몸짓에 빠져 들어 미친 듯이 사랑했던 난 네 두 손을 이제는 놓길 바래 이별을 내가 원해 나만을 보는 널 보면 숨이 막히는데 더 이상 뭘 더 바래 사랑은 그만 할래 이별 따위는 어렵지 않아 너에게 반했지 가슴은 가쁘게 뛰었지 이런 맘 나조차 너무나 낯설지만 어느 새 나 몰래 너에게 수줍게 말했지 살며시 귓가에 Dance with me boy 넌 마치 놀란 듯이 나를 보다가 넌 고갤 끄덕이고 날 따라와 밤새 부드러운 네 몸짓에 빠져 들어 미친 듯이 사랑했던 난 네 두 손을 이제는 놓길 바래 이별을 내가 원해 나만을 보는 널 보면 숨이 막히는데 더 이상 뭘 더 바래 사랑은 그만 할래 이별 따위는 어렵지 않아 One two three & hate me & forget me 다 널 위한 거야 널 생각하는 마지막 배려야 더 좋은 여잘 찾아 네 두 손을 이제는 놓길 바래 이별을 내가 원해 나만을 보는 널 보면 숨이 막히는데 더 이상 뭘 더 바래 사랑은 그만 할래 이별 따위는 어렵지 않아 시간에 맡겨 둘래 미안해 맞춰 줄래 (네게 버렸던 Time & money 모두가 아깝잖아 baby) 사랑도 내가 먼저 이별도 내가 먼저 (이런 낭패가 내게 들어 올 줄이야 mes power has the fatter bitter jackp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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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 Rovin - 그댄 나의 꽃 : 김현철 디지털 싱글 듀엣 시리즈 3탄 [digital single] (2007)
RAP> 오늘 밤을 몇일이나 기다렸는데 너도 준비 했는지
싱그런 향기 푹파인 옷 스타일 와인 한잔 어때? OK? Come On Girl! 1.그댄 나의 꽃 매일 밤마다 향기롭게 피는 꽃 나는 오늘밤 나비가 되어 그 꽃위에 앉았네 나의 그대는 쉽게 부서질 Biscuit 달콤하기는 Chocolate 입술 위에는 Love song 새빨간 그 입술로 내맘을 유혹하면 못이긴 척 넘어가리라 I wanna be your love I wanna be your love Oh oh tonight I love you tonight I wanna be your love I wanna be your love Oh oh tonight I love you tonight 2.나는 그대 꽃 매일 밤마다 화려하게 피는 꽃 나는 오늘 밤 나비를 불러 하나되어 춤추네 나의 그대는 쉽게 부서질 Biscuit 달콤하기는 Chocolate 입술 위에는 Love song 새빨간 내 입술로 그대를 유혹하면 그대는 내 사랑이어라 I wanna be your love I wanna be your love Oh oh tonight I love you tonight I wanna be your love I wanna be your love Oh oh tonight I love you tonight RAP > My Love! 잘 들어봐 너 그거 아니 나에겐 오직 너만이 매일밤 내 풋사랑의 주인 내 몸은 마치 또 악기 넌 나를 연주 하지 니 Touch 하나 하나에 기쁨의 숨 소리 흐르는 땀의 창문도 뿌옇게 붉은 네 뺨이 날 미치게 해 My girl friend 나 기도해 그대가 내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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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거침없이 하이킥 Digital Ost Vol.2 [digital single, ost] (2007)
가늘게 내려오는
너의 맑은 눈물 한방울 차마 보기 힘든데 우리 주어진 시간이 끝나가는데도 지금 이순간 이렇게 곁에 있어주는데 왜 너를 잡지못하고 눈물 참으며 웃어야만 하는지 baby know Why (why) Now (now) 널 떠나가야만해 행복했던 날처럼 함께있는데 dont Cry (cry) Now (now) 날 보내줘야만해 영원토록 네 사랑 받고싶은데 숨겨왔던 그말에 헤어져야 한다는 그말에 모두 잊어야했어 이제는 서로의 (이젠 서로의) 아픔을 감추며 돌아서도 우리 이대로 (이대로) 그리워하며 떠날테지만 왜 너를 잡지못하고 눈물 참으며 웃어야만 하는지 baby know 그런 내맘 알겠니 모른체 하는거니 너도 이미 나와 같은데 (~나와 같잖아~) 날 잊어도 되지만 추억으로 남겨두길 바래 가슴 깊은곳에 이제 그만 Bye (Bye) Bye (Bye) 나를 꼭 안아줘 우리 남은 시간이 끝나가나봐 (baby love you) Bye (Bye) Bye (Bye) 날 지우려고 한다면 마지막 그 순간에 웃어줘야해 이제 그만 가볼게 행복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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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가당 - Oao [digital single] (2007)
몰아치는 파도소리가 들려올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파란 하늘 빛에 가슴 벅차오를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그토록 원해온 여름날 널 닮은 저 푸른바다 한가운데 날 던지고 싶어 핫 뜨거운 햇살에 날 녹이고 싶어 저기 저 부는 바람아 그녈 데리고 내게 날아와 젊은 날의 청춘 Roca 웃고있는 내 님을 두고 난 못가 파랗게 넘실대는 수평선 위로 내 맘은 춤을 추며 거닐어 하늘위 날아가는 갈매기떼도 함께해 조개껍질 묶어 나의 그녀의 목에 걸고 우리 사랑을 불태우길 원해 나지막히 전해 몰아치는 파도소리가 들려올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파란 하늘 빛에 가슴 벅차오를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눈을 감고 상상해봐 도시한복판 마음먹기달린 행복함이란 간단해 모두잊고 간만에 훌쩍떠나 내게 말만해 머리속 꽉찬 빚더미를 날려버릴 난 너의 비타민 이 음악은 내꿈에 미끄럼틀 귀기울여 타고 가자 흔들흔들 여름아 걸음아 날 데려가 하여간 이건 한여름 내 하여가 푸른바다로 몸만 take out to go 골치아픈일 모두 제껴두고 cool 하게 만들어줄께 빙고 푹푹찌는 태양아래 맘 비우고 해가잠든 일몰에 떠나 il mare 소리쳐 외쳐 call my name 눈부신 여름 물씬 풍기는 아쉬운 더운 날에 바다는 내 마음 달래 함께 떠날께 Promise 날 아프게 하는 슬픈 나쁜 기억들 저 바다에 띄울래 나 이대로 머물고 싶어 잠이 들지 않는 바닷가를 꿈 꿀때 Call Ma Name Call Ma Name 밤하늘의 별을 따고싶다 말할때 Call Ma Name Call Ma Name 그대와 손을 잡고 걷고 있어 끝 없이 펼쳐진 흰 모래위로 붉은빛 드리워진 노을 아래서 예쁜 추억을 새겨가는 나의 여름아 몰아치는 파도소리가 들려올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파란 하늘 빛에 가슴 벅차오를땐 Call Ma Name Call Ma Name 잠이 들지 않는 바닷가를 꿈꿀때 Call Ma Name Call Ma Name 밤하늘의 별을 따고싶다 말할때 Call Ma Name Call Ma 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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