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의상, 메이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궁극의 비주얼계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세 유럽을 기축으로한 독자적 세계관, 클래식과 록이 섬세하게 결합시킨 음악으로 열광적인 팬층을 형성하였다. 첫 앨범 《merveilles》(오리콘 첫등장 2위)를 비롯 발표되는 곡 대부분이 오리콘 차트의 상위를 차지하는 인기를 얻었으나, 1998년 12월 각트의 갑작스런 행방불명과 이듬해 1월 그의 탈퇴, 6월 드러머 카미의 갑작스러운 죽음 등의 사태가 겹치는 시련을 겪는다. 2001년 12월 멤버의 자유로운 활동을 고려하여 밴드는 사실상 해체를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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