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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한새 4집 - 사랑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병 (2003)
ill double k 의 flow 의 style로
pylon에 비추는 나의 혼 또 다시 거울속에 비친 나의 reflextion 그것은 바로 자아속의 counteraction 속세와의 인연 시간이 가면 매년 느끼게 되는 인생의 허무함 속에 찾아드는 우연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는 알수없는 필연 music 그것 하나로 동화되는 우리만의 언어 저넘어 밝은 햇살을 찾듯 희망을 향한 나는 나만의 내 삶 ryhmn 들을 내뱃으리라 star of all star 다른이는 모두 stop start 라인이 선채 rhyme의 바톤은 cheak 몇 번째 주자인지 마치 미지수 보다나은 feeling을 갖고 나선 기수들은 언제나 이슈 한 배를 탄 BCR 하지만 경기에선 언제나 어제나 그때나 그래나 포기하진 않아 메마르고 좁은 땅 속 힘들게 뿌린 씨앗 미래의 희망과 BCR 삶의 고통보다 희망의 한편의 시가 절망의 세월속에 모든 것은 흐름속에 눈물의 메세지가 영혼의 가슴속에 지름길이 아닌 험난한 가난한 비참한 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 뿐 결국엔 어설픈 거품 Fuck That 말해봤자 BCR 잊지못할 시간 인내의 모든 결정체의 씨앗 날마다 변하는 날씨와 다르게 4년간 만들어 낸 Style 비탈길을 어슬렁 거슬러 올라가는 Hustler 꾸준한 발전은 희망의 지름길 BCR이 앞장서리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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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한새 4집 - 사랑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병 (2003)
거대한 빛이 내 몸을 감싸고 마치
하늘이 갈라지고 땅이 솟듯이 내 마음엔 변화가 일어나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밥먹기 전 나에게 기도를 올리지 기분 나쁘게 쓸쓸히 비 내리고 어두운 밤 지새우고 다시한번 힘내라고 내 의지에 기대라고 혼란 속의 시대사고 그 속에서 지낸 나도 좌절속에 피패한 속 다시 한번 절망을 벗고 일어나 신이주신 능력을 버리지마 거리마다 힙합을 울리게한 것이 나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힙합은 거의 바닦 쓰라린 이 생활 더 이상은 거지같다 더군다나 안티들아 왜 너희들의 적이 나냐 정말로 더 이상 머지않아 폭팔할 것 같은 심정은 이제 멈춰 서지 않아 오히려 더 퍼지잖아 하지만 나 이겨내야지 절대 포기는 BCR에 걸 맞지 않아 비가내려 빌어먹을 땅은 항상 굳어 진다고 믿었지 아직도 그딴말을 믿는 나는 24살의 철부지 끝없이 알지못한 일들로 세계는 내게 좌절을 끝도없이 받았지만 수도 없이 견뎌 결국 나 미쳐 변할만큼 변해버린 변두리 래퍼 변변치 않은 나는 커질대로 커져버린 욕심이 내눈을 가린다면 punch me 어차피 난 불가피한 상황에서 회피하지는 않아 coolly scud of bravos orlando 크나큰 좌절과 패배 BCR Crew의 인내 내 몸속을 파고드는 욕심의 대가 내가 씻어 주리라 BCR Crew의 믿음 피 비린내 나는 사회의 모순 모든 아픔의 근원은 욕심에 찬 자신의 삶 BCR no more hesitation tonite Put yo hands up here we are gonna rock on party tonite and now We gonna show you some Right now Call loud i got a key to lock up de damn motherfuckin door brothers & hustlers no more hesitaion brought up with a hip hop medittion regulation not the same old evolution revolution better seek for another salvation cause i'm on a mission what a sensation don't u think so caution blasting my ryhmn threw and i grew like a palmtree on a livestreet and i knew this is not the brand new style but still you know that i rule so hold your tongue while i blew just freeze up better listen up to our crew MC한새 난 이미 신과 동등한 관계 나만의 결계 나의 틀 안에 살아 숨쉬는게 BCR의 미래 뭐래도 내 고집은 거짓 아닌 가식에 찬 사람들을 변화 시키려는 마음가짐 거진 다 건진 무소유의 가르침을 향해 전진 번진 잉크가 제 자리를 못 찾았던 과거는 그저 과거 나의 미래는 밝어 BCR의 품안에 꿈 그것이 안에 존재 마치 전쟁터에서 시작한 듯한 랩은 이제 마구마구마구 시작된다 전쟁은 계속된다 ol starr 랩핑의 전쟁터이고 이제 하나님의 아들 AzrAeL 랩은 시작했어 기대들 했어 난 나는 하나님의 천사의 이름 듣는순간 각자의 가슴에 손을 얹고 Amen 크나큰 좌절과 패배 BCR Crew의 인내 내 몸속을 파고드는 욕심의 대가 내가 씻어 주리라 BCR Crew의 믿음 피 비린내 나는 사회의 모순 모든 아픔의 근원은 욕심에 찬 자신의 삶 BCR no more hesitation tonite Put yo hands up here we are gonna rock on party tonite and now We gonna show you some Right now Call loud BCR no more hesitation tonite Put yo hands up here we are gonna rock on party tonite and now We gonna show you some Right now Call loud give it a microphone so i can bust a like korn ma home boy gangstas wit a phat mic check not a cash a check ready to hit your back so get that ass down obey your lord you know it's kinda radical to be so critical so hold ya tongue before i cut ya throat you know my ryhmns invisible invincible uh better respect ya motherfuckin g child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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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한새 4집 - 사랑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병 (2003)
나의 노래 내가 내 노래를 듣고
내가 내 feel에 죽고 내가 내 감정을 주체 못해 눈물을 흘려 운율을 즐겨 세상을 등지게 되더라도 데려놔도 never 가줘 그녀에게 내맘을 전하고 싶어 재 삶을 원하고 있어 대답을 정하고 이어 내가 살아가야 할 음악이 내 자신을 사실은 아직도 모르겠어 하지만 내맘 가득한 슬픔 그것을 내 노래로 담아야 한다는 그 뿐 즐거운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 맘에 가득한 모든 걸 내 노래로 그게 뭐래도 내 영혼의 노래로 yo 내 영혼의 노래로 현실은 언제나 나를 병들게 하고 뒤를 돌아 봐도 얻은것은 하나도 찾을 수 없고 나를 속여봐도 웃어봐도 나는 나고 그렇다고 과거의 기억은 속이 타고 어차피 미친 현실 고생길이 훤한 비참한 작업실 고향을 떠난 후론 느끼지 못한 따듯함 그들의 고난 오십원짜리 아홉개 신라면 한개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내맘 속 깊히 밤을 샌 후에 비춰지는 햇빛은 변화 없는 날의 날짜라는 경계 수많은 고민들이 담긴 지개를 어깨에 짊어 졌기에 그저 바라보는 베개 하루종일 집 지키며 만든 내 음악에 큰 깊이는 내 지친 몸을 달래주는 힘을 주는 마법의 진통제 끊임없이 나에게 우는 괴종시계 슬픈 일이 생겨도 나에게 생겨도 걱정하지 않고 나의 노래로 내일 모래도 걱정하지 않고 제일 좋대도 나의 음악과 함께 우는 것 잠 깨우는 것 그것은 가장 슬플 때 가장 기쁠 때 나의 피아노와 함께 만들어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내 감정의 멜로디 새 삶을 위한 괴롭디 괴로운 창조의 재료 뒤 거친 내 삶 비트에 실어 오늘도 난 어김없이 가사를 써 내려가지 자아를 만드는 나지 이대로 난 만족하잖아 이대로 난 만족하잖아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내맘 속 깊이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huh 이 노래 속 비트안에 오늘도 잠 못 이룬 밤에 할 짓 없어 써보는 내 가사 안에 나는 미치광이 괜히 쓸쓸히 길을 걷는 노인네가 진 지팡이 대신 mic에 의지해 오늘도 허공에다 소리치네 hands in the air 답답한 내 마음 어디 한곳 둘곳 없어 불러보는 노래 du bi du bi dub dub 나의 노래 영혼이 부르네 이 모든 순간들은 내 영혼의 작은 실타래 그 작은 시작엔 키 작은 희망에 노래 부르네 그대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 yo ho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내맘 속 깊이ha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내맘 속 깊이 내맘 가득히 내맘 속 깊히 huh a yo punky like this 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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