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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흘러흘러흘러흘러 물이러더냐 돌아돌아돌아돌아 정이라더냐
덧없는인생길흘러 돌아서 취한듯내선자리 어디쯤일까 마시면 취하는게 술이라더냐 깊을수록 서러운게 정이라더냐 두번세번 길을 묻는 지친나그네어느누가 인생살이 꿈이라더냐 풀지못한수수께끼 가슴에안고 흘러간다돌아간다 머물다간다 마시면 취하는게 술이라더냐 깊을수록서러운게 정이라더냐 두번세번 길을묻는 지친나그네 어느누가 인생살이 꿈이라더냐 풀지못한 수수께끼 가슴에안고 흘러간다 돌아간다 머물다간다 흘러간다 돌아간다 머물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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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승구 1집 - 들풀같은 여자 (1993)
갈대처럼 흔들려도 울지 않는 여자
미소짓는 그 눈빛이 쓸쓸한 여자 계절이 지나는 서늘한 창가에 밤새워 내리는 빗소리 같은 여자 슬픈 추억 속을 헤매다 쓰러져 우는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흘러드는 불빛처럼 다가오는 여자 허공 속에 바람 되어 떠나는 여자 뜨거운 가슴에 사랑이 켜지면 장미 빛 입술에 향기가 나지만 헤어져야 하는 순간에 인사도 않는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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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영란 1집 - 83 허영란 (1983)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번 걸어라
뛰어라 젊음이여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날아라~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는가 어느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날아라~날아라~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는가 어느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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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숙인 옥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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