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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흘러흘러흘러흘러 물이러더냐 돌아돌아돌아돌아 정이라더냐
덧없는인생길흘러 돌아서 취한듯내선자리 어디쯤일까 마시면 취하는게 술이라더냐 깊을수록 서러운게 정이라더냐 두번세번 길을 묻는 지친나그네어느누가 인생살이 꿈이라더냐 풀지못한수수께끼 가슴에안고 흘러간다돌아간다 머물다간다 마시면 취하는게 술이라더냐 깊을수록서러운게 정이라더냐 두번세번 길을묻는 지친나그네 어느누가 인생살이 꿈이라더냐 풀지못한 수수께끼 가슴에안고 흘러간다 돌아간다 머물다간다 흘러간다 돌아간다 머물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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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승구 1집 - 들풀같은 여자 (1993)
갈대처럼 흔들려도 울지 않는 여자
미소짓는 그 눈빛이 쓸쓸한 여자 계절이 지나는 서늘한 창가에 밤새워 내리는 빗소리 같은 여자 슬픈 추억 속을 헤매다 쓰러져 우는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흘러드는 불빛처럼 다가오는 여자 허공 속에 바람 되어 떠나는 여자 뜨거운 가슴에 사랑이 켜지면 장미 빛 입술에 향기가 나지만 헤어져야 하는 순간에 인사도 않는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당신은 들풀 같은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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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영란 1집 - 83 허영란 (1983)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번 걸어라
뛰어라 젊음이여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날아라~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는가 어느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날아라~날아라~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는가 어느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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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숙인 옥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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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수영 4집 - 女心 (1979)
지금도 그바다엔
물새가 우나요 두고온 추억의 백사장 잊을수가 없어요 내사랑 작별하던 날 대신 울어주던 갈매기 노을빛에 물든 하늘을 날고있겠죠 마음은 그바다로 끝없이 날으고 잊었던 소라의 노래를 다시 듣고싶어요 지금도 그바다엔 물새가 우나요 두고온 추억의 백사장 잊을수가 없어요 내사랑 작별하던 날 대신 울어주던 갈매기 노을빛에 물든 하늘을 날고있겠죠 마음은 그바다로 끝없이 날으고 잊었던 소라의 노래를 다시 듣고싶어요 잊었던 소라의 노래를 다시 듣고싶어요 잊었던 소라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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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18집 (1991)
나는 여기 앉아서 북을 치마
너는 거기 선 채로 나팔 불어라 내가 먼저 둥둥둥 북을치면 너도 따라 나팔을 불어다오 내가 치는 북소리 새벽길을 달리고 너의 나팔소리는 내일을 연다 세상사는 근심도 둥둥둥 잠못드는 이 밤도 빰빠라 빰빰 내가 먼저 둥둥둥 북을 치면 너도 따라 힘차게 나팔을 불어다오 나팔소리 북소리 사랑으로 가득히 너와 내가 어울려 행복을 연다 세상사는 근심도 둥둥둥 잠못드는 이 밤도 빰빠라 빰빰 내가 먼저 둥둥둥 북을 치면 너도 따라 힘차게 나팔을 불어다오 내가 먼저 둥둥둥 북을 치면 너도 따라 힘차게 나팔을 불어다오 내가 먼저 둥둥둥 북을 치면 너도 따라 힘차게 나팔을 불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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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바람결에 나뭇잎이 지더니 고개넘어
울던새도 가버리네 에 헤이야 가려므나 너마져 가려무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 찾아 또 오면 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무나 헤 헤이야 가려무나 너마져 가려무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 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 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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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아가야 아가야 너는 모르지
엄마의 가슴에 꿈이 무언지 웃을 땐 네 얼굴은 아빠 닮았네 해맑은 그 눈동자 엄마 닮았네 꽃속에선 꽃이 되고 별속에선 별이 되어 엄마의 가슴속에 꿈나무로 자라다오 아가야 아가야 너는 알겠지 지난밤 꿈속에 울던 아가야 우렁찬 그 목소리 아빠 닮았네 토라진 그 입술은 엄마 닮았네 꽃속에선 꽃이 되고 별속에선 별이 되어 엄마의 가슴속에 꿈나무로 자라다오 아가야 아가야 너는 모르지 엄마의 가슴에 꿈이 무언지 웃을 땐 네 얼굴은 아빠 닮았네 해맑은 그 눈동자 엄마 닮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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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1.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언제라도 생각이 생각이 나거든 그 많은 그리움을 편지로 쓰세요 사연이 너무 많아 쓸 수가 없으면 백지라도 고이 접어 보내주세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지워도 지워도 지울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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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당 - 현당 (1994)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술을 마시는지
여자는 모르시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빗속을 헤메는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바보처럼 가슴만 치네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남자의 침묵이 무얼 말하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의 눈물이 얼마나 뜨거운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바보처럼 가슴만 치네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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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신애 1집 - 사람아 / 돈아 돈아 돈 돈 (1994)
돈아 돈아 돈돈 양심머리 없는 돈아
훔친 돈이 아니라카모 감추기는 와 감추며 데러븐돈 아이라카모 돈 세탁은 월라카노 돈아 돈아 돈돈 인정머리 없는 돈아 멀쩡한 아제 꾀어 감투 떼고 콩밥 주고 네가 정녕 이 세상에 복 줄라고 나왔느냐 어허 돈 바람에 인생이 울고 어 어 허허 돈돈돈 돈 바람에 세상이 돈다 돈아 돈아 돈돈 팔랑개비 같은 돈아 저 하늘에 나는 새는 니 없이도 잘만 살고 저 바다에 물고기는 니 없이도 잘만 논다 돈아 돈아 돈 돈 천지간에 귀한 돈아 우리 부모 병나실 제 약첩이면 그만이요 우리 새끼 배고플 때 밥술이면 그만이다 어허 돈 바람에 인생이 울고 어 어 허허 돈돈돈 돈 바람에 세상이 돈다 세상이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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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효정 - 이효정 (1994)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님 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이 밤도 다가고 새벽닭이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타네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아~몰랐네 ~간주중~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타네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아~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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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이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새파란 잔디얽어 지은 맹세야 세월의 꿈을 실어 마음을 실어 꽃다운 인생살이 고개를 넘자 이강산 흘러가는 흰구름속에 종달새 울어울어 춘삼월이냐 홍도화 물에 어린 봄나루에서 행복의 물새우는 봄으로 가자 사랑은 낙화유수 인정은 봄을 오늘도 가는곳이 꿈속이더냐 영춘화 야들야들 피는 들창에 이강산 봄소식을 편지로 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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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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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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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쌍고동 울어 울어 연락선은 떠난다
잘가소 잘있소 눈물 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만을 사랑한는 까닭에 눈물을 흘리면서 떠나 갑니다 아 아 울지를 말아요 파도는 출렁 출렁 연락선은 떠난다 정든님 부여안고 목을 놓아 웁니다 오로지 그대만을 오로지 그대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한숨을 삼키면서 떠나 갑니다 아 아 울지를 말아요 바람은 살랑 살랑 연락선은 떠난다 뱃머리 꾸짖는 안타까운 조각달 언제나 임자만을 언제나 임자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끝없이 지향없이 떠나갑니다 아 아 잊지를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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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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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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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1.바닷물이 철석철석 파도치는 서귀포
진주캐는 아가씨는 어데로 갔나. 휘파람도 그리워라 쌍돛대도 그리워 서귀포 칠십리에 물새가 운다 2.자갯돌이 철석철석 물에젖는 서귀포 머리빨던 아가씨는 어데로 갔나 저녁달도 그리워라 저녁별도 그리워 서귀포 칠십리에 황혼이 졌다. 3.모래알이 철석철석 소리치는 서귀포 고기잡던 아가씨는 어데로 갔나 모래알도 그리워라 자개알도 그리워 서귀포 칠십리에 맹세가 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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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울며헤진 부산항을 돌아다보니 연락선 난간머리
흘러온 달빛 이별만는 어퍼더라 이별만은 슬퍼더라 더구나 정들인 사람끼리 음 음 - 달빛아래 허허바다 파도만 치고 부산항 간곳없는 검은 수평선 이별만은 어렵더라 이별만은 야속더라 더구나 정들인 사람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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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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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이등잔 저등잔에 불은 끄지고 넘어진
술잔마다 서리는 피눈물 울다가 만저 보는 치맛자락엔 그누가 그누가 쏟았는가 술이 어렸네 이들창 저들창에 눈은 퍼붓고 쓰러진 테이불엔 휘도는 긴한숨 울다가 메여 보는 저고리끈은 그누가 그누가 뜯었는가 흠집이 났네 이거리 저거리엔 밤은 깊었고 가슴은 생각마다 두발을 구르네 울다가 찾아 보는 머리에 꽃은 그누가 그누가 가져갔나 흔적이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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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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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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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뮬방아 사랑
1. 달뜨는 저녘에 지은 맹세가 꽃피는 아침에 시들었구려 뜬세상 인정은 이런것이냐 울어야 옳으냐 아 ~ (아춘홍씨) 웃어야 하나 2. 맹세는 덧없고 상처 는크다 원수의 미련만 어이길던고 눈물은 구비쳐 하염이 없고 한숨은 길어서 아 - (아춘홍씨) 속절이 없네 3. 울지도 웃지도 못하 는심사 화류계 사랑은 벙어 리사랑 황금과 사랑은 돌고 도는것 화류계 사랑은 아 - (아춘홍씨) 물방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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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사랑 3집 - 소리사랑 Vol.3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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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사랑 1집 - 소리사랑 Vol.1 (1991)
소쩍새 슬피우는 밤
등불을 밝히고 바람처럼 멀리떠난 그대를 생각하네 어이해 깊은 이밤은 더디게 새나요 둥근달도 고운별도 구름속에 숨었네 밤기차 기적소리에 마음은 설레고 부드러운 그 목소리 오신듯이 새로워라 이 한밤 지새고나면 밝은 해 빛나고 산넘어 오시려나 내님은 오시려나 밤기차 기적소리에 마음은 설레고 부드러운 그 목소리 오신듯이 새로워라 이 한밤 지새고나면 밝은 해 빛나듯 산넘어 오시려나 내님은 오시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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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성환 - 인생 [single] (1998)
세상에 올 때 내 맘대로 온 건 아니지만은
이 가슴엔 꿈도 많았지 내 손에 없는 내 것을 찾아 낮이나 밤이나 뒤 볼 세 없이 나는 뛰었지 이제와서 생각하니 꿈만 같은데 두 번 살 수 없는 인생 후회도 많아 스쳐간 세월 아쉬워한들 돌릴 수 없으니 남은 세월이나 잘 해 봐야지 돌아 본 인생 부끄러워도 지울 수 없으니 나머지 인생 잘 해 봐야지 세상에 올 때 내 맘대로 온 건 아니지만은 이 가슴엔 꿈도 많았지 내 손에 없는 내 것을 찾아 낮이나 밤이나 뒤 볼 세 없이 나는 뛰었지 이제와서 생각하니 꿈만 같은데 두 번 살 수 없는 인생 후회도 많아 스쳐간 세월 아쉬워한들 돌릴 수 없으니 남은 세월이나 잘 해 봐야지 돌아 본 인생 부끄러워도 지울 수 없으니 나머지 인생 잘 해 봐야지 나머지 인생 잘 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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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트리오 1집 - 연안부두 (1979)
어쩌다 한번 오는 저배는 무슨 사연 싣고오길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 하나 부두에 꿈을 두고 떠나는 배야 갈매기 우는 마음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바람이 불면 파도가 울고 배떠나면 나도 운단다 안개속에 가물가물 정든 사람 손을 흔드네 저무는 연안부두 외로운 불빛 홀로선 이 마음을 달래주는데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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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림 - 허림 (1975)
아가야 아가야 너는 모르지
엄마의 가슴에 꿈이 무언지 웃을 땐 네 얼굴은 아빠 닮았네 해맑은 그 눈동자 엄마 닮았네 꽃속에선 꽃이 되고 별속에선 별이 되어 엄마의 가슴속에 꿈나무로 자라다오 아가야 아가야 너는 알겠지 지난밤 꿈속에 울던 아가야 우렁찬 그 목소리 아빠 닮았네 토라진 그 입술은 엄마 닮았네 꽃속에선 꽃이 되고 별속에선 별이 되어 엄마의 가슴속에 꿈나무로 자라다오 아가야 아가야 너는 모르지 엄마의 가슴에 꿈이 무언지 웃을 땐 네 얼굴은 아빠 닮았네 해맑은 그 눈동자 엄마 닮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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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림 - 허림 (1975)
1.이슬내린 산길을 걸었다오 떠났다고 생각하니 서러워 즐거웠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이슬속에 반짝이는 별빛속을 옷자락이 젖도록 걸었다오 *내가 미워 떠난건 아니지만 서운하게 돌아선 사람이라 다시오지 않을까 두려웠오 2.다른 생각 말자고 달랬다오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로워 다시만날 그날을 생각하며 풀그늘에 숨어오는 바람길을 옷자락이 젖도록 걸었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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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바람결에 나뭇잎이 지더니
고개 너머 울던새도 가버리네 에헤야 가려므나 너마저 가려므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므나 에헤야 가려므나 너마저 가려므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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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수영 - 새노래 앨범 (1976)
젖은 손이 애처로워 살며시 잡아본 순간
거칠어진 손마디가 너무나도 안타까웠소 시린 손끝에 뜨거운 정성 고이접어 다져온 이 행복 여민옷깃에 스미는 바람 땀방울로 씻어온 나날들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미운투정 고운투정 말없이 웃어넘기고 거울처럼 마주보며 살아온 꿈같은 세월 가는 세월에 고운얼굴은 잔주름이 하나둘 늘어도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나 하나만 믿어온 당신을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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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대관 - 아내의 생일 (1994)
어느 날 무심코 달력을 보니
지나버린 날짜에 동그라미 쳐 있네 불현듯 생각나는 아내의 생일 아뿔싸 이번에도 그냥 넘어갔구나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허둥지둥 살다보니 깜빡했구려 오늘일랑 밖에 나가 전화를 해야지 여보 뭐 먹고 싶은 거 없느냐고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났더라도 얼마든지 좋은 아내 되었을 사람 착하고 어진 심성 너르게 펴서 한 가정 넉넉히 지켜갈 사람 사랑해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나 하나만 믿고 사는 당신을 사랑해 오늘일랑 밖에 나가 전화를 해야지 여보 뭐 갖고 싶은 거 없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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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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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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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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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어느 날 무심코 달력을 보니
지나버린 날짜에 동그라미 쳐 있네 불현듯 생각나는 아내의 생일 아뿔싸 이번에도 그냥 넘어갔구나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허둥지둥 살다보니 깜빡했구려 오늘일랑 밖에 나가 전화를 해야지 여보 뭐 먹고 싶은 거 없느냐고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났더라도 얼마든지 좋은 아내 되었을 사람 착하고 어진 심성 너르게 펴서 한 가정 넉넉히 지켜갈 사람 사랑해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나 하나만 믿고 사는 당신을 사랑해 오늘일랑 밖에 나가 전화를 해야지 여보 뭐 갖고 싶은 거 없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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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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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정 하나로 살아온 세월
꿈같이 흘러간 지금 당신의 곱던 얼굴 고운 눈매에 어느새 주름이 늘고 돌아보면 굽이굽이 넘던 고갯길 당신이 내게 있어 등불이었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면서 이 못난 사람 위해 정성을 받친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한마디뿐이라오 이 세상에 오직 한사람 당신을 사랑하면서 살아온 지난날이 행복했어요 아무런 후회 없어요 당신 위해 자식 위해 가는 이 길이 여자의 숙명이오 운명인 것을 좋은일도 궂은일도 함께 하면서 당신에 그림자로 행복합니다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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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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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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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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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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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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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부듀엣 - 당신 사랑해요 (1991)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 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 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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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어디로 가나 (1986)
마음하나 편할 때는 가끔씩은 잊었다가
괴롭고 서러울 때 생각나는 어머니 지난 여름 정든 고향 개울가에서 어머님을 등에 업고 징검다리 건널 때 너무나도 가벼워서 서러웠던 내 마음 아직도 나는 나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2. 젖줄 떠나 자란 키는 당신보다 크지만 지금도 내 마음은 그 팔베개 그립니다 내 팔베개 의지하신 야윈 얼굴에 야속하게 흘러버린 그 세월이 무정해 어머님이 아실까봐 소리없이 울었네 지금도 그 한 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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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어디로 가나 (1986)
지경구작사
최진희노래 하필이면 떨어진 꽃잎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데 하필이면 이런날 길떠난사람 잊을수 있거들랑 잊으라던말 ㅓ나혼자 서글퍼서 잠못이룰때 창밖을 쓰쳐가는 저바람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미워도 내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사람 참는 나를 달래며 또 온다 하더니 그리워 잠이들면 꿈에나보고 반가워 눈을뜨면 허전한마음 그런줄 알면서도 잠못이루는 여인의 안타까운 밤은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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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명애 1집 - Kim Myung Ae (1993)
남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지우고 님이 되어 만난 사람도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도로남이 되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 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돈이라는 글자에 받침 하나 바꾸면 돌이 되어 버리는 인생사 정을 주던 사람도 그 마음이 변해서 멍을 주고 가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 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멍 때문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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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ve & Memories [omnibus] (2002)
1.유리창에 부서지는 달빛이 하도 고와
한자락 끊어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내게로 오시는 길 어둡거든 밝히시고 임이여 나본듯이 친구 삼아오소서 2.나뭇잎에 반짝이는 달빛에 너무 고와 한조각 오려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서둘러 오시는 길 하- 그리 멀거들랑 임이여 바람결에 소식 먼저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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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ve & Memories [omnibus] (2002)
그대 인생 나의 것이고
내 인생도 그대 것이네 기쁠 때나 괴로울 때도 우린 항상 함께 있으니 비바람 거친 파도 작은 배로 떠나지만 믿음과 사랑의 등대로 행복을 지키리라 우린 서로 거울이 되고 우린 서로 그림자 되어 슬플 때나 두려울 때도 우린 서로 위로하리라 서투른 인생 길을 꽃 한송이 피우듯이 희생과 소망의 빛으로 사랑을 지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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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정이 - 주정이 새노래앨범 (1977)
다시 한번 해봐요 짜증내지 말구요 안될 일이 없어요
처음부터 다시 한번 세상만사 모두가 안될 일이 없어요 안될 때는 언제나 처음부터 다시 한번 ※ 옳지 그렇지 그렇구 말구 아주 좋아요 옳지 그렇지 이젠 됐어요 하나 둘 셋 세상만사 모두가 안되는 일 없어요 안될 때는 언제나 처음부터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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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정이 - 주정이 새노래앨범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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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정이 - 주정이 새노래앨범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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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병선 - 주병선 앵콜무대 Vol.1 (1992)
콩밭 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느냐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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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ve & Memories [omnibus] (2002)
사랑
그것은 정녕 그리움 노을 빛처럼 타는가 가슴 가득히 설레는 바람 잠들지 않는 물결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 그것은 오랜 기다림 강물과 같이 흘러 마음 가득히 넘치는 기쁨 멈추지 않는 행복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 그것은 정녕 외로움 채울 수 없는 바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꽃잎 남몰래 타는 촛불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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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ve & Memories [omnibus] (2002)
1.사을에 떠나는 사람을 쓸쓸한 사람
가을에 보내는 사람을 외로운 사람 떠났던 사람도 가을엔 돌아오는데 가을에 헤어진 사람은 고독한 사람 가을엔 가을엔 이별하지 말아요 - 가을에 떠난 사람 다시 오기 어려워 가을에 보낸 사람은 세월이 가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는데 2.가을을 홀로선 사람을 쓸쓸한 사람 가을에 돌아선 사람도 외로운 사람 미웠던 사람도 가을엔 다시 만나서 낙엽을 밟으며 함께 가는 - 데 가을엔 가을엔 이별하지 말아요 - 가을에 보낸 사람은 다시 오기 어려워 가을에 보낸 사람은 세월이 가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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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ove & Memories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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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당 - 정 하나 준 것이 / 타인 (1997)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이 밤도 다 가고 새벽달 기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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