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7 |
|
|||
|
from 이동준 - Lee Dong Jun (2000)
싱그런 햇살처럼 나를 사로잡던 어여쁜 나의 사랑아
함께 했던 데이트 정말로 달콤했지 보내긴 정말 싫었어 오늘밤 꿈속에서 네 모습보고 싶어 나 홀로 지새기는 외로워 긴 머리 날리며 하얗게 미소 띤 네 모습 아름다워 슈라 슈라 오늘 밤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 슈라 슈라 이 한밤의 슈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천년이 지나가고 또 천년이 흘러도 당신을 사랑하리라 꿈속에서 만나요 할 말이 너무 많아 당신을 기다릴게요 오늘밤 꿈속에서 네 모습보고 싶어 나 홀로 지새기는 외로워 긴 머리 날리며 하얗게 미소 띤 네 모습 아름다워 슈라 슈라 오늘 밤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 슈라 슈라 이 한밤의 슈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슈라 |
|||||
|
3:27 |
|
|||
|
from 이동준 - Lee Dong Jun (2000)
차창에 기대어 서서 굿바이 손을 흔들며
아무런 말 없이 떠나가는 너 미소로 보내 주었지 전화를 걸고 싶지만 너에게 가고 싶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바람에 내 맘 보내리 너 없이 하루도 못 살 것 같아 하얗게 밤을 태우고 너 없는 나날이 너무 서러워 눈가에 맺히는 이슬 세월의 강은 흘러도 내 안에 멈춰진 시간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바람에 내 맘 보내리 너 없이 하루도 못 살 것 같아 하얗게 밤을 태우고 너 없는 나날이 너무 서러워 눈가에 맺히는 이슬 세월의 강은 흘러도 내 안에 멈춰진 시간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바람에 내 맘 보내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