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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름계단 by 오승은 [ost] (2006)
오늘 하루도 힘없이 잠이 드나봐
보고픈 니 소식 하나 모르고 아픈덴 없는지 날 잊었는지 또 다른 사랑 시작했는지 웃고 있어도 울었던 티가 나나봐 감춰도 두 눈가는 수척해서 뜬 눈으로 지샌 수천 밤을 지나도 다시 또 다시 너는 올리 없는데 잊으려면 할수록 나와 했던 사랑 후회할까봐 날 떠나 더 행복할까봐 그래서 미안해 내 것이 아닌 니 마음 곁에 허락없이 머물렀던 나 그 어디에서 나 모를 하룰 사는지 알면서도 찾아갈 수 없었어 우연히 마주설 달라진 표정 앞에 다시 또 다시 눈물 들킬 나여서 잊으려면 할수록 나와 했던 사랑 후회할까봐 날 떠나 더 행복할까봐 그래서 미안해 내 것이 아닌 니 마음 곁에 허락없이 머물렀던 나 지겨워질만큼 슬프면 짓무러질만큼 아프면 꿈에서라도 안아줄까봐 그럴리 없겠지만 살다 혹시 내가 그리워지면 그 맘껏 날 찾아와도 돼 변한건 없다고 니가 버리던 그 날 밤처럼 여전히 난 니 여자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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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반올림# [ost] (2004)
너 지금은 날 위해 못하지만
난 알아 언젠간 내 꿈이 이뤄질 걸 언제나 너 항상 나의 곁에서 지켜봐 줘 나를 믿어봐 줘 언젠간 나 하늘 나는 날 이날에 세상 나는 나도 멋진 날개 펼칠 거야 알아요 내가 무얼 원하는지 제발요 내 얘길 들어줘요 알아요 이젠 내가 하고픈 건 자, 이것으로 OK 언제나 너 항상 나의 곁에서 지켜봐 줘 나를 믿어봐 줘 알아요 내가 무얼 원하는지 제발요 내 얘길 들어줘요 알아요 이젠 내가 하고픈 건 자, 이것으로 OK 알아요 내가 무얼 원하는지 제발요 내 얘길 들어줘요 알아요 이젠 내가 하고픈 건 자, 이것으로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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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반올림# [ost] (2004)
우연히 길을 걷다가 시선이 마주쳐요
행복에 두근거림 들을 아직까지 기억하죠 파스텔색 그 계절에 너무나도 사랑했던 그날과 똑같이 더 빛나고 있는 당신인 채 있어줘 지지말아요 꼭 조금만 더 우리 지지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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