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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하는 사람들 :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은데 [omnibus] (1991)
어느날에 비워버린 시린 그자리에
추억만이 다가와서 내맘 흔들어 놓네 잊으려고 생각해도 잊을수는 없기에 하얀밤이 다가도록 한숨만 짖는다 왜내게 다가와 이렇게 아픔만 주고 모든 시간을 이대로 잊은채 난 무엇을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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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하는 사람들 :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은데 [omnibus] (1991)
사랑한다면서 내게준 빨간 루비반지는
나의 마음에서 멀어져 내게 있지 않아요 그대 사랑 변한줄을 알고서 그반지 빼어버리고 비어있는 나의 손을 눈물로 흠뻑 적셔 버렸오 그대 사랑 내게 돌아와 내게 입맞춰주오 사랑의 루비 반지를 다시 끼게 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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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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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 여름의 태풍 by 연석원 [ost] (2005)
가슴이 아파와도 참아야겠지
떠나는 그대 편하도록 내 가슴 추억만은 두고가겠지 가난해진 가슴에 일생을 다바쳐도 모자랄텐데 추억을 다 써버리기엔 버리고 버려도 늘 욕심이 그댈 다시 데려오나봐 그댈 사랑하지만 그댈 사랑하지만 내가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남기고 나를 잊고 살아가 제발 잊고 살아가 위험한 사랑 끝내 계절이 변해가듯 그대 마음도 쉽게 잊혀져 갈테니까 지금 이 순간만 잘 참아내면 돼 마지막 부탁이야 그댈 사랑하지만 그댈 사랑하지만 내가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남기고 나를 잊고 살아가 제발 잊고 살아가 아픈 사랑 끝내 아~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 잔인한 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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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하는 사람들 :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은데 [omnibus] (1991)
그대 작은 미소지어요 그대 두눈을 꼬옥 감아요
지난날은 추억들은 우리에겐 지금은 아픔이지만 아직 우린 내일있어요 그대 슬픔을 꼬옥 참아요 우리들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작은 미소지어요 우린(우린) 서로(서로) 그토록 사랑했지만 이제 우리는 서로의 길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환상처럼 사라져버린 그-날-이 꿈처럼 이룰수 없는 사랑을 아직도 내가슴에 남아 있어요 지워버리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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