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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92 Kbs 대학가요축제 [omnibus] (1992)
창밖에 비는 내리고 밤은 깊어 가는데
허전한 마음속에 가득히 너의 추억만이 느껴져 비는 내게 외로움을 너는 내게 그리움을 오 내리는 빗속에 말없이 젖어버린 너의 모습이 창가에 스치는 빗물처럼 너무도 슬프게 보여 바라볼수록 저 비는 너를 생각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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