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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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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임인성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기분 좋을 수없어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좋을 수 없어 빌딩 현관앞에 모인 사람들 틈에 섞여 왠지 가물거리는 눈을 깜빡거리며 작은 게시판에 쓰인 깨알 같은 글씨 속에 나의 번호를하루 종일 찾고 또 찾았다네 * 가슴 가득 차오르는 많은 후회와 번민들 나의 외로움 커져만 가고 밤은 한없이 길기만 했었는데 겨우 잠든 뒤 새벽전화 작은 실수로 나의 이름을 빠뜨렸다고 하네 **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기분좋을수 없어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좋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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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이대현
내가 살아온 의미 큰 뜻은 아니지만 내 가슴속엔 항상 음악을 사랑했지 기타와 피아노는 내 가슴 진실들을 언제나 멜로디로 대신해 주었지 * 슬픈 사람 모두 내게 가까이 와 그대의 슬픔 달래줄 수 있어 기쁨 나누고 싶은 사람 모두 내게로 모여 그 기쁨 같이 축하하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언제나 내곁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 모여 사랑을 나누었지 친구가 없는 사람 가슴이 아픈사람 그런 사람들 위해 항상 노래했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축하하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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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 : 이태선
작곡 : 박태준 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꿈 *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끝에 나와앉아 별만 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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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최수정
누군가 내게 다가와서 어제일을 물어보지만 지난 일은 지난 추억일뿐 오늘이 중요해 걸어왔던 길이 아쉬워도 후회는 하지말아라 인생이란 때론 힘들어도 아름다운 거야 * 세상이 무심하다고 말하지마라 모두가 내 맘 같진 않아 어두운 그늘에서 그리 오래 머무른다고 너의 인생을 대신할순 없잖아 ** 가다가다가 지치면 누군가 너를 일으켜줄 사람 찾지말고 네 스슷로 일어나라 돌고돌고 돌아가는 세월이 널 기다리진 않아 너는 너일뿐야 라일리라 일라라랄라라일리라 일리라 라라 라일리라 일라라라랄라 라랄라랄랄라 라일라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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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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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이용구
어제밤 꿈속에 하염없이 비내려 뺨위를 흐르는 내 눈물 같더니 잠깬 나의 가슴에 비는 그치지 않고 괜시리 누군가 문득 그리워지네 텅빈 눈속에 낯선 사람하나가 자꾸 서성거리는 오늘 같은 날에는 더운 마음에 사랑 나를 꼭 안아주면 그를 사랑해 버릴 것 같아 * 그러나 사람은 못본 듯 외면하고서 눈부신 무지개 따라 떠돌고 나는 어린아이처럼 아하~ 그빗속을 헤메이지만 혼자 걷는 외로움에 지쳐 서러움에 야위고 나는 거기 누구 없소 아하~ 눈물흘려 목이 메여도 누군가 있을 것만 같아 끝없이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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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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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 : 임인성
작곡 : 김현규 지루한 밤이 지나면 새로운 아침 찾아오듯 주위에 많던 사람들은 또 하나둘씩 멀어져 가네 오해를 좁혀 다가온 사람들 나는 두려워 그들도 어느 만큼 뒤엔 뒷모습을 보일 것 같아 * 이제는 아파하기 싫어 마음열고 가까이 가면 오히려 멀어져만 가는 사람들 속에 난 서있어 사람들은 모두 아니라고 해도 마음속엔 어떤 벽이 있는거야 처음만나 웃고 있는 얼굴속에 상처받기 싫은 두려움 있어 그림자만 네게 남아있을 뿐야 사람들은 자기길을 가는거야 혼자 걷는 길이 조금 외로울 뿐 더이상의 아픔들은 이제 없어 ** 그림자만 내게 남아있을 뿐야 더이상의 슬픔들은 이젠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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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최수정
넌 내곁에 가까이 있었지만 나는 왜 느끼질 못했나 *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나를 감싸주던 그대는 어디서 외로운 밤을 지새나 나를 위해 힘겨웠던 날들에 그대는 얼마나 혼자 외로웠을까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이젠 혼자있진 않아 다시한번 내 사랑이 널 위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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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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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작사/작곡 : 함춘호
희미한 불빛이 이제 너무나 싫어 외롭던 날들의 아픔만 생각나네 비오는 날이면 우울해져 내마음 슬퍼지잖아 * 어색한 미소로 마주치기는 싫어 널 바라보기엔 마음이 너무 아파 너의 향기로 나를 유혹해도 나만의 네가 아닌걸 잊겠어 너를 사랑했던 마음을 잊겠어 너를 좋아했던 기억을 ** 회색빛 하늘로 기억하지 널 사랑했던 추억들을 다시 생각이 나겠지만 이렇게 아프진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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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윤수 4집 - 눈 감을수록...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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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최수정
넌 내곁에 가까이 있었지만 나는 왜 느끼질 못했나 *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나를 감싸주던 그대는 어디서 외로운 밤을 지새나 나를 위해 힘겨웠던 날들에 그대는 얼마나 혼자 외로웠을까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이젠 혼자있진 않아 다시한번 내 사랑이 널 위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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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함춘호
희미한 불빛이 이제 너무나 싫어 외롭던 날들의 아픔만 생각나네 비오는 날이면 우울해져 내마음 슬퍼지잖아 * 어색한 미소로 마주치기는 싫어 널 바라보기엔 마음이 너무 아파 너의 향기로 나를 유혹해도 나만의 네가 아닌걸 잊겠어 너를 사랑했던 마음을 잊겠어 너를 좋아했던 기억을 ** 회색빛 하늘로 기억하지 널 사랑했던 추억들을 다시 생각이 나겠지만 이렇게 아프진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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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 : 임인성
작곡 : 김현규 지루한 밤이 지나면 새로운 아침 찾아오듯 주위에 많던 사람들은 또 하나둘씩 멀어져 가네 오해를 좁혀 다가온 사람들 나는 두려워 그들도 어느 만큼 뒤엔 뒷모습을 보일 것 같아 * 이제는 아파하기 싫어 마음열고 가까이 가면 오히려 멀어져만 가는 사람들 속에 난 서있어 사람들은 모두 아니라고 해도 마음속엔 어떤 벽이 있는거야 처음만나 웃고 있는 얼굴속에 상처받기 싫은 두려움 있어 그림자만 네게 남아있을 뿐야 사람들은 자기길을 가는거야 혼자 걷는 길이 조금 외로울 뿐 더이상의 아픔들은 이제 없어 ** 그림자만 내게 남아있을 뿐야 더이상의 슬픔들은 이젠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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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이대현
내가 살아온 의미 큰 뜻은 아니지만 내 가슴속엔 항상 음악을 사랑했지 기타와 피아노는 내 가슴 진실들을 언제나 멜로디로 대신해 주었지 * 슬픈 사람 모두 내게 가까이 와 그대의 슬픔 달래줄 수 있어 기쁨 나누고 싶은 사람 모두 내게로 모여 그 기쁨 같이 축하하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언제나 내곁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 모여 사랑을 나누었지 친구가 없는 사람 가슴이 아픈사람 그런 사람들 위해 항상 노래했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축하하지 그 기쁨을 축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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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최수정
또 다른 사랑을 할 수 있나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흐르는 세월 속에 널 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사랑하는 일보다 이별은 너무도 낯설고 힘들어 떠나는 마음은 모르겠지 남겨지는 아픔을 * 하루에도 몇번이나 그대를 잊으려고 했지만 눈감을 수록 더욱 그리운 그대 생각 뿐인걸 그대는 어디서 이 외로운 날 기억할까 울다 지쳐 잠든 야윈 얼굴 세월이 흘러가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은 견딜 수 없는 이 슬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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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어젯밤 꿈속에 하염없이 비내려
뺨위를 흐르는 내 눈물 같더니 잠깬 나의 가슴에 비는 그치지 않고 괜시리 누군가 문득 그리워지네 텅빈 눈속에 낯선 사람 하나가 자꾸 서성거리는 오늘같은 날에는 더운 마음의 사람 나를 꼭 안아주면 그를 사랑해 버릴것 같아 그러나 사람은 못본듯 외면하고서 눈부신 무지개 따라 떠돌고 나는 어린 아이처럼 아하 그 빗속을 헤매이지만 혼자 걷는 외로움에 지쳐 서러움에 야위고 나는 거기 누구없소 아하 눈물흘려 목이 메어도 누군가 있을것만 같아 끝없이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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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최수정
누군가 내게 다가와서 어제일을 물어보지만 지난 일은 지난 추억일뿐 오늘이 중요해 걸어왔던 길이 아쉬워도 후회는 하지말아라 인생이란 때론 힘들어도 아름다운 거야 * 세상이 무심하다고 말하지마라 모두가 내 맘 같진 않아 어두운 그늘에서 그리 오래 머무른다고 너의 인생을 대신할순 없잖아 ** 가다가다가 지치면 누군가 너를 일으켜줄 사람 찾지말고 네 스슷로 일어나라 돌고돌고 돌아가는 세월이 널 기다리진 않아 너는 너일뿐야 라일리라 일라라랄라라일리라 일리라 라라 라일리라 일라라라랄라 라랄라랄랄라 라일라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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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 : 이태선
작곡 : 박태준 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꿈 *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끝에 나와앉아 별만 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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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 : 임인성
작곡 : 김현규 처음 만나 설레이던 그 느낌 그대로 사랑할 수만 있다면 이별은 없겠지 작은 오해로 시작된 우리들의 미움들이 시간이 지나갈 수록 더욱 깊어져 버렸다네 * 밤새 전화를 하며 소근거리다 웃고 안타까운 아쉬움 조금만 더 얘기하자했던 그 많은 날 아픔답던 기억들은 이제 사라지고 뜻도 없는 말에 의미를 찾으며 마음 상해 화를 낸체로 돌아서고 난 뒤 생각하면 알 수 없는 미련 때늦은 후회들뿐 (처음만나설레)이던 그 느낌 그대로 사랑할 수만 있다면 이별은 없겠지 마음 상해 화를 낸체로 돌아서고 난 뒤 생각하면 알 수 없는 미련 때늦은 후회들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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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3집 - 이윤수 2 (1993)
작사/작곡 : 임인성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기분 좋을 수없어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좋을 수 없어 빌딩 현관앞에 모인 사람들 틈에 섞여 왠지 가물거리는 눈을 깜빡거리며 작은 게시판에 쓰인 깨알 같은 글씨 속에 나의 번호를하루 종일 찾고 또 찾았다네 * 가슴 가득 차오르는 많은 후회와 번민들 나의 외로움 커져만 가고 밤은 한없이 길기만 했었는데 겨우 잠든 뒤 새벽전화 작은 실수로 나의 이름을 빠뜨렸다고 하네 **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기분좋을수 없어 어떤날 아침에도 오늘같이 좋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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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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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늘 그렇듯 진실이라 말했었지
마치 습관처럼 나를 사랑한다고 난 언제나 그 한마디에 만족했었지 그 땐 모든 것이 아름다웠기에 이 세상의 일들이 모두 그러하듯이 우리들의 사랑도 멀어져만 가고 난 우리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때론 서글픈 눈물을 흘려야겠지만 이젠 떠나가세요 그대의 사랑이 내게 전해질 수 없는 곳으로 이젠 떠나가세요 그대의 모습을 내가 쉽게 잊을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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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나 항상 너를 만나면 아무 말도 못한 채로
돌아서 가야 할 때면 밀리는 외로움들 너에게 하고픈 말은 너무 많아 하지만 초라한 변명은 싫어 오랜 시간 동안 널 지켜봤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존재였네 내겐 이별이란 그리 어렵지 않아 하지만 너의 두 눈을 보면 이별은 힘들어 내일 다시 만난다면 난 뭐라 말할까 나는 너를 만나도 늘 외로운데 너에게 하고픈 말은 너무 많아 하지만 초라한 변명은 싫어 오랜 시간 동안 널 지켜봤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존재였네 내겐 이별이란 그리 어렵지 않아 하지만 너의 두 눈을 보면 이별은 힘들어 내일 다시 만난다면 난 뭐라 말할까 나는 너를 만나도 늘 외로운데 내겐 이별이란 그리 어렵지 않아 하지만 너의 두 눈을 보면 이별은 힘들어 내일 다시 만난다면 난 뭐라 말할까 나는 너를 만나도 늘 외로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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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새들의 노래가 귓가에 들리면 잠에서 깨어나서
커텐을 젖히고 창을 열면 눈부신 아침 햇살 창가에 기대어 하늘을 보면은 스치는 싱그런 바람이 외로운 내 맘을 달래주고 말없이 사라지네 언제부턴가 바람이 나의 친구가 되어서 소리도 없이 내게 다가와서 내 맘을 들뜨게 해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외로운 나의 마음을 접어 둔 채로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창가에 기대어 하늘을 보면은 스치는 싱그런 바람이 외로운 내 맘을 달래주고 말없이 사라지네 언제부턴가 바람이 나의 친구가 되어서 소리도 없이 내게 다가와서 내 맘을 들뜨게 해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외로운 나의 마음을 접어 둔 채로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외로운 나의 마음을 접어 둔 채로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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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빈 마음으로 긴밤 지새는
이 것이 사랑이어라 하얀 사랑이어라 먼 옛날부터 가슴 깊이 새긴 사랑은 이미 오래전부터 후렴 그리운 내마음 꽃으로 피었어요 다시 나를 돌아봐요 음~~음~~ 사랑을 했던 님에게 드리고 싶어요 하얗게 피어난 이 꽃을 반복 가슴으로 부르는 이 노래 님께 드리는 하얀 사랑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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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나리는 비를 맞으면서
지난날 처럼 노래하고 싶었지 이제 그사람 앞에서 그대의 모습이 어디선가 나를 찾는 것 같아 후렴 또 오래된 이거리를 찾아온 언제나처럼 혼자 두리번 거리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많은 생각했지 나의 어리석음을 탓하면서 그건 외로움의 시작이었어 익숙해져야만하는 서글픈 그리움처럼 그건 외로움의 시작이었어 이제더는 속일 수 없는 나의 눈물처럼 라라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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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금요일 오후는 비워두게나
넉넉한 마음으로 차나 마시게 자욱한 담배 연기 피어오르면 조금은 지난 추억이 기억나겠지 그래도 지나간 건 아름답잖아 슬픔은 또 하나의 아름다움 추억은 추억으로 충분하잖아 이별은 또 하나의 시작이지 어쩌면 눈시울이 젖어오겠지 금요일 오후는 비워두게나 넉넉한 마음으로 차나 마시게 그래도 지나간 건 아름답잖아 슬픔은 또 하나의 아름다움 추억은 추억으로 충분하잖아 이별은 또 하나의 시작이지 어쩌면 눈시울이 젖어오겠지 금요일 오후는 비워두게나 넉넉한 마음으로 차나 마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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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오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모를 눈물만이 아롱거리네 *작은 가슴을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쯔쯔르르 쯔쯔르르 쯔쯔르르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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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비가 내리는 오후 거리를
나 혼자 걸어갔었네 모두 지나간 그 때 일들을 빗물에 지워버리게 어둠에 젖어 길을 걸었네 내 마음 너무 아파서 이미 돌아선 나의 마음이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눈물도 나지만 모두 잊자 이렇게 다짐하면서 우리의 모든 추억을 빗물에 지워볼 거야 비가 내리는 오후 거리를 나 혼자 걸어갔었네 모두 지나간 그 때 일들을 빗물에 지워버리게 눈물도 나지만 모두 잊자 이렇게 다짐하면서 우리의 모든 추억을 빗물에 지워볼 거야 비가 내리는 오후 거리를 나 혼자 걸어갔었네 모두 지나간 그 때 일들을 빗물에 지워버리게 빗물에 지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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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윤수 2집 - 90 창신동 그리고... (199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