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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그여인의 이름처럼 내리는 이슬비
검은 그눈동자에 머물던 흐느낌 때문에 ※ 나는 비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혼자 울고있을 그여인 생각나 어둠을 가르는 사랑의 시선도 이젠 아픔되어 빗속을 날리네 한순간 왔다가 사라진 사람의 조그만 얼굴에 이슬비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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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1. 외로움이 가슴속에 머물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죠
별하나의 슬픔을 나의 아픔이라며 흔적없는 거릴 마냥 걷지요 ※ 비내리는 빈가슴의 고독인가 바람부는계절을 밟으며 누군가 나에게와 사랑을 줄만도 한데 2. 그리움이 머물다간 자리에 눈감아도 보이는 그사람 흔들리던 눈빛에 꺼져가는그모습 나는 그대 품에 잠이 들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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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1. 그냥이라도 좋아 이밤이 다할때 까지
난 너와 함께 있고만 싶은거야 영원히라며 ※ 마지막 한순간까지 나는 너를 느끼고 싶은거야 이세상 그무엇과도 나는 너를 바꿀 수 없는거야 바라볼수록 바라볼수록 나는 널 사랑하고 싶은거야 2. 그냥 이대로가 좋아 계절이 다갈때 까지 난 너의 곁에 머물고 싶은거야 영원히라며 마지막 한순간까지 나는 너를 느끼고 싶은거야 이세상 그무엇과도 나는 너를 바꿀 수 없는거야 바라볼수록 너의 마음을 더욱 더 차지하고 싶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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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바람이 머물다 떠난 그날밤 그자리에
조용한 미소로 다가와 사랑의 말 건넨 사람 잠못든 그밤 언젠가 외로움 사무칠때 뜨거운 눈길로 다가와 사랑의 꿈준 사람 ※ 영혼과 영원 속에서 시들은 계절을 살던 내사랑 나의 인생이 한송이 꽃을 피울때 너무나 아름다워서 가슴에 끌어 안았던 그사람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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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찬 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황금빛 저녁 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푸른 숲 속 아득한 곳에 내 님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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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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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너! 갈바엔 떠나 가면서도 미움 줄바엔
난! 눈물흘리며 가지말라고 애원도 하지 않을래! 넌! 나에게 정든만큼 많은 슬픔을 주면 난! 너를 보내며 안녕이라는 인사도 하지 않을래! ※ 너와 내가 다짐을 했던 아름다운 약속때문에 가슴이야 아프겠지만 우리 이제는 잊어야 하네 너는 날! 나는 널! 서로가 남인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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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모두가 잠든 이밤에 나홀로 창가에 앉아
꺼져만 가는 불빛 바라보며 나는 오늘도 너에게 편지를 쓴다 바람에 실려 가듯이 멀어진 나의 사람아! 아픔이라고 생각하긴 싫어! 나는 눈물에 피는 꽃을 바라본다 ※ 내 사랑아! 그대의 모습은 흔들리는 그림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사랑이 없는 곳에서 사랑이 있는 것처럼 오늘도 헤매이듯 길을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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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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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계절은 낙엽위에 흐르고
고독은 안개처럼 덮이고 사랑의 상처는 가슴깊은 곳까지 한없는 아픔이 되어 야윈 나를 울리네 그대와의 만남은 아픔이었소 그대와의 만남은 슬픔이였소 세월은 흘러도 아아 세월은 흘러도 내 사랑의 상처는 아물 줄 모르네 운명이었나 가을잎도 사라져 텅빈 거리엔 혼자만이 쓸쓸한 내 그림자뿐 오늘도 내일도 빈 하루 그대와의 만남은 아픔이었소 그대와의 만남은 슬픔이였소 세월은 흘러도 아아 세월은 흘러도 내 사랑의 상처는 아물 줄 모르네 운명이었나 가을잎도 사라져 텅빈 거리엔 혼자만이 쓸쓸한 내 그림자뿐 오늘도 내일도 빈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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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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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가슴을 파고드는 마지막 너의 모습
돌아서던 그발길에 부서진 내그림자 한때의 사랑은 가고 슬픔만 남았지만 바라보던 그순간은 너무나도 아름다워 ※낯설은 밤하늘을 맵도는 얼굴 어디선가 들리는 듯한 너의 목소리 아~ 가슴 아픈 기억에 잠기면 너와 나 걷던 그길 서성거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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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우리의 이별은 이제 시작인가요
당신의 이차를 타고 떠나야겠지요 보내야하고 떠나야하는 이별의 아픔이 서로의 발길을 무겁게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머물수가 없어요 당신은 이차를 타고 떠나야겠지요 혼자있는 내모습이 외로워 보이더라도 당신은 이차를 타고 떠나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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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이제 서글픈 추억마저
끝나 버린 이 시간 그대를 향한 그리움도 작년 겨울의 눈처럼 다 녹아 버린 지금 그대 눈물처럼 떨어지는 촛불이 옛 추억을 흔드네 나의 헝클어진 머리처럼 흩날리는 애증의 낙엽이여 내머리 내발끝까지 그대를 믿는 마음 이 마음 하 어떡할까 그대 눈물처럼 떨어지는 촛불이 옛 추억을 흔드네 나의 헝클어진 머리처럼 흩날리는 애증의 낙엽이여 내머리 내발끝까지 그대를 믿는 마음 이 마음 하 어떡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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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하루에 한번쯤이라도 어제를 생각하자
무엇을 잃어버렸고 무엇을 얻었는지 하루에 한번쯤이라도 내일을 생각하자 무엇이 떠나버리고 무엇이 남을건지 사랑에 강하면서 정에 약한 인생들 속일수 없는 진실속에 오늘이 또 간다 하루에 한번쯤이라도 하늘을 바라보자 무엇이 새로워졌고 무엇이 변했는지 하루에 한번쯤이라도 가슴을 열어보자 무엇이 채워져 있고 무엇이 비었는지 (무엇이 채워져 있고 무엇이 비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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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어여쁜 그 소녀 날 찾아 오거던
저 멀리 떠났다 말해주오 어여쁜 그 소녀 나 간 곳 묻거던 조용히 고개를 흔들어주오 그 소녀 두 뺨에 눈물이 흐르거던 나도 울며 떠났다고 말해주오 그 소녀 두 뺨에 눈물이 흐르거던 나도 울며 떠났다고 말해주오 말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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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내마음 우산없는 사랑의 비내려
우리만나 다정했던 그날이 떠오네 내마음 지붕없는 사랑의 비내려 설마 내가 우는걸까 그대의 창에서 낯익은 골목안에 쌓여진 추억 들릴듯 들리는듯 그대 목소리 아아 나만 홀로 울며 가는길 그대의 창가에서 발을 멈추네 내마음 우산없는 사랑의 비내려 우리만나 다정했던 그날이 떠오네 내마음 지붕없는 사랑의 비내려 설마 내가 우는걸까 그대의 창에서 낯익은 골목안에 쌓여진 추억 들릴듯 들리는듯 그대 목소리 아아 나만 홀로 울며 가는길 그대의 창가에서 발을 멈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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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기어이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도 깊이 맺힌 그날 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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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마지막 한 마디 못하고서
눈물을 머금은채 입술 떨리던 그 모습 아직도 내마음엔 깊이 남아있네 이별의 그날 밤 떨리는 두 손 내밀며 어느새 돌아서더니 이젠 가 버린 여인입니다 가슴 아픈 상처입니다 잡을 수 없었던 내가 내가 미울 뿐입니다 이별의 그날 밤 떨리는 두 손 내밀며 어느새 돌아서더니 이젠 가 버린 여인입니다 가슴 아픈 상처입니다 잡을 수 없었던 내가 내가 미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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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찬란한 계절의 뜨락에도
초록빛 젊음의 가슴에도 나그네 가락으로 스며드는 세월이여 만남을 위한 이별이던가 이별을 위한 만남이던가 잎새진 가지에 스치는 바람 아무리 차가와도 찬바람 매여달고 흐느끼는 나목이여 만남을 위한 이별이던가 이별을 위한 만남이던가 잎새진 가지에 스치는 바람 아무리 차가와도 슬프면 슬픈대로 꿈을 꾸는 나목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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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이제는 떠나 버린 사랑
미련을 갖지말자 햇살받은 내청춘 금비늘처럼 빛나는데 그토록 안타깝던 일들 모두다 잊어버려 이 좋은 날 내청춘 사랑이 하나뿐이랴 텅빈 가슴 술렁거리며 또다른 시작이 오겠지 텅빈 가슴 술렁거리며 불길보다 더 뜨겁게 사랑하겠지 예 잊어 버려 음 잊어 버려 사랑이 하나뿐이랴 그토록 안타깝던 일들 모두다 잊어버려 이 좋은 날 내청춘 사랑이 하나뿐이랴 사랑이 하나뿐이랴 사랑이 하나뿐이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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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2집 (1985)
찬바람 비껴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온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온 것도 아니라오 아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곳이라 허전한 이 내 맘에 눈물적시네 황금빛 저녁 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푸른 숲속 아늑한 곳에 내님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아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힌 먼곳이라 허전한 이 내맘에 눈물 적시네 아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힌 먼곳이라 허전한 이 내맘에 눈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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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요산책 5 (1995)
그날밤 이슬이 맺힌 눈동자 그 눈동자
가슴에 내 가슴에 남아 외롭게 외롭게 울려만 주네 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 다시 돌아올날 기약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 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속에 떠오르는 눈동자 그리운 눈동자 아아아 그리운 눈동자여~ *간 주 중* 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 다시 돌아올날 기약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 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속에 떠오르는 눈동자 그리운 눈동자 아아아 그리운 눈동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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