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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의 讚美 [tribute] (1987)
그 날 밤 그 날 밤 희미한 달빛 속으로
떠나간 그 사람은 바람이어라 깊은 생각에 잠겨 그리고는 그 모습 홀로 잠 못 이루고 기다려도 안 오네 오늘 밤 오늘 밤 허전해진 내 마음 떠나간 그 사람은 바람이어라 깊은 생각에 잠겨 그리고는 그 모습 홀로 잠 못 이루고 기다려도 안 오네 오늘 밤 오늘 밤 허전해진 내 마음 떠나간 그 사람은 바람이어라 바람이어라 바람이어라 바람이어라 바람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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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의 讚美 [tribute] (1987)
1.일출봉이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충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2.월출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외로워도 외로워도 임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지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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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의 讚美 [tribute] (1987)
까만 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이 곳에
누구래도 빛이 되어 나를 나를 찾아주 아~ 그 옛날이 희미하게 찾아와 붙잡으면 멀어지고 눈감으면 떠오르네 무정한 그대 마음 아 난 모르겠네 누구라도 빛이 되어 나를 나를 찾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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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84 젊은이의 노래 [omnibus] (1984)
일출봉이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충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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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앨범 [tribute] (1986)
고요한 밤하늘에 작은구름 하나가
바람결에 흐르다 머무는 그곳에서 *그리운 새 한마리 집을 찾는다 세상은 밝아오고 달마저 기우는데 수만리 먼하늘을 날아가려마 가엾은 작은 새는 남쪽하늘로 그리운 집을 찾아 날아만 간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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