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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성민 - 밤무대 김선달 1집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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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민 - 밤무대 김선달 1집 (1986)
쓰러진 빗돌에다 말 고삐를 동이고
초립끈 졸라 매면 장원꿈도 새로워 한양길이 멀다해도 오백리라 사흘 길 별빛을 노려보는 눈시울이 곱구나 백화산 잿마루에 물복숭아 곱던 밤 아미월 웃어주는 들마루가 정다워 죽장망혜 늙은 손님 일러주던 글 한 수 산허리 구비구비 풍악소리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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