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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by 위종수, 지평권 [ost] (2002)
너를 보낸 후에
너를 보낸후에 또 이렇게 눈물이 나잖니 헛된 바램들로 난 널만나 초라해질 뿐인데 너의 해맑은 그 미소가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걸 아니 널 잊지 못해 술해 취해 또 긴밤을 많이 슬프도록 사랑해 널 잊으라 그 많은 심작뿐 뒤돌아 보잖아 영원히 내 꿈속에 잠들어 버린 널 보내야 하는 날 어떻해 내겐 너 하나뿐이기에 니 생각 하면 행복해 진 걸 아니 널 잊지 못해 술에 취해 또 긴밤을 많이 슬프도록 사랑해 널 잊으라 그 많은 심작뿐 뒤돌아 보잖아 영원히 내 꿈속에 잠들어 버린 널 보내야 하는 날 어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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