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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쁘아종 by 이문희 [ost] (1997)
시계만 바라보다가 문득 지난 추억에
하염없이 밤새 흘러내린 눈물 나 이젠 후회도 다른 어떤 미련도 가질 수 없을 것 같아 우연히 만날 내일도 너는 내게 또 다시 알 수 없는 슬픈 미소만을 보이겠지만 넌 이제 다시는 나를 가질 수 없어 늦어버렸어 이렇게 아픈 마음을 넌 알겠니 아마 꿈속에서도 느낄 수 없어 이미깨어져 버린 우리만의 시간을 시계바늘에 맞춰 되돌려 마지막 남은 이별도 내겐 이미 너무 어울리지 않아 널 그저 멀리서 바라 볼수 있다는 기쁨이 있는걸 그래 이제 울지않을 거라 생각하겠어 널 떠나 보낸 지금 그저 멀리서 난 널 지켜볼거라 생각하며 떠나갈꺼야 젖어드는 두뺨위로 비쳐지는 너의 모습 이젠잊어 그래 이제 나를 생각하지마 너는 이미 나의 사람이 아냐 우연히 만날 내일도 너는 내게 또 다시 알 수 없는 슬픈 미소만을 보이겠지만 넌 이제 다시는 나를 가질 수 없어 늦어버렸어 이렇게 아픈 마음을 넌 알겠니 아마 꿈속에서도 느낄 수 없어 이미깨어져 버린 우리만의 시간을 시계바늘에 맞춰 되돌려 마지막 남은 이별도 내겐 이미 너무 어울리지 않아 널 그저 멀리서 바라볼수 있다는 기쁨이 있는걸 마지막 남은 이별도 내겐 이미너무 어울리지 않아 널 그저 멀리서 바라볼수 있다는 기쁨이 있는걸 마지막 남은 이별도 내겐 이미너무 어울리지 않아 널 그저 멀리서 바라볼수 있다는 기쁨이 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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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쁘아종 by 이문희 [ost]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