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아무일 없듯이 떠나면 되는거야 눈물을 보여 무엇하나 마음을 되돌릴것도 아닌데 지금난 이렇게 웃자나 미안해 하지마 그대를 위해 하고 싶어 나 이렇게 슬퍼도 그 누구가 세월흐르면 조금씩 잊혀진다 내게 말해도 혼자 남을 시간속에 그대가 더욱 그리울꺼야 다시 한번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그대에게 나는 철지나간 바다인걸 아픔도 이제 슬픔도 이제 내가슴속에 의미가 없이 남겠죠
그 누구가 세월흐르면 조금씩 잊혀진다 내게 말해도 혼자 남을 시간속에 그대가 더욱 그리울꺼야 다시 한번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그대에게 나는 철지나간 바다인걸 아픔도 이제 슬픔도 이제 내가슴속에 의미가 없이 남겠죠 다시 한번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그대에게 나는 철지나간 바다인걸 아픔도 이제 슬픔도 이제 내가슴속에 의미가 없이 남겠죠
너의 맑은 눈동자 들여다 보면은 나도 몰래 내 작은 가슴에 그리움 왠지 새겨지는 것 같아 너의 맑은 목소리 귓가에 들리면 나도 몰래 사랑의 노래를 그대와 둘이서 부르고 싶어 처음 그대와 만난 하얀 계절에 난 시인이 되었고 슬픔과 괴로움 모두 바람속으로 떠나갔네 소중한 우리 사랑만을 위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 사랑의 기쁨만을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처음 그대와 만난 하얀 계절에 난 시인이 되었고 슬픔과 괴로움 모두 바람속으로 떠나갔네 소중한 우리 사랑만을 위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 사랑의 기쁨만을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사랑의 기쁨만을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입술을 깨물고 울고 서 있는 저 얼굴은 아~아 내가 모르는 사람 가만히 다가가 안아 주고픈 저 어깨는 아~아 내가 모르는 사람 손을 잡지 못해도 따스한 그대 체온 포근한 사람으로 가슴가득 나에게로 와~있어라 나 이제 기쁨속에 살아가려는 그림자는 으흐 아~아 내가 모르는 사람
가슴 맞대지 않아도 외로운 그대 숨결 포근한 사람으로 가슴 가득 나에게로 와 ~ 있기에 나는 이제 기쁨 속에 살아가려는 그림자는 으흐 아~아 내가 모르는 사람 아~아 내가 모르는 사람
입술을 깨물고 울고 서있는 저 얼굴은 아ㅡ아 내가 모르는 사람 가만히 다가가 안아 주고픈 저 어께는 아ㅡ아 내가 모르는 사람 손을잡지 못해도 따스한 그대체온 포근한 사랑으로 가슴가득 나에게로 와 있어라 나이제 기쁨속에 사랑하려는 그림자는(우ㅡ후) 아ㅡ아 내가 모르는 사람 *가슴 맞대지 않아도 외로운 그대숨결 포근한 사랑으로 가슴가득 나에게로 와 있기에 나이제 기쁨속에 사랑하려는 그림자는 (우ㅡ후)아ㅡ아 내가 모르는 사람
나를두고 가신님 멀리 못간다 마음대로 멀리 못간다 두고두고서 애를 태울걸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 우리님 계신곳 소문나라 끝없는 발걸음 먼길을 찾아서 나를두고 가신님 멀리 못간다 마음대로 멀리 못간다 두고두고서 애를 태울걸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
나를두고 가신님 멀리 못간다 마음대로 멀리 못간다 두고두고서 애를 태울걸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 우리님 계신곳 소문나라 끝없는 발걸음 먼길을 찾아서 나를두고 가신님 멀리 못간다 마음대로 멀리 못간다 두고두고서 애를 태울걸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 우리님은 멀리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