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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만송이 장미 [ost] (2004)
한참을 망설였죠 그댈 받아들일 때까지
내 초라한 지난 날들이 그대를 너무도 힘들게 할테니까 많이도 야위었네요 많이도 아파했었네요 미안해요 아름다운 그대가 많이도 상했네요 사랑한 만큼 힘든거겠죠 그대 이제 더 이상 슬퍼말아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날 찾아와 어리석은 내 지난날은 사라져 기나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내 곁에 지켜줄께요 슬픔없는 날까지 셀수도 없이 많은 날들이 우리에겐 아직 남아있잖아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날 찾아와 어리석은 내 지난날은 사라져 기나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내 곁에 지켜줄께요 그대의 두눈에 남겨진 눈물은 이제 그만 내가 닦아 줄께요 기나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내 곁에 지켜줄께요 슬픔없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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