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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그대 얼굴이 얼굴이 얼굴이 보고 싶어서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려보아도 그대 모습은 모습은 모습은 보이지 않고 거리엔 바람만 바람만 바람만 휘날리는데 어떻게 하나 그러나 난 당신이 보고 싶어서 바람에 날리는 날리는 날리는 낙엽이 되도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사랑 이제는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잊어야 하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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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사랑 내안에 숨어있는 사랑
평화 내안에 살아있는 평화 희망 모두가 꿈을 꾸는 희망 죽음 언젠가 건너야할 그강 나 한잔술에 취해서 잠이들면 나 꿈을 꾸지 이대로 사는거야 희망 모두가 꿈을 꾸는 희망 죽음 언젠가 건너야할 그강 나 한잔술에 취해서 잠이들면 나 꿈을 꾸지 내가 사는 너를 사랑 평화 희망 죽음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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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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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그대 얼굴이 얼굴이 얼굴이 보고 싶어서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려보아도 그대 모습은 모습은 모습은 보이지 않고 거리엔 바람만 바람만 바람만 휘날리는데 어떻게 하나 그러나 난 당신이 보고 싶어서 바람에 날리는 날리는 날리는 낙엽이 되도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사랑 이제는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잊어야 하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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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안개비 내리던 골목길
그대를 둔 채로 돌아올 때 멀리서 들리던 종소리 어두운 거리엔 추억 내려 가로등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안개비 내리던 골목길 그대를 둔 채로 돌아올 때 멀리서 들리던 종소리 어두운 거리엔 추억 내려 가로등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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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생각 하면서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그대가 좋아하던 안개꽃 오늘도 내가슴에 안고서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 나홀로 한숨만 쉬네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우리가 행복했던 우리가 사랑했던 거리가 떠올라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 생각하면서 그내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우리가 행복했던 우리가 사랑했던 거리가 떠올라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생각하면서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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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비가 내리는 그길을 걷네 아무도 없는 그길을 걷네
언제였던가 너의 하얀 너 나를 찾아와 울고 서있네 하늘아 하늘아 이내맘을 알아주련 이내작은 마음을 어이하나 어이하나 아직도 내맘에 사랑의 불꽃이 꺼지지않고 남아있는데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하늘아 하늘아 이내맘을 알아주련 이내작은 마음을 어이하나 어이하나 아직도 내맘에 사랑의 불꽃이 꺼지지 않고 남아있는데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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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이젠 비로서 내 섬 위로
이별의 배 한 척 띄우고 싶다 쉬이 바람에 휘청거리지 않고 쉬이 울먹거리지 않을 사랑의 목소리 하나 내 심장에 넣어두고 싶다 내 과거의 섬 그 추억의 섬을 이젠 떠나야 한다 보라빛 꽃한송이 운명처럼 꽃 피운채 이젠 너를 떠나야한다. 사월 어느날 죽음 처럼 혹은 삶 처럼 내게서 떠날 단 한사람이여 가는 그 순간까지 보내는 그 순간까지 부평초 같은 끝내 뿌리내리지 못한 우리의 사랑을 우리의 추억을 기어이 버리고 가라 그리하여 이제는 서로 타인처럼 기꺼이 등 돌리고 살자 보고픔이나 그리움일랑 저 하늘 깃발 위 매달아두고 그저 살아보자 (죽도록 사랑해) 살다 살다 보면 나 너 그리운 날 정녕 있으리라 너 또한 나의 눈동자가 보고픈 날 정녕있으리라 그럴때면 저 먼 하늘에 보일 듯 보일 듯 떠있을 낮달을 보라 그 낮달 그림자 넘어 너와 나의 긴긴 여정이 무지개로 떠오를 때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의 행복가까이 나의 시선을 비로소 가둬가길 얼마나 얼마나 긴긴 세월을 살아야 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얼마나 얼마나 긴긴 속 울음을 삼키어야 내 너의 행복에 비로소 편안해질 수 있을까 지는 노을 자락에 내 너의 손길을 느끼리라 지는 별빛 그림자마다 내 너의 잊을 수 없는 그 모습을 심어놓으리 (죽도록 사랑해) 그리하여 어느 서늘한 꿈길에서라도 그대와 해우할 수 있다면 내 가슴에 새겨놓은 유서같은 단 한마디 그 한마디는 죽도록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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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시인이 시를 쓰네 세상 아픈 시를 쓰네
가슴이 멍들도록 시인이 시를 쓰네 시인이 노래하네 세상 아픈 노래를 하네 눈물을 흘리면서 시인이 노래를 하네 산이 죽는다고 물이 죽는다고 울면서 시를 쓰네 이 밤이 다 가도록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시인이 시를 쓰네 세상 아픈 시를 쓰네 가슴이 멍들도록 시인이 시를 쓰네 시인이 노랠하네 세상 아픈 노래를 하네 눈물을 흘리면서 시인이 노래를 하네 산이 죽는다고 물이 죽는다고 울면서 시를 쓰네 이 밤이 다 가도록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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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 신현대 - 백미현 신현대 함께 부른 노래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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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난 바람이라면 넌 눈물인가봐
난 이슬이라면 넌 꽃잎인가봐 *부르지도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않아 생각지도마 지난 일들을 돌아누운 우리사랑을 난 사랑이라면 넌 구름인가봐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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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1.네가 떠난 그길 나만 혼자서
슬픔만을 안고 하늘을 보네 별님 내게주던 아름다운 밤 이젠 모두 지난 시간인가봐 * 내가 정말 너를 잊을수 있을까 계절만은 진정 변함없는데 내가 정말 너를 지울수 있을까 나는 너글 진정 사랑했는데 이젠 정말 너를 잊고 싶은데 아직 너의 사랑 남아 있는데 2.네가 떠난 그길 바람만 불고 흩어지는 꽃잎 바람을 쫓네 달님 내게주던 꿈속 같은밤 이젠 모두 떠난 추억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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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1.떠나가지마 나를 두고서 너만 혼자서 떠나가지마
나만 혼자서 험한 세상을 어찌살라고 너만 혼자가 우린 너무나 사랑했잖아 우린 정말로 행복했잖아 하늘만 보떤 눈물이 나와 하늘만 보면 너의 얼굴이 2.네가 떠난후 세월은 가고 네가 없는 난 더욱더 슬퍼 이젠 정말로 혼자인가봐 너는 정말로 떠나갔나봐 우린 너무나 사랑했잖아 우린 정말로 행복했잖아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와 하늘만 보면 너의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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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내님아 보았나
내님아 보았나 아주 작은 나의 맘을 내님아 듣었나 내님아 듣었나 아주 작은 나의 목소리 ***후렴**** 내님이 먼길을 외로이 떠나고 나오늘 나홀로 그길을 걸렸네 내님과 걸렸던 이길을 풀잎처럼 가얇은 우리님 사랑은 아직도 남아 있는데 내님아 보았나 내님아 보았나 아주 작은 나의 그꿈을 내님아 듣었나 내님아 듣었나 아주 작은 나의 소망을 아주 작은 나의 소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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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어쩌지 못해 이 작은 사랑
그대 맘 속에 살고 싶어라 하지만 그댄 바람이 되고 그때 그 거리 계절만 돌고 밤 하늘 별들 내려와 앉는 이 까만 밤에 부르는 노래 그대의 작은 숨결이 담긴 우리의 슬픈 사랑의 노래 하늘처럼 푸르른 우리 사랑은 어느덧 흐려져 버리고 바람되어 불어올까 비가되어 내려올까 낙엽되어 떨어질까 꽃이되어 피어날까 이슬같은 우리 사랑 하늘처럼 푸르른 우리 사랑은 어느덧 흐려져 버리고 바람되어 불어올까 비가되어 내려올까 낙엽되어 떨어질까 꽃이되어 피어날까 이슬같은 우리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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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사랑의 밝은 빛 사라지고
사랑의 어둘이 오면 내마음 울적해 지고 인생은 허무해지네 * 사랑의 강 저편에서 이별을 말하는 당신 당신의 마음 돌이키려떤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은 (덧없이 흐르고) 이 가슴에 상처란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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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1.그대 멀리 떠나면 내마음은 슬퍼져
아름답던 지난날 바람따라 날아가 밤은 점점 깊어서 별들마저 잠들고 그대 생각하면은 눈물만이 흐르네 사랑아 지금 어디 나만 홀로 남기고 어느 하늘 밑에서 긴긴 밤을 새우나 2.계절들은 또다시 내게 돌아오지만 떠나버린 사람은 돌아올줄 모르네 밤은 점점 깊어서 볕들마저 잠들고 그대 생각하면은 눈물만이 흐르네 사랑아 지금 어디 나만 홀로 남기고 어느 하늘 밑에서 긴긴 밤을 새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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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저리 멀리 돌아서는 나의 사랑이
이렇게도 가슴깊이 남아 있는데 우린 정막 이림게도 잊어야 하나 아직도 믿기지 않는데 나의 맘엔 그리움이 쌓여만 가고 오늘도 너를 위해 기도하지만 우린 정말 이렇게도 잊어야 하나 하늘은 아직도 푸른데 * 오늘도 이렇게 너만을 보고싶어서 바람에 날리는 꽃잎이 되어 보아도 지치진 내 영혼 무거운 발걸음으로 이별을 안고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나의 맘엔 그리움이 쌓여만 가고 오늘도 너를 인해 기도하지만 우린 정랄 이렇게도 잊어야 하나 하늘은 아직도 푸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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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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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나는 이제야 알아요.
서로가 헤어져야 하는걸 나는 이제야 느껴요. 우리 서로 돌아서는걸 그러나 가끔씩 당신이 보고파 지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살아가고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며 세월을 따라 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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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말은 않해도 알수있어요.
그내의 군빛속에서 사랑의 그 빛깔을 눈을 감아요.나가 오세요. 그대의 눈을 보면은 할말을 잃어버려요 무지개 타고요. 내게 왔나요. 나는 보여요. 사랑치 그 빛깔이 예전엔 알수없었던 꿈속의 그 빛으로 그대와 함께 있으면 그곳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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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2집 - 백미현 2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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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조금만 더 내곁에 머물지 그랬어
언제나 말없이 바라만 보던 너 이 넓은 세상에 그 작은 몸하나 기댈 곳 없다고 외로워하던 너 미안해 나는 너에게 언제나 암울한 미래였나봐 차라리 한번쯤 화를 내지 그랬어 이렇게 서둘러 떠날 줄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이 넓은 세사에 그 작은 몸하나 기댈 곳 없다고 외로워하던 너 미안해 오랜 시간을 내가 너무나도 무관심했어 차라리 한번쯤 화를 내지 그랬어 이렇게 서둘러 떠날 줄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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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그대 얼굴이 얼굴이 얼굴이 보고 싶어서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려보아도 그대 모습은 모습은 모습은 보이지 않고 거리엔 바람만 바람만 바람만 휘날리는데 어떻게 하나 그러나 난 당신이 보고 싶어서 바람에 날리는 날리는 날리는 낙엽이 되도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사랑 이제는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잊어야 하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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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안개비 내리던 골목길
그대를 둔 채로 돌아올 때 멀리서 들리던 종소리 어두운 거리엔 추억 내려 가로등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안개비 내리던 골목길 그대를 둔 채로 돌아올 때 멀리서 들리던 종소리 어두운 거리엔 추억 내려 가로등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 되어 내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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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오늘도 사랑한줌을 편지로 보내며 보고픈 내사랑 그리움에 젖어드는데 그대 그림자는 언제나 늘 가슴한구석 그늘로 남아있어요 애써 잊으려고 하네요 흐르는 세월속에서 그저 타인들처럼 그렇게 살아가겠지 아직도 내가 그리워 사랑의 노래 널위해 부르던 그리움에 젖어드는데 그대 그림자는 언제나 늘 가슴한구석 그늘로 남아있어요 애써 잊으려고 하네요 흐르는 세월속에서 그저 타인들처럼 그렇게 살아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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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생각 하면서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그대가 좋아하던 안개꽃 오늘도 내가슴에 안고서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 나홀로 한숨만 쉬네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우리가 행복했던 우리가 사랑했던 거리가 떠올라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 생각하면서 그내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그대여 사랑해요 그대여 보고파요 우리가 행복했던 우리가 사랑했던 거리가 떠올라요 그대가 떠나버린 이길에 나홀로 그대생각하면서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푸르른 담배연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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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이젠 비로서 내 섬 위로
이별의 배 한 척 띄우고 싶다 쉬이 바람에 휘청거리지 않고 쉬이 울먹거리지 않을 사랑의 목소리 하나 내 심장에 넣어두고 싶다 내 과거의 섬 그 추억의 섬을 이젠 떠나야 한다 보라빛 꽃한송이 운명처럼 꽃 피운채 이젠 너를 떠나야한다. 사월 어느날 죽음 처럼 혹은 삶 처럼 내게서 떠날 단 한사람이여 가는 그 순간까지 보내는 그 순간까지 부평초 같은 끝내 뿌리내리지 못한 우리의 사랑을 우리의 추억을 기어이 버리고 가라 그리하여 이제는 서로 타인처럼 기꺼이 등 돌리고 살자 보고픔이나 그리움일랑 저 하늘 깃발 위 매달아두고 그저 살아보자 (죽도록 사랑해) 살다 살다 보면 나 너 그리운 날 정녕 있으리라 너 또한 나의 눈동자가 보고픈 날 정녕있으리라 그럴때면 저 먼 하늘에 보일 듯 보일 듯 떠있을 낮달을 보라 그 낮달 그림자 넘어 너와 나의 긴긴 여정이 무지개로 떠오를 때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의 행복가까이 나의 시선을 비로소 가둬가길 얼마나 얼마나 긴긴 세월을 살아야 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얼마나 얼마나 긴긴 속 울음을 삼키어야 내 너의 행복에 비로소 편안해질 수 있을까 지는 노을 자락에 내 너의 손길을 느끼리라 지는 별빛 그림자마다 내 너의 잊을 수 없는 그 모습을 심어놓으리 (죽도록 사랑해) 그리하여 어느 서늘한 꿈길에서라도 그대와 해우할 수 있다면 내 가슴에 새겨놓은 유서같은 단 한마디 그 한마디는 죽도록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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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시인이 시를 쓰네 세상 아픈 시를 쓰네
가슴이 멍들도록 시인이 시를 쓰네 시인이 노래하네 세상 아픈 노래를 하네 눈물을 흘리면서 시인이 노래를 하네 산이 죽는다고 물이 죽는다고 울면서 시를 쓰네 이 밤이 다 가도록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시인이 시를 쓰네 세상 아픈 시를 쓰네 가슴이 멍들도록 시인이 시를 쓰네 시인이 노랠하네 세상 아픈 노래를 하네 눈물을 흘리면서 시인이 노래를 하네 산이 죽는다고 물이 죽는다고 울면서 시를 쓰네 이 밤이 다 가도록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이 밤이 지나면은 새 날은 오겠지만 언제나 그 시인은 웃을 날이 있을까 에헤 헤이 에헤 헤이 에헤 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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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사랑 내안에 숨어있는 사랑
평화 내안에 살아있는 평화 희망 모두가 꿈을 꾸는 희망 죽음 언젠가 건너야할 그강 나 한잔술에 취해서 잠이들면 나 꿈을 꾸지 이대로 사는거야 희망 모두가 꿈을 꾸는 희망 죽음 언젠가 건너야할 그강 나 한잔술에 취해서 잠이들면 나 꿈을 꾸지 내가 사는 너를 사랑 평화 희망 죽음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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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비가 내리는 그길을 걷네 아무도 없는 그길을 걷네
언제였던가 너의 하얀 너 나를 찾아와 울고 서있네 하늘아 하늘아 이내맘을 알아주련 이내작은 마음을 어이하나 어이하나 아직도 내맘에 사랑의 불꽃이 꺼지지않고 남아있는데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하늘아 하늘아 이내맘을 알아주련 이내작은 마음을 어이하나 어이하나 아직도 내맘에 사랑의 불꽃이 꺼지지 않고 남아있는데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사랑한 사람아 나만을 남기고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너만 혼자서 떠나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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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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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미현 & 신현대 - 작은 음악회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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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당신이 오시길 정말 바랬어요 난
옛 사랑 그대로 돌아오기를 낙엽이 저 앙상한 겨울나무라 해도 옛 모습 그대로 돌아오기를 당신이 떠나고 소연했던 지난 날 초라히 구겨진 이 몸을 그대 다시 돌아와 지난 긴 시간들 날 위해 추스려 감싸 주오 화려하진 않아도 이 맘 다하여 그 긴 세월을 채우리니 그대여 다시 돌아와 힘겨운 나를 지켜 주오 한 송이 목련을 기억하고 있나요 당신을 그리다 지쳐 쓰러진 무더운 여름에 이내 몸이 야위고 추운 겨울에 잎이 져가요 당신의 따스한 아침 햇살 품으로 다시금 꽃피게 해 주오 그대 다시 돌아와 지난 긴 시간들 날 위해 추스려 감싸 주오 화려하진 않아도 이 맘 다하여 그 긴 세월을 채우리니 그대여 다시 돌아와 힘겨운 나를 지켜 주오 힘겨운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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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아쉬운 듯 바라보는 눈물 어린 그대 모습 이젠 가야겠네
언젠가는 만나겠지 나를 잊지 말아 줘요 그대 안녕 사랑이란 이름으로 구속되는 아픔이면 그대 슬퍼하지마 이 슬픔이 언젠가는 기쁨으로 만나기를 기다려요 아쉬운 듯 바라보는 눈물 어린 그대 모습 이젠 안녕 나의 사랑 사랑이란 이름으로 구속되는 아픔이면 그대 슬퍼하지마 이 슬픔이 언젠가는 기쁨으로 만나기를 기다려요 아쉬운 듯 바라보는 눈물 어린 그대 모습 이젠 안녕 나의 사랑 안녕 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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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나~ 너만을 원했어 당신의 눈물을 내 곁에서.
해맑은 미소를 바라보며 그런너를 원했어 너~ 언제나 그렇게 사랑할수 있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 말해도 그 무엇도 더 바랄 것 없을 꺼야 조금만 더 다가와 봐요 조금만 더 가까이 이렇게 너의 곁에 머물며 내가 원했던 사랑 가질수만 있다면 난 더이상 소원은 없어 너와 이사랑 한다면. 조금만 더 다가와 봐요 조금만 더 가까이 이렇게 너의 곁에 머물며 내가 원했던 사랑 가질수만 있다면 난 더이상 소원이 없어. 너만을 사랑 할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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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사랑의 이름으로 한 송이 꽃이 되어
우리 함께 할 수 있다면 너 하나만을 위한 한 줄기 빛이 되어 우리 행복 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널 만나기 위한 운명이었고 처음 너를 보았을 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어 사랑을 위해서 아껴둔 시간을 이제 너만을 위해 나는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거야 사랑의 이름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행복할 수 있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널 만나기 위한 운명이었고 처음 너를 보았을 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어 사랑을 위해서 아껴둔 시간을 이제 너만을 위해 나는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거야 사랑의 이름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행복할 수 있다고 너를 사랑하기에 행복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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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해맑은 너의 그 눈빛은
파아란 하늘을 닮았어 언제나 싱그런 아침을 맞는 것처럼 설레이고 있지 따뜻한 너의 그 미소는 내 삶에 힘겨워 지칠 때 언제나 평온한 석양을 느끼게 하는 쉼터가 되었지 가끔은 무엇을 위해 사나 잠시 돌아보는 순간 속에서 사랑하는 널 생각하면 큰 힘이 되었지 난 너를 천사라 부르지 어둠이 눈처럼 내리면 이렇게 내 품에 안기어 잠들어 있는 너를 보면서 가끔은 무엇을 위해 사나 잠시 돌아보는 순간 속에서 사랑하는 널 생각하면 큰 힘이 되었지 난 너를 천사라 부르지 어둠이 눈처럼 내리면 이렇게 내 품에 안기어 잠들어 있는 너를 보면서 이렇게 내 품에 안기어 잠들어 있는 너를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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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전해주고 싶은데
얘기하고 싶은데 정말 혼자만의 마음을 가리긴 싫은데 할 수 없었어 다가갈 수 없었어 지금의 아픔이 지워지기만을 늘 기다렸어 가끔 네 생각에 행복하면 그것만이 나의 전부였으니 혼자 흘리는 눈물이라면 네게 부족한 내 잘못이니까 혼자라는 것은 슬픈 게 아냐 네게 다가갈 기회는 있어 너의 마음까진 바라진 않아 언젠가 내가 말할게 사랑해 가끔 네 생각에 행복하면 그것만이 나의 전부였으니 혼자 흘리는 눈물이라면 네게 부족한 내 잘못이니까 혼자라는 것은 슬픈 게 아냐 네게 다가갈 기회는 있어 너의 마음까진 바라진 않아 언젠가 내가 말할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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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가슴속에 묻어 둔
그대 향한 소중한 사랑 아낌없이 주고 싶어 그대 향한 나의 모든 걸 이제 알았어요 그대가 있기에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걸 나를 위해 기도하는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이제 두렵지 않을 거야 언제나 그대가 나를 지켜 주기에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나를 위해 기도하는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이제 두렵지 않을 거야 언제나 그대가 나를 지켜 주기에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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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당신이 오시길 정말 바랬어요 난
옛 사랑 그대로 돌아오기를 낙엽이 저 앙상한 겨울나무라 해도 옛 모습 그대로 돌아오기를 당신이 떠나고 소연했던 지난 날 초라히 구겨진 이 몸을 그대 다시 돌아와 지난 긴 시간들 날 위해 추스려 감싸 주오 화려하진 않아도 이 맘 다하여 그 긴 세월을 채우리니 그대여 다시 돌아와 힘겨운 나를 지켜 주오 한 송이 목련을 기억하고 있나요 당신을 그리다 지쳐 쓰러진 무더운 여름에 이내 몸이 야위고 추운 겨울에 잎이 져가요 당신의 따스한 아침 햇살 품으로 다시금 꽃피게 해 주오 그대 다시 돌아와 지난 긴 시간들 날 위해 추스려 감싸 주오 화려하진 않아도 이 맘 다하여 그 긴 세월을 채우리니 그대여 다시 돌아와 힘겨운 나를 지켜 주오 힘겨운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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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조금만 더 내 곁에 머물지 그랬어
언제나 말없이 바라만 보던 너 이 넓은 세상에 그 작은 몸 하나 기댈 곳 없다고 외로워하던 너 미안해 나는 너에게 언제나 암울한 미래였나 봐 차라리 한 번쯤 화를 내지 그랬어 이렇게 서둘러 떠날 줄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이 넓은 세상에 그 작은 몸 하나 기댈 곳 없다고 외로워하던 너 미안해 오랜 시간을 내가 너무나도 무관심했어 차라리 한 번쯤 화를 내지 그랬어 이렇게 서둘러 떠날 줄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음 난 모르겠어 무엇이 진정 나의 삶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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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난 너만을 원했어 아침에 눈뜨면 내곁에서
해맑은 미소로 다가오는 그런 너를 원했어 널 언제나 그렇게 사랑할수 있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 나에게 그 무엇도 더 바랄건 없을거야 ** 조금만 더 다가와 나에게 조금만 더 가까이 이렇게 너의 곁에 머물러 내가 원했던 사랑 가질수만 있다면 난 더 이상 소원은 없어 너만을 사랑할꺼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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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드라마 소품집 With 백미현 (드라마 소품집) by 백미현 [ost] (20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