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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미미 - 연락선/눈으로만 안녕을 (1976)
1. 울어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줄이
한줄을 퉁겨보니 임의 얼굴 떠오르고 두 줄을 퉁겨보니 임의 모습 그립구나 울지 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끓는 이내 간장 굽이굽이 눈물 진다 2. 임아 임아 우리임아 야속히 떠난 임아 한줄을 퉁겨보니 임의 품속 새로웁고 열두줄을 퉁겨보니 설움만이 복받치네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끓는 이내간장 굽이굽이 눈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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