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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ich 3집 - Rich The Memorial Best 365*2 Days (2003)
아무 말 없는 어색한 우리, 오늘은 왠지 너답지가 않아.
언제나 해맑게 날 바라보던 너인데. 왜 내 눈을 피하고 있는지 나 두근대는 마음은 너 때문인건지 나 몰래 숨겨온 사랑 이젠 다가와줄래 처음이야 이 특별한 느낌 왜 내게 말하지 그랬어 사랑해 왔었다는 걸 아주 오랜 그날부터 나만을 원했다고 서둘러 얘기 못한건 그만큼 소중한 너였기에 사랑되어 주겠니 가끔씩 슬퍼 보이던 이유,이제야 조금은 알 것만 같아 니 맘도 모르고 늘 편하게 느껴왔어 널 아프게 했다면 용서해. 나 두근대는 마음은 너 때문인건지 나 몰래 숨겨온 사랑 이젠 다가와줄래 처음이야 이 특별한 느낌 왜 내게 말하지 그랬어 사랑해 왔었다는 걸 아주 오랜 그날부터 나만을 원했다고 서둘러 얘기 못한건 그만큼 소중한 너였기에 사랑되어 주겠니 난 꿈꿔 왔을지 몰라 내게 안긴 니 모습 왜 내게 말하지 그랬어 사랑해 왔었다는걸 함께 있는 시간만이 나에겐 전부라고 너만을 아껴주면서 조금씩 내 맘을 채워갈께 니 모든걸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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