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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여자 나이 서른 (1994)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안개처럼 답답해진 나의 마음을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 사랑을 두 번 다시 하지 않을래 아하 내일 또 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 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아하 두 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아하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 맘 같은 사랑 찾으리 아하 내일 또 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 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아하 두 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아하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 맘 같은 사랑 찾으리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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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하나 그리고 둘 / 아하 (1989)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안개처럼 답답해진 나의 마음을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아하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 사랑을 두 번 다시 하지 않을래 아하 내일 또 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 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아하 두 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아하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 맘 같은 사랑 찾으리 아하 내일 또 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 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아하 두 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아하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 맘 같은 사랑 찾으리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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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온 몸에 불을 놓고
날아가는 불새처럼 이 세상에서 잠시라도 떠나가고 싶어 회색 빛 하늘보며 아쉬움을 삼키지만 아무도 없는 이 도시엔 마른 바람 진실을 얘기하던 친구는 어디로 갔나 어두운 곳을 떠도는 나의 이름은 짚시여 내 지친 몸하나 머무는 쉴 곳은 어디 쯤에 가파른 곳에 서 있는 나의 이름은 짚시여 사랑으로 사는 나라로 한 마리 불새되어 날아가리라 회색빛 하늘보며 아쉬움을 삼키지만 아무도 없는 이 도시엔 마른 바람 진실을 얘기하던 친구는 어디로 갔나 어두운 곳을 떠도는 나의 이름은 짚시여 내 지친 몸하나 머무는 쉴 곳은 어디 쯤에 가파른 곳에 서 있는 나의 이름은 짚시여 사랑으로 사는 나라로 한 마리 불새되어 날아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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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혼자서 산다는 건 너무나
외롭고 쓸쓸하지만 만나는 기쁨보다 이별의 아픔을 느끼긴 싫어 이 세상 어디라도 슬픔이 수없이 깔려있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른 척 웃으며 살아가지만 우 뜨겁게 사랑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간다면 까맣게 태워버린 추억을 당신은 어떡할래요 시간이 흘러가면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이 세상 어디라도 슬픔이 수없이 깔려있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른 척 웃으며 살아가지만 우 뜨겁게 사랑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간다면 까맣게 태워버린 추억을 당신은 어떡할래요 시간이 흘러가면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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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오
이대로 떠난다면 내 가슴이 무너져요 그대 내 눈빛을 외면하지 마오 이 세상 모든 것이 그대 없인 소용없어 좋아한다고 말한 게 그다지도 오래된 얘기가 아닌 줄 알면서도 갑자기 손을 흔들고 돌아서면 나는 어떻게 할 수 없네 그저 눈물만 흐르잖아 눈앞이 캄캄해지잖아 오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오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 부탁을 들어 주오 좋아한다고 말한 게 그다지도 오래된 얘기가 아닌 줄 알면서도 갑자기 손을 흔들고 돌아서면 나는 어떻게 할 수 없네 그저 눈물만 흐르잖아 눈앞이 캄캄해지잖아 오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오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 부탁을 들어 주오 오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오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 부탁을 들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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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사랑의 표현 방법 모두 다르듯
만났다 헤어지고 자꾸 변하지 워 워 워 새콤 달콤 워 워 워 시큼 털털 정성껏 담근 김치 맛이 좋다나 사랑을 하려거든 그렇게 하지 깍두기 같은 사랑 물김치 같은 사랑 맛 좋은 김치 같은 사랑 하루만 못 봐도 왠지 섭섭하지 우리 또한 그러기는 마찬가지야 온 세상에 전부 김치 같은 사랑이 가득하면 정말 좋겠네 우 우 자꾸만 변해 가는 김치 맛처럼 우리네 느낌 또한 자꾸 변하지 워 워 워 변해 가네 워 워 워 커져 가네 모두들 욕심만 가득 하루만 못 봐도 왠지 섭섭하지 우리 또한 그러기는 마찬가지야 온 세상이 전부 김치 같은 사랑이 가득하면 정말 좋겠네 우 우 자꾸만 변해 가는 김치 맛처럼 우리네 느낌 또한 자꾸 변하지 워 워 워 변해 가네 워 워 워 커져 가네 모두들 욕심만 가득 맛 좋은 김치 같은 사랑 모두들 욕심만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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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 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에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Yeah~)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에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하늘에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 날(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Yeah~)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에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에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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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어지러운 도시를 떠돌다가 언뜻 뒤돌아 보면
내 인생의 자서전은 사막 속을 걸어나온 듯 하지 어두워진 빌딩 숲 벗어나도 가눌 수 없는 발길 이 세상의 어디쯤 머물 곳이 나를 기다려 줄까 허탈한 내 노래 위로 내려앉은 초라한 불빛 워 소리내어 웃어도 또 하나의 아픔이 되고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답 없이 돌아만 가는 세상 여로의 끝은 어딘가 낯설고도 막다른 거리에서 이방인이 된 지금 코트 깃을 세워도 가슴에는 고개를 드는 바람 허탈한 내 노래 위로 내려앉은 초라한 불빛 워 소리내어 웃어도 또 하나의 아픔이 되고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답 없이 돌아만 가는 세상 여로의 끝은 어딘가 낯설고도 막다른 거리에서 이방인이 된 지금 코트 깃을 세워도 가슴에는 고개를 드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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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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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바람이 불어오는 창가에
램프를 켜고 너에게 편지를 쓰네 서둘러 지나버린 시간과 알 수가 없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때로는 너의 이름 부르며 어둠 속에서 방황을 하기도 했지 가끔은 멀어지던 너에게 난 그 무엇으로 다가서야 하는 걸까 그때는 사랑한다는 이야기로 짐을 주기 싫었던거야 내 맘을 채워오는 너의 손길 속에서 언제나 머물고 있고파 오 하지만 밤을 새울 이 편지는 아침이 오면 그대에게 전해질까 그때는 사랑한다는 이야기로 짐을 주기 싫었던 거야 내 맘을 채워오는 너의 손길 속에서 언제나 머물고 있고파 오 하지만 밤을 새울 이 편지는 아침이 오면 그대에게 전해질까 오 하지만 밤을 새울 이 편지는 아침이 오면 그대에게 전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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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과 도시로 1집 - 김창남과 도시로 (1992)
담배 연기 자욱한 이 밤
불빛 아래 무명 가수여 오늘만은 그 노래를 멈춰 줄 수는 없나 돌아누운 추억이 생각나네 유리창에 다시 비춰 오는 냉정한 그대 뒷모습 비록 나를 안쓰럽게 돌아 봐도 나는 몰라 누구인지 몰라 가슴속에 무너져 오는 멜로디를 잃은 노래 두 번 다시 그 노래는 제발 부르지 마오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유리창에 다시 비춰 오는 냉정한 그대 뒷모습 비록 나를 안쓰럽게 돌아 봐도 나는 몰라 누구인지 몰라 가슴속에 무너져 오는 멜로디를 잃은 노래 두 번 다시 그 노래는 제발 부르지 마오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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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 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 오네요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 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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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가요 가요 저 멀리로 내 님을 찾아가요
님계신 곳 어딘지 잘은 모르지만 물어 물어 난 찾아 가요 끝도 없는 이 길 가다 보면 내 님의 그림자 밟겠지요 저 산을 넘고 물 건너 흰구름 벗을 삼아서 풀벌레 소리 울어야 우는 님 계신 그곳까지 나요 나요 이 덕칠이 달래를 찾고 있소 메아리라도 좋으니 대답 좀 해주구려 물어 물어 난 찾아 가요 끝도 없는 이 길 가다 보면 내 님의 그림자 밟겠지요 저 산을 넘고 물건너 흰구름 벗을 삼아서 풀벌레 소리 울어야 우는 님 계신 그곳까지 나요 나요 이 덕칠이 달래를 찾고 있소 메아리라도 좋으니 대답 좀 해주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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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어이하다 그 님을 떠나보내고
소리 없이 불러보는 당신의 이름 까닭 없는 눈물은 빗물이 되어 야속한 이 밤은 지워버릴까 이 밤이 지나면 이 밤이 새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을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 밤도 다 태워버리고 베개 위에 눈물만 적셔버렸네 이 밤이 지나면 이 밤이 새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을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 밤도 다 태워버리고 베개 위에 눈물만 적셔버렸네 베개 위에 눈물만 적셔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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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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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혼자서 산다는 건 너무나
외롭고 쓸쓸하지만 만나는 기쁨보다 이별의 아픔을 느끼긴 싫어 이 세상 어디라도 슬픔이 수없이 깔려있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른 척 웃으며 살아가지만 우 뜨겁게 사랑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간다면 까맣게 태워버린 추억을 당신은 어떡할래요 시간이 흘러가면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이 세상 어디라도 슬픔이 수없이 깔려있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른 척 웃으며 살아가지만 우 뜨겁게 사랑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간다면 까맣게 태워버린 추억을 당신은 어떡할래요 시간이 흘러가면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또다시 사랑은 유혹의 빗물로 내 가슴 적시네 혼자서 산다는 그 말이 나의 빈 가슴을 흔들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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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떠나지마 떠나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저녁 비를 흠뻑 맞고 날 찾아온 그대 가라앉은 목소리로 이별이라 하네 내 인생은 그대만을 선택했는데 이제 와서 타인으로 기억하라니 워 어 떠나지마 떠나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슬퍼하는 나보다 더 야위어진 그대 이별만은 세월 속에 내려둘 수 없나 오랫동안 낯선 곳을 방황했지만 헤어짐을 준비한 게 아니었잖아 워 어 떠나지마 떠나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모두 흩어지네 모두 무너지네 내가 쉬어갈 추억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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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담배 연기 자욱한 이 밤
불빛 아래 무명 가수여 오늘만은 그 노래를 멈춰 줄 수는 없나 돌아누운 추억이 생각나네 유리창에 다시 비춰 오는 냉정한 그대 뒷모습 비록 나를 안쓰럽게 돌아 봐도 나는 몰라 누구인지 몰라 가슴속에 무너져 오는 멜로디를 잃은 노래 두 번 다시 그 노래는 제발 부르지 마오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유리창에 다시 비춰 오는 냉정한 그대 뒷모습 비록 나를 안쓰럽게 돌아 봐도 나는 몰라 누구인지 몰라 가슴속에 무너져 오는 멜로디를 잃은 노래 두 번 다시 그 노래는 제발 부르지 마오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아픈 추억 다시 생각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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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 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그러던 그 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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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남 1집 - 선녀와 나무꾼 (1994)
어지러운 도시를 떠돌다가 언뜻 뒤돌아 보면
내 인생의 자서전은 사막 속을 걸어나온 듯 하지 어두워진 빌딩 숲 벗어나도 가눌 수 없는 발길 이 세상의 어디쯤 머물 곳이 나를 기다려 줄까 허탈한 내 노래 위로 내려앉은 초라한 불빛 워 소리내어 웃어도 또 하나의 아픔이 되고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답 없이 돌아만 가는 세상 여로의 끝은 어딘가 낯설고도 막다른 거리에서 이방인이 된 지금 코트 깃을 세워도 가슴에는 고개를 드는 바람 허탈한 내 노래 위로 내려앉은 초라한 불빛 워 소리내어 웃어도 또 하나의 아픔이 되고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답 없이 돌아만 가는 세상 여로의 끝은 어딘가 낯설고도 막다른 거리에서 이방인이 된 지금 코트 깃을 세워도 가슴에는 고개를 드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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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달빛 창가에서
도시아이들 노래 한송이 장미를 종이게 곱게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열고 달빛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드릴 꽃 한송이 별빛미소 출렁이며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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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별님을 봤어요 달님을 쳐다 봤어요
고요한 밤 하늘을 쳐다 보면서 밤새워 울어도 봤어요 누군가 그리웠어요 얘기 나누고 싶었어요 밤하늘을 좋아했던 그대모습이 정말이지 보고 싶었어요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무지개가 피어나고 그 사이로 떠오르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도 보고 싶었지 비가오면 그리웠어요 눈이오면 그리웠어요 떠나간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 잊을수가 난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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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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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한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 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한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 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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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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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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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1. 파란 마음 하얀 마음 모두 모여서
너의 향기 나의 향기 꽃을 피우자 한르로 저 바다로 향기가 퍼지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2. 작은 가슴 큰 가슴을 모두 열어서 너의 소리 나의 소리 울려나 보자 하늘로 저 바다로 메아리 퍼지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후렴 : 너와 나의생각 툭 터놓고 얘기해 보자 아하 가는 곳곳마다 사랑의 꽃이 가득 피어나면 어서 일어나서 새아침을 맞아보자 작은 가슴 큰 가슴을 모두 열어서 파란마음 하얀 마음 하나가 되면 하늘로 저 바다로 사랑이 넘치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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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요술램프가 있다면 이 시간을
고무줄처럼 길게 늘일꺼야 속삭이다 한눈 팔면 달아나는 이시간을 마법의 주단을 타고 쫓아갈까 동화속에 있는 어린왕자 공주처럼 온종일 재잘재잘 속삭이다 살금살금 오는 달님 모습을 보면 욕심많은 밤하늘이 나는 미워 한번 두번 세번 얘기해도 딱 한번만 더 듣고 싶은거야 입맞추고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보다 뜻도 모르는 세계바늘만 미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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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 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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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흘러가는 세월이야 어쩔 수 있나
기다리는 이 마음을 알아 줄수가 없지 흘러가는 구름이야 어쩔 수 있나 모르는체 외면하고 말없이 돌아선 널 * 하룻밤에 꿈이라면 미련도 버릴것을 기다리다 시들으면 뛰는 가슴 어떻게 흘러가는 세월이야 어쩔 수 있나 기다리는 이 마음을 알아 줄 수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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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1. 생각없이 떠나버린 나의 시간을
이젠 정말 찾을 수 없나 허탈속에 던져버린 웃음소리만 허공속에 맴돌다 가네 2. 돌아서며 던져주던 빈말 한마디 두번 다시 듣고 싶지 않아 먼곳에서 지켜보던 그대 눈빛을 이제와서 알것 같아라 후렴: 아 사랑은 바라지 않는것 눈 가리고 찾지 못해 머나먼 길 헤메이제 가까운 너를 잊었나 아 사랑이란 그런거야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며시 찾아오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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