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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하루종일 너의 생각에 오늘 하루 또 지나갔어
다시는 생각 않으려 마음 먹었던 떠난 너의 생각에 언젠간 잊혀질 것 같아 기억속에 희미해져도 또다시 가슴속에 되살아나서 어둠속에 날 머물러 있게 하네 가끔 알다가도 모를 내마음 짙은 어둠속을 걷는 것 같아 바보처럼 너를 떠나 보내고 왜 내가 이거리를 헤매는지 시간이 흘러 지나가면 갈 수록 그리움만 더해 가는데 이제는 전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들 처럼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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