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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 Kim Gun-Mo Live [live] (2002)
어릴적부터
내가 생각했던 그런 예감이 조금씩 맞아가고 있어 오래 사는건 원하지도 않았어 여기까지가 바라던 나의 삶인 것 같아 이해해요 떠난 그대를 잡고 싶진 않아요 바보였어 네가 나에겐 끝이라 믿었던걸 잠깐 기뻤던 것이 지금 너무 후회가 돼요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 아픔 모를텐데 내가 느낄수 있는 모든걸 이미 다 알아 이젠 고통만이 남아있어 너무도 뚜렷이 보여 날 떠났다는걸 믿을수가 없어 지금까지가 바라던 나의 삶인 것 같아 이해해요 떠난 그대를 잡고 싶진 않아요 바보였어 네가 나에겐 끝이라 믿었던걸 잠깐 기뻤던 것이 지금 너무 후회가 돼요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 아픔 모를텐데 내가 느낄수 있는 모든걸 이미 다 알아 이젠 고통만이 남아있어 너무도 뚜렷이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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