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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사랑의 의미를 모르던 나에게
어느새 그녀가 다가와 잊혀진 시간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사랑의 웃음을 주었지 (이제는)가고없는 세월속에 조화된 장미빛 추억만 구름뒤에 숨어있는 조그만 우리의 사랑이여 그러나 물결치는 그리움을 미소로 맞이하며 영원한 행복찾아 남아있는 사랑타고 계절의 끝으로 떠나야지 사랑의 의미를 모르던 나에게 어느새 그녀가 다가와 잊혀진 시간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사랑의 웃음을 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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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6.5집 - Confession (2001)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 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국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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