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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1집 - 복음성가 1 (1997)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당신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당신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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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1집 - 복음성가 1 (1997)
머리에 가시면류관 어찌해 쓰셨는가 채찍에 피흘리심은 누구를 위함인가 희롱과 멸시천대 어찌해 받았는가 고난과 죽음의 길을 어찌해 쓰셨는가 예수 오 예수 나의 죄를 대속하신주 마지막 피한방울 나위해 흘리셨네 골고다 험한길을 어찌해 가셨는가 십자가 못박히심은 누구의 죄값인가 어린양 보혈의 피 누구를 위함인가 끝없는 용서의 눈물 그사랑 잊었는가 예수 오 예수 나의 죄를 대속하신주 마지막 피한방울 나위해 흘리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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