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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국애창가곡전집 1,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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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물안개가 피는 강가에 물을 딛고
살아가는 자욱이 있어 물새는 달맞이 하면서 울었나 보다 눈물은 없어도 명주실 같은 울음소리는 녹아일어 자욱하게 물안개로 깔리는가 보다 물안개가 피는 강위에 물을 딛고 살아가는 바람이 있어 잔잔한 물결은 조용히 울었나 보다 해질녘 물고기 강위로 날면 찢어진 물결 아파일어 자욱하게 물안개는 바람티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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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국가곡특선20 제3집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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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곡특선20 제3집 (1988)
보리 밭 사이 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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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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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곡특선20 제3집 (1988)
함효영 작사
홍난파 작곡 김부열 가수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믈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 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지며는 달 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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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함효영 작사
홍난파 작곡 김부열 가수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믈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 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지며는 달 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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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1.
하늘 너머 어느 마을 하얀 소녀가 빚은 옥비녀 어머니 머리끝에 맵시넘쳐 나는 울었다 못견디게 빛나이는 하늘의조화 그런 옥비녀 어머니 머리빗을 때마다 난 울어야했다 2. 하늘너머 옥돌마을 학이 물어다 빚은 옥비녀 어머니 베갯모에 맵시넘쳐 나는 울었다 부엉이가 우는 밤엔 더욱 빛나는 그런 옥비녀 꿈길도 어린빗볼 때마다 난 울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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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국가요모음 제3집 [omnibus] (1976)
1. 금수강산 삼천리 역사 반만년
백두산의 힘줄기 뻗어진 나라 하늘높이 개이고 새빛 흐르니 빛나도다 흰옷입은 배달의 자손 오늘오늘 오늘이 우리날일세 오늘오늘 오늘이 우리날일세 2. 너도 나도 다같이 단군의 아들 너도 나도 다같이 대한의 딸들 남산위에 날리는 태극기 아래 사이좋게 뭉치세 대한인의 혼 오늘 오늘 오늘이 우리 날이세 오늘 오늘 오늘이 우리 날일세 3. 기름지고 살찌인 반도의 옥토 푸른 물결 느늠실 창해의 보배 동포들아 굳세게 힘을 모으자 우리들의 앞날은 창창하도다 만세 만세 만만세 우리 대한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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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국가요모음 제3집 [omnibus] (1976)
1. 우리들은 대한건아 늠름하고 용감하다
기른 힘과 닦은 기술 최후까지 떨쳐보세 조국의 영광안고 온 세계 내닺는다 이기자 이기자 이겨야 한다 빛내자 빛을 내자 대한의 형제들 2. 맘과 맘을 한데뭉쳐 정정당당 싸워보세 돌진하는 우리용사 당할자가 그 누구냐 개선의 태극기가 하늘 높이 휘날린다 이기자 이기자 이겨야 한다 빛내자 빛을 내자 배달의 영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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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치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천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촛불을 밝혀 두고 홀로 울리라 아 ~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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