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 |
|
|||
|
from 캔 3집 - Can With Piano [ost] (2001)
사랑해봤나,니 가심에다가 한 남자를 담아봤나!여서부터 여까지 한번에 쭈욱 갈라가 한 남자를 쑥 집어너봤나,니 함 해봐라 쏙이 엄청시리 시릴끼다 식초를 한대빡드리 쌔리 분것보다 천배만배는 시릴끼다 죽을때까지 쏙 시리가미 사는기다 넘들은 우얄찌 몰라도 내한테는 그기 사랑이다 내가 살아있고 니가 살아있는 한은 닐 보든 안보든 우야든동 내 쏙은 계속 시릴끼고 이 쏙이 멈추기전까지는 한 남자가 남긴 니는 영영 내사랑이다 그라니까네 내 니 포기몬한다 절대로 포기몬한다 한번 해볼끼면 해봐 어! 함 해봐 임마 됐나?? 씨발~!!
|
|||||
|
3:58 |
|
|||
|
from 캔 3집 - Can With Piano [ost] (2001)
혼자서 걸어왔어 차가운 이길을
내가원한건 아냐 그져 던져졌을 뿐 꿈조차 잊을 만큼 부서진 가슴을 포근히 감싸주던 네 모습 생각나 날고 싶었어 누구보다 멀리 저~ 갈매기 처럼 한번 이라도 나의 두 날개를 펼쳐볼 기회를 줘 *모두 던져버렸어 지난날의 눈물은 모진 세상이 나에게 안겨준 아픔 마져도 다시 울지 않겠어 웃음만 보여줄께 곁에 없지만 먼곳에서라도 날 지켜봐줘 ** 오- 라라라~ 내게 남겨진 수많은 날들이 두려웁지만 오- 라라라~ 살아가볼께 나 헤쳐나갈께 널- 만날때 까지 |
|||||
|
3:56 |
|
|||
|
from 캔 3집 - Can With Piano [ost] (2001)
혼자서 걸어야만했어 어둡고 차가운 길을
나의 선택은 아니었지 그져 난 던져졌을 뿐 꿈조차 꾸지못할 만큼 얼어버린 내 가슴에 단 하나 빛이되어 주던 너의 모습이 생각나 날고 싶었어 누구보다 멀리 저~ 갈매기 처럼 한번 이라도 나의 두 날개를 펼쳐볼 기회를 줘 *모두 던져버렸어 지난날의 눈물은 모진 세상이 나에게 안겨준 모든 아픔 마져도 다시 울지 않겠어 웃음만 보여줄께 곁에 없지만 먼곳에서라도 날 지켜봐줘 ** 오- 라라라~ 내게 남겨진 수많은 날들이 두려웁지만 오- 라라라~ 살아가볼께 나 헤쳐나갈께 널- 만날때 까지 |
|||||



